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예전에 IMF때 엄청 가난했습니다 그땐 가난했어도 정말좋았어요 가족 서로가 의지하고 눈물로 기도하며 지냈거든요 , 근데 아빠 사업이 점점잘되면서 지금 남부럽지않게 잘살고있습니다. 근데 정말 남자들 돈이생기면 생길수록 변하는것같아요. 여자든 뭐든 2년전 엄마가 자꾸 아빠한테 집착을하는거에요 왜 여자는 남편이 바람피는거 직감으로도 알수있잖아요 저는 그냥 엄마가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어요 아무튼 그러다가 아빠와 바람난 그년이 저희집까지 찾아와서 한바탕 난리를 쳤죠, 이혼하자고 엄마는 도장 다찍고 제가 울고불고 이혼서류찢고 난리치고서야 그얘기가들어갔지만 저희 엄마. 그후로 1년동안 매일 술로 보냈습니다. 아빠가 미운것도 밉지만 가운데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는 저는 더 미칠것 같더라구요 매일술먹고 자살기도하는 엄마 말리랴, 아빠는 술먹고 울고불고하는 엄마 보기싫다며 늦게 들어오죠,,,,진짜 제가 죽고싶었어요 그리고 2년쨰 되는 요즘 저번주에 아빠가 또 여자가 생겼다는거 알게됬어요 . 여자가 생겼다기보다 아빠 직업상 윗분들 접대하면서 술집에 자주다니시거든요 , 그 술집 여자인것같더라구요 너무너무속상했어요 처음도 절대로 용서못하지만 처음도 아닌 두번째잖아요 그래서 아빠에게 말했어요 여자생겼냐고 어떡게그러냐고 아빠 아니라고 시치미땝니다. 표정만 봐도아는데 , 그래도 아니라고하니까 믿고넘어가자니 엄마가 걸리구요, 절대 죽어도 엄마한텐 말못합니다...저희엄마 목숨끊을지도몰라요 이제야 겨우 저희집에 찾아온 행복이 또 사라져버릴것만같아요 아직 어린동생도있구요, 생각없다고만 생각했던 동생이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혼자 울더라구요,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마음같아선 달라붙는 여자들 가서 다 머리를뽑아놓고싶어요 전어떡해야할까요...
아빠가바람피는걸 알고있어요
저희집 예전에 IMF때 엄청 가난했습니다
그땐 가난했어도 정말좋았어요 가족 서로가 의지하고
눈물로 기도하며 지냈거든요 , 근데 아빠 사업이 점점잘되면서
지금 남부럽지않게 잘살고있습니다. 근데 정말 남자들 돈이생기면 생길수록
변하는것같아요. 여자든 뭐든
2년전 엄마가 자꾸 아빠한테 집착을하는거에요
왜 여자는 남편이 바람피는거 직감으로도 알수있잖아요
저는 그냥 엄마가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어요
아무튼 그러다가 아빠와 바람난 그년이 저희집까지 찾아와서
한바탕 난리를 쳤죠, 이혼하자고 엄마는 도장 다찍고 제가 울고불고
이혼서류찢고 난리치고서야 그얘기가들어갔지만 저희 엄마.
그후로 1년동안 매일 술로 보냈습니다. 아빠가 미운것도 밉지만 가운데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는 저는 더 미칠것 같더라구요 매일술먹고
자살기도하는 엄마 말리랴, 아빠는 술먹고 울고불고하는 엄마 보기싫다며
늦게 들어오죠,,,,진짜 제가 죽고싶었어요 그리고 2년쨰 되는 요즘
저번주에 아빠가 또 여자가 생겼다는거 알게됬어요 . 여자가 생겼다기보다
아빠 직업상 윗분들 접대하면서 술집에 자주다니시거든요 , 그 술집 여자인것같더라구요
너무너무속상했어요 처음도 절대로 용서못하지만 처음도 아닌 두번째잖아요
그래서 아빠에게 말했어요 여자생겼냐고 어떡게그러냐고
아빠 아니라고 시치미땝니다. 표정만 봐도아는데 , 그래도 아니라고하니까 믿고넘어가자니
엄마가 걸리구요, 절대 죽어도 엄마한텐 말못합니다...저희엄마 목숨끊을지도몰라요
이제야 겨우 저희집에 찾아온 행복이 또 사라져버릴것만같아요
아직 어린동생도있구요, 생각없다고만 생각했던 동생이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혼자 울더라구요,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마음같아선 달라붙는 여자들 가서 다 머리를뽑아놓고싶어요
전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