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톡에서 아래 글 중 동거하는데 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나오냐는 글을 봤다.. 우선 내가 생각하는 결론은 이렇다.. 동거를 하니까 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나오는 거라고.. 왜냐면 자신과 동거를 할 사람 이라면 다른 사람과도 동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걸 계속 머릿속에 생각하고 있진 않지만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느끼게 되는거다.. 그래서 더욱 그런 말이 쉽게 나온다...왜내면 동거를 시작한 상대는 이미 쉬운 대상이니깐..... 가끔 사람들은 결혼하기 전에 동거를 해보고 결정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난 한마디로 개소리라 고 생각한다.. 그리고 객관적으로도 그건 개소리가 맞다.. 이유는 정말 수만가지가 있지만 그 중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만 쓸 것이다. 동거를 하려는 사람들 참고하길 빈다..물론 섹스를 목적으로 동거하려 는 사람은 상관없다.. 하던거 해라.. 우선 남성과 여성과 결혼을 해서 이혼을 하지 않고 평생을 어떻게 같이 살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자. 사실 실질적으로 평생 열렬히 사랑하는 건 불가능하다.. 99.999% 가 결혼한지 몇 년이 지나고 십년이 지나고 이렇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서로 꼴도 보기 싫어질때가 있다..아니 꼴도 보기 싫어진다. 살이 조금이라도 맞닿는 것조차도 싫어질때가 있단 말이다.. 물론 이 말에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 다.. 주변에 나이 좀 있으신 어른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온다..물론 당신과 가까운 사람에게 물어보면 안된다..그리고 조금의 관찰력만 있으면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그 이유를 말하기엔 시간이 없다..그럼 왜 이혼을 하지 이혼하는 사람보다 평생을 사는 사람이 많은거냐?? 이렇게 반문도 할 것이 다. 근데 그건 당연하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책임감이란 것이 있다.. 못된 사람도 아주 조금은 존재한 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본능적으로 가정을 지키려 한다.. 왜냐면 그동안 결혼식, 주변인들, 자식들, 부 모님들..친구들.. 이런 여러 요인을 생각해보면 지금 껏 저질러 놓은 것이 있기때문에....(가장 큰 이유 는 모두 한 목소리로 자식들이라고 말함) 지금껏 저질러 놓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이제 이혼해서 자식 들 팽개치고 어떻게 다시 또 또 이성을 만나고 주변인에게 소개시키고 부모님 허락받고 결혼 또 하 고... 살아? 이러한 두려운 감정(생활의 변화에 대한 두려운 감정.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이 크다고 한 다.. 이혼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책임감이 거의 0에 가까운 사람이나 이 사람에 대해 모르던 개같은 성 격 (술먹고 사람을 때린다던지..이상한 스토커적 성격이라던지 등등)을 알게 되거나 바람이 났을때이 다. 대부분이 참고 사는 것이다. 근데 동거를 하면?? 우선 같이 사는 것에 대한 신비감이 사라진다. 동 거는 결혼보다 책임감이 떨어지는건 당연하다. 왜냐면 법적제재도 없고 그냥 싫으면 집에서 나가면 되 니깐...그래서 헤어질 확률도 크고 쉬운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물론 사랑하면 처음엔 그런거 보이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야 보이지.. 그러면 개같은 성격의 사람과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어떻게 알아내야??이런 말도 나올 것이다. 근데 이건 웃긴 이야기이다. 동거를 하지 않아도 상대방 이성의 주 변 친구들을 보거나 그사람과 오래 사귀어 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그걸 아는 방법은 개 인의 노하우인데 오래 사귀어도 그걸 모르면 그사람은 바보다... 동거 천국 프랑스를 봐라..프랑스에선 지금도 사회문제로 여겨지는데.. 동거는 하고 결혼을 하지않아 많은 수의 국민들이 동거하다 헤어지고 또 동거하다 헤어지고 평생 동거만 하고 결혼은 하지않아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래서 동거 를 하고 얼마가 지나면 법적으로 결혼과 비슷한 효력을 발휘하는 법안도 만들어내는 등 골머리 썩고 있다. 등등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은 것이 동거다.. 장점이라고 치면 여관 안가고 성관계를 하는 거와.. 단기간에 급친해질 수 있다는 것...급친해진 상태도 단기간이 된다는 장점도 있지만...
