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나이는 19살 그분의 나이는 20살이십니다. 같은 중학교 출신이라 저는 그분 중학교 1학년때부터 쭈욱 좋아해왓구요 .. 근 - -4년이 넘어가네요 .. 같은중학교다니다가 그냥 제눈에만 스파클이 파파박 텨서 ..좋아했는데.. 그분 고등학교 진학하구 나서부터는 거의 연락도 만나지도 못헷구 저도 인근지역 큰도시로 중학교 다니다가 옆에 원래살던 도시 고등학교로 가는바람에.. 만나지두 못했어요 .. 그전에 졸업식날이나 ... 빼빼로데이때 선물주고 그랬었는데 . . . 너무 두근대고 쑥쓰러워서 그냥 선물주고 획~ 하고 자리떠나고 그랫거든요 . . 게다가 항상 크고작은걸로 4~5 개씩은 받으니까 .. . 튈일두 없엇구요 ...ㅜ 그뒤로는 서로 고등학생이다보니까...컴퓨터할 기회도.. 메신저에 들어와도... 창피하고 스토커같이 보일까봐 말도 못걸고 이랬거든요 . . --a 작년 초부터 문자해서 그리고 작년 발렌타인데이때 되서야..초콜렛 주면서 얼굴 한번보고.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어요.. - -; 그것도 계속 끈임없이 보낸게 아니라 .. 몇통보내고 그쪽에서 뚝 . 몇통보내고 뚝 ~ 아니면 그담날 문자오거나.. 안그래도 자신없는데 자꾸 그러니까 ... 귀찮은가보다...괜히 귀찮다보면 싫어지고 그럴까봐 그나마도 많이 안보내고 . . .ㅜ 그러다가 ... 문자하다가 예전에 밥한끼 사준다고 했는데... 제가 밥대신 영화보여달라고 그래서 영화 봤었어요 ~ -; 늦은시간에 만난터라... a 영화보고 빠빠이 햇거든요 . . 그뒤로 가끔~ 문자하다가... 뚝 끈켯어요 . . . 자꾸 귀찮은데 문자보내면 싫어할까봐 .,ㅠ 요즘에 아주가끔 메신져로도 쪽지하는데... 할때마다 주변에 언니들이나 동생이 도와줘야 -쪽지해요... - -; 그러다보니 완전 나중에 쪽지들 보면 성격이상한애같고 . .ㅠㅠ 그러고 저는 필리핀에 유학을 왔구요 작년 팔월달에 . . 그분은 고3생활 잘 ~ 열심히하셔서 중앙대 사범대 ~~과 들어가셨구요 ㅠ 그래서 더 속상해요 그분잘되서 좋은데 . . . 저는 여지껏 모하고있나 . . . 별로 이쁘지도 않은데다가 미국도아니구 - - .. 영국도아니고 필리핀에 유학와있고.. ㅜ 앞으로 자주 보지도 못할텐데 .. . ㅜ 더 여튼 지금저는 한국에서 잠깐 검정고시 볼려고 머물고있거든요 .. 솔직히 제가 여기있는다른분들에 비해 나이가 많지않아서. 우스워보이고 별거아니게 보일수도 있지만.. 저한텐 진짜 전부거든요 . . ㅜ 워차피 사귀고 이런거 희망도 안가져요 .. 저는 일년에 한번만 한국올수있고.. 그오빠도 이쁘고 돈만은 대학생언니들이 가만히 안놔둘것같고~ ㅜ 진짜 그래도 데이트메이트라도 하고싶어요 모스킨쉽 이런거 말고 , 그냥 같이 밥먹고 영화도보고 . . . 여기저기 다니고 ,ㅜㅜ 잠깐 한국와있는사이에 그렇게 그냥만나면서 친하게라도 지내고싶거든요 . . 너무 모르니까요 ㅜ 근데 또 갑자기 그냥 있는듯 없는듯 했던애가.. 데이트메이트 같은거 하자고 그랬다가 .. 이상한애로 오해받으면 어떻게해요 ? 진짜 답답한게 .. 멀쩡히 나오던말도 그분앞에서는 막 잘안나오고 진짜 엉뚱하고 재수없는소리만 나오고 ㅜ ㅜ 아 정말 속상하네요 . . 답답하고 막마음데로 안되고이러니깐 그분보다 잘난거 하나 없는것같고 이러니깐 용기는 커녕 맨날 속상하고 다른일은 잡히지도 않아요 깝깝하네요 .ㅜ 어찌됫든 이번에 한국온시간동안 .. 어떻게든 관계를 아는동생 ~ 아는오빠 아님 친한동생 이렇게 진전시키고 싶은데.. 방법없을까요 ? ㅜㅜ 그냥 제생각에 가장필요한건 제생각을 바꾸는건데 .. 그런것도 이것저것 조언줌 해주세요~ ㅜ 그리고 남자분들 ,~ 별로관심도없엇고 그냥 나좋아한다는건 알겟는애가 고백하면 어때요 .. 막 거부감일어요 ?
