너에게 연락 안한지 이틀,,

뱅글눈썹2007.04.04
조회243

정말 이틀동안 전화하고 싶은거 참고 문자 보내고 싶은 거 참고

 

이러니깐 정말 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지더라,,

 

넌 하루가 짧아서 슬프겠지,, 연락 하지 않으면 조금이라도 괜찮아 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자꾸 생각이 나는구나 에휴,,

 

한달이 지나도 이지경인데 언제나 괜찮아 질런지 시간이 약이겠지만 약발이

 

나에게 엄청 안받나보다,  내가 네이트온에 너무 힘들다라고 써놨었지

 

그러곤 널 봤는데 나도 너무 힘들다라고 써놨었지,, 날 보라고 해논건지, 아님

 

다른사람을 보라고 해논건지 모르겠지만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에게 직접 말을 할수 없기에 네이트온이랑 싸이에 적어놓곤 한데

 

너가 볼런지 모르겠다, 매일 악몽만 꾸고 잠도 제대로 못자 그나마

 

잠잘때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 좋은데 그렇게 꾸지도 않던 꿈도 꾸고 말이지,

 

이번에 너때문에 큰 공부 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돌아오면 아무것도 묻지 않을게 그남자와 뭘 했는지 묻고 싶은건 너무 많지만

 

그냥 사랑하고 보고싶었다고만 말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