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연암운수 고속버스 운전기사

홍규호2007.04.04
조회154

4월3일 오후 4시20분경 중부고속도로 곤지암부근에서 하남방면으로 가던 중

 

강원 74 아 1118번 화성운수 고속버스가 제차 뒤에서 경적을 울리며 쌍라이트를 비췄습니다..

 

그때 제차는 1차선에서 시속 100km가 조금 넘는 규정속도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차선을 바꾸더니 제차를 위험하게 앞지르기 시작했습니다.

 

황당한 저는 그냥 그대로 버스를 앞질러 버렸습니다..

 

그러자 버스 운전 기사는 손가락을 이상모양으로 손가락을 내밀었습니다.

 

전 그대로 버스를 앞질러 하남TG 까지 달렸습니다..

 

그러자 그버스는 계속 제차를 따라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TG에서 계산하려는데 버스에서 내리더니 제차를 막고 문을 열라며 욕을 막해댔습니다.

 

겁이난 저는 아무말 할수 없었습니다..

 

창문 만 조금 열었죠..

 

주먹으로 세게 차 창문을 내리치고,발로 차문을 걷어차고,창문 틈으로 손을 넣어 제 눈을 찌르고,침을 밷고,온갖 욕설을 해대고, 그저 전 그자리에서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 난폭한 운전사가 이러한 행동을 한 이유는 제가 1차선 즉,앞지르기 차로에서 안비켰 다는 겁니다. 저는 규정속도로 달리고있었는데..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버스는 1차선에서 달릴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고속도로여직원에게 카드를 달라며 신고 하겠다는겁니다..

 

앞지르기 차로에서 길을막았다고..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전 그충격으로 지금도 머리가 아픕니다... 눈도 아프고요..

 

그리고 제차 창문도 흔들립니다..

 

이렇게 난폭한 버스 운전기사 보셨습니다..

 

전 그래도 화성운수에 전화를해서 사과받기를 원했습니다. 전화번호도 남기고요..

 

직원인가 하는 분이 받더군요.그리고는 미안하다며 운전기사가 오면 사과시키 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운전기사는 오히려 저에게 전화를 해서는 다시 욕을 퍼부었습니다..

 

너무너무 황당합니다..

 

다시 화성운수에 전화해서. 신고 하겠다고 하니 이제는 마음대로 하라는는 군요..

 

지금 너무너무 열받습니다..

 

이 사건을 어떻게든 처리해 주십시요.. 지금 제차 창문도 이상하고. 창문과 안에는 더러운 침으로.. 또 눈과 머리도 아픕니다. 정신적으로 안정이 안돼네요....

 

또 나몰라라 하는 화성운수도 어떻게 이런 난폭한 운전기사를 직원으로 채용했는지도

의문입니다..

 

신속한 처리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 저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