제발조옴 도와주세요 ㅜㅜ 난감한 이런경우
우선 제나이는 19살
그분의 나이는 20살이십니다.
같은 중학교 출신이라
저는 그분 중학교 1학년때부터 쭈욱 좋아해왓구요 ..
근 - -4년이 넘어가네요 ..
같은중학교다니다가 그냥 제눈에만 스파클이 파파박 텨서 ..좋아했는데..
그분 고등학교 진학하구 나서부터는 거의 연락도 만나지도 못헷구
저도 인근지역 큰도시로 중학교 다니다가 옆에 원래살던 도시 고등학교로 가는바람에..
만나지두 못했어요 ..
그전에 졸업식날이나 ... 빼빼로데이때 선물주고 그랬었는데 . . .
너무 두근대고 쑥쓰러워서 그냥 선물주고 획~ 하고 자리떠나고
그랫거든요 . . 게다가 항상 크고작은걸로 4~5 개씩은 받으니까 .. .
튈일두 없엇구요 ...ㅜ
그뒤로는 서로 고등학생이다보니까...컴퓨터할 기회도..
메신저에 들어와도... 창피하고 스토커같이 보일까봐 말도 못걸고 이랬거든요 . . --a
작년 초부터 문자해서
그리고 작년 발렌타인데이때 되서야..초콜렛 주면서 얼굴 한번보고.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어요..
- -; 그것도 계속 끈임없이 보낸게 아니라 ..
몇통보내고 그쪽에서 뚝 .
몇통보내고 뚝 ~ 아니면 그담날 문자오거나..
안그래도 자신없는데 자꾸 그러니까 ...
귀찮은가보다...괜히 귀찮다보면 싫어지고 그럴까봐 그나마도 많이 안보내고 . . .ㅜ
그러다가 ... 문자하다가
예전에 밥한끼 사준다고 했는데...
제가 밥대신 영화보여달라고 그래서 영화 봤었어요 ~ -;
늦은시간에 만난터라... a 영화보고 빠빠이 햇거든요 . .
그뒤로 가끔~ 문자하다가...
뚝 끈켯어요 . . .
자꾸 귀찮은데 문자보내면 싫어할까봐 .,ㅠ
요즘에 아주가끔 메신져로도 쪽지하는데...
할때마다 주변에 언니들이나 동생이 도와줘야 -쪽지해요... - -;
그러다보니 완전 나중에 쪽지들 보면 성격이상한애같고 . .ㅠㅠ
그러고 저는 필리핀에 유학을 왔구요 작년 팔월달에 . .
그분은 고3생활 잘 ~ 열심히하셔서 중앙대 사범대 ~~과 들어가셨구요 ㅠ
그래서 더 속상해요 그분잘되서 좋은데 . . .
저는 여지껏 모하고있나 . . .
별로 이쁘지도 않은데다가 미국도아니구 - - .. 영국도아니고
필리핀에 유학와있고.. ㅜ
앞으로 자주 보지도 못할텐데 .. . ㅜ 더
여튼 지금저는 한국에서 잠깐 검정고시 볼려고 머물고있거든요 ..
솔직히 제가 여기있는다른분들에 비해 나이가 많지않아서.
우스워보이고 별거아니게 보일수도 있지만..
저한텐 진짜 전부거든요 . . ㅜ
워차피 사귀고 이런거 희망도 안가져요 ..
저는 일년에 한번만 한국올수있고..
그오빠도 이쁘고 돈만은 대학생언니들이 가만히 안놔둘것같고~ ㅜ
진짜 그래도 데이트메이트라도 하고싶어요
모스킨쉽 이런거 말고 , 그냥 같이 밥먹고 영화도보고 . . . 여기저기 다니고 ,ㅜㅜ
잠깐 한국와있는사이에 그렇게 그냥만나면서
친하게라도 지내고싶거든요 . .
너무 모르니까요 ㅜ
근데 또 갑자기 그냥 있는듯 없는듯 했던애가..
데이트메이트 같은거 하자고 그랬다가 ..
이상한애로 오해받으면 어떻게해요 ?
진짜 답답한게 ..
멀쩡히 나오던말도 그분앞에서는 막 잘안나오고 진짜
엉뚱하고 재수없는소리만 나오고 ㅜ ㅜ
아 정말 속상하네요 . .
답답하고 막마음데로 안되고이러니깐
그분보다 잘난거 하나 없는것같고 이러니깐
용기는 커녕 맨날 속상하고 다른일은 잡히지도 않아요
깝깝하네요 .ㅜ
어찌됫든 이번에 한국온시간동안 ..
어떻게든 관계를 아는동생 ~ 아는오빠 아님 친한동생 이렇게 진전시키고 싶은데..
방법없을까요 ? ㅜㅜ
그냥 제생각에 가장필요한건 제생각을 바꾸는건데 ..
그런것도 이것저것 조언줌 해주세요~ ㅜ
그리고 남자분들 ,~
별로관심도없엇고 그냥 나좋아한다는건 알겟는애가 고백하면 어때요 ..
막 거부감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