동거에 대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착각....
공감톡에서 아래 글 중 동거하는데 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나오냐는 글을 봤다.. 우선 내가 생각하는
결론은 이렇다.. 동거를 하니까 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나오는 거라고.. 왜냐면 자신과 동거를 할 사람
이라면 다른 사람과도 동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걸 계속 머릿속에 생각하고 있진 않지만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느끼게 되는거다.. 그래서 더욱 그런 말이 쉽게 나온다...왜내면 동거를 시작한
상대는 이미 쉬운 대상이니깐.....
가끔 사람들은 결혼하기 전에 동거를 해보고 결정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난 한마디로 개소리라
고 생각한다.. 그리고 객관적으로도 그건 개소리가 맞다.. 이유는 정말 수만가지가 있지만 그 중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만 쓸 것이다. 동거를 하려는 사람들 참고하길 빈다..물론 섹스를 목적으로 동거하려
는 사람은 상관없다.. 하던거 해라..
우선 남성과 여성과 결혼을 해서 이혼을 하지 않고 평생을 어떻게 같이 살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자.
사실 실질적으로 평생 열렬히 사랑하는 건 불가능하다.. 99.999% 가 결혼한지 몇 년이 지나고 십년이
지나고 이렇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서로 꼴도 보기 싫어질때가 있다..아니 꼴도 보기 싫어진다. 살이
조금이라도 맞닿는 것조차도 싫어질때가 있단 말이다.. 물론 이 말에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
다.. 주변에 나이 좀 있으신 어른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온다..물론 당신과 가까운 사람에게 물어보면
안된다..그리고 조금의 관찰력만 있으면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그 이유를 말하기엔 시간이
없다..그럼 왜 이혼을 하지 이혼하는 사람보다 평생을 사는 사람이 많은거냐?? 이렇게 반문도 할 것이
다. 근데 그건 당연하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책임감이란 것이 있다.. 못된 사람도 아주 조금은 존재한
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본능적으로 가정을 지키려 한다.. 왜냐면 그동안 결혼식, 주변인들, 자식들, 부
모님들..친구들.. 이런 여러 요인을 생각해보면 지금 껏 저질러 놓은 것이 있기때문에....(가장 큰 이유
는 모두 한 목소리로 자식들이라고 말함) 지금껏 저질러 놓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이제 이혼해서 자식
들 팽개치고 어떻게 다시 또 또 이성을 만나고 주변인에게 소개시키고 부모님 허락받고 결혼 또 하
고... 살아? 이러한 두려운 감정(생활의 변화에 대한 두려운 감정.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이 크다고 한
다.. 이혼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책임감이 거의 0에 가까운 사람이나 이 사람에 대해 모르던 개같은 성
격 (술먹고 사람을 때린다던지..이상한 스토커적 성격이라던지 등등)을 알게 되거나 바람이 났을때이
다. 대부분이 참고 사는 것이다. 근데 동거를 하면?? 우선 같이 사는 것에 대한 신비감이 사라진다. 동
거는 결혼보다 책임감이 떨어지는건 당연하다. 왜냐면 법적제재도 없고 그냥 싫으면 집에서 나가면 되
니깐...그래서 헤어질 확률도 크고 쉬운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물론 사랑하면 처음엔 그런거
보이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야 보이지.. 그러면 개같은 성격의 사람과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어떻게
알아내야??이런 말도 나올 것이다. 근데 이건 웃긴 이야기이다. 동거를 하지 않아도 상대방 이성의 주
변 친구들을 보거나 그사람과 오래 사귀어 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그걸 아는 방법은 개
인의 노하우인데 오래 사귀어도 그걸 모르면 그사람은 바보다... 동거 천국 프랑스를 봐라..프랑스에선
지금도 사회문제로 여겨지는데.. 동거는 하고 결혼을 하지않아 많은 수의 국민들이 동거하다 헤어지고
또 동거하다 헤어지고 평생 동거만 하고 결혼은 하지않아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래서 동거
를 하고 얼마가 지나면 법적으로 결혼과 비슷한 효력을 발휘하는 법안도 만들어내는 등 골머리 썩고
있다. 등등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은 것이 동거다.. 장점이라고 치면 여관 안가고 성관계를 하는 거와..
단기간에 급친해질 수 있다는 것...급친해진 상태도 단기간이 된다는 장점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