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왜 자기 속옷을 보여주죠.. 저번에도 경리한테 갔는데 .. 뭐 달라그러니깐... 잠깐만~ 이러더니 채상 빝에서 뭐 꺼내는데... 셔츠가 위로 올라가고.. 바지 위로 분홍색 팬티가 보이더라구요.. 본인도 알텐제 말이죠.. 어제 저녁에도 퇴근하다가.. 지하철에서 벤치에 앉아있는데 초록색 팬티 다 보였어요.. 그리고 교회 수련회에서도 다 앉아있는데 내 앞에 앉은 여자아이.. 보라색 팬티보이더라구요.. 본인도 알텐데... 솔직히 연한 보라색이라서 젤 좋았어요.. 유혹하는 건가요? 그리고 가슴도 본 적있는데.. 이렇게 인사하는 자세 있잖아요.. 핸드폰좀 사로 갔는데 여자가 그런자세로 앞으로 또 오라고 하는거예요.. 자기가 잘해줄테니.. 경리도 한번 그런적 있었는데.. 잘해준다는 대사는 없었고.. 일하면서 그거 생각하다가.. 왜 브라자는 없었을까 하고 조카 고민하다가 불량 많이 만들었어요,, 그리고 또 교회에서 한 여자애가 다음주에는 자기가 치마를 입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입고 오더니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가리는 것입니다... 가슴큰 여자선생님도 있엇는데.. 내가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이야기하다가 가리고 이러고 있네요.. 치마를 입지 말던가.. 보이는건 왜렇게 싫어하는지..
여자들은 안 창피해요?
여자들은 왜 자기 속옷을 보여주죠..
저번에도 경리한테 갔는데 .. 뭐 달라그러니깐...
잠깐만~ 이러더니 채상 빝에서 뭐 꺼내는데... 셔츠가 위로 올라가고.. 바지 위로 분홍색 팬티가
보이더라구요.. 본인도 알텐제 말이죠.. 어제 저녁에도 퇴근하다가.. 지하철에서 벤치에 앉아있는데
초록색 팬티 다 보였어요..
그리고 교회 수련회에서도 다 앉아있는데 내 앞에 앉은 여자아이.. 보라색 팬티보이더라구요..
본인도 알텐데... 솔직히 연한 보라색이라서 젤 좋았어요.. 유혹하는 건가요?
그리고 가슴도 본 적있는데.. 이렇게 인사하는 자세 있잖아요..
핸드폰좀 사로 갔는데 여자가 그런자세로 앞으로 또 오라고 하는거예요.. 자기가 잘해줄테니..
경리도 한번 그런적 있었는데.. 잘해준다는 대사는 없었고..
일하면서 그거 생각하다가.. 왜 브라자는 없었을까 하고 조카 고민하다가 불량 많이 만들었어요,,
그리고 또 교회에서 한 여자애가 다음주에는 자기가 치마를 입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입고 오더니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가리는 것입니다... 가슴큰 여자선생님도 있엇는데..
내가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이야기하다가 가리고 이러고 있네요..
치마를 입지 말던가.. 보이는건 왜렇게 싫어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