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는 사귄지는 얼마 안된 커플이랍니다. 제 나이 26 남친 나이 32...... 장거리 커플이죠......... 사귄지는 이제 6개월이예요.... 그 사람은 절 결혼 상대로 생각하고있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전 남친을 당연히 저의 부모님한테 소개시킨지 오래이지요.... 남친이 부산에 살고 전 수원에 사는지라... 남친이 수원에 오는 정성으로 부모님은 홀딱 반했지요... 그런데........... 그런데.......... 남친은 절 부모님한테 소개시킬 마음이 전혀 없나바요.... 같이 있을경우엔 아예 부모님 전화도 안 받고. 수원에 올 경우...........엔.... 부모님한테..장난끼있는 말투로......... 나 가출해.........란 어이없는 말과 함께 수원에 온답니다 그런데 정말 더 어이없고 황당하고 속상한건.... 아무생각없이 이걸 저한테 말한다는거죠.... 그러면서 매일 저한테 너 없이는 못 살아........ 넌 내 결혼상대야.........라고 ... 떠들고 있는 제 남친..... 오늘도 기분이 별로네요, 남친이.....낼 모레부터 5일동안 휴가라 저 또한 휴가를 잡아써요.... 놀러갈라구.... 방금 통화하는데 또 그러네요......... 부모님한테 이야기했다고.....내일부터 찾지말라고...가출한다고.................. 이런말을 어이없게 생각없이 이야기하네요.............. 제 기분은 생각도 안하고.... 물론 . 싸울때 이야기했었어요...... 오빠는,..왜 부모님한테 날 소개 시킬 생각도 안하냐고......... 내가 그렇게 챙피하면 당당한 여자 만나라고........... 제 주위 사람들은 저랑 남친이 같이 찍은 사진보면 제가 아깝다고하거든요...... 이쁜건 아니지만 못생긴것도 아니거든요........... 단 오빠가 직장이 좋고...안정되있으며, 생활 패턴이 바른생활이거든요.... 오빠네 집에서는 어떤.... 여자를 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생각없이 구는 남자친구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고 힘드러지네요....... 아닌거같으면 언능 정리해야하는데..... 속상해요...ㅠㅠ 절 그렇게 부모님한테 소개시켜주는게 부끄러운건지......................내일 놀러도 가구싶지 않네요...............ㅠㅠ
남친은 제가 챙피한가바요ㅠㅠ
저의는 사귄지는 얼마 안된 커플이랍니다.
제 나이 26 남친 나이 32...... 장거리 커플이죠.........
사귄지는 이제 6개월이예요.... 그 사람은 절 결혼 상대로 생각하고있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전 남친을 당연히 저의 부모님한테 소개시킨지 오래이지요.... 남친이 부산에 살고 전 수원에 사는지라... 남친이 수원에 오는 정성으로 부모님은 홀딱 반했지요...
그런데........... 그런데.......... 남친은 절 부모님한테 소개시킬 마음이 전혀 없나바요....
같이 있을경우엔 아예 부모님 전화도 안 받고. 수원에 올 경우...........엔.... 부모님한테..장난끼있는
말투로......... 나 가출해.........란 어이없는 말과 함께 수원에 온답니다
그런데 정말 더 어이없고 황당하고 속상한건.... 아무생각없이 이걸 저한테 말한다는거죠....
그러면서 매일 저한테 너 없이는 못 살아........ 넌 내 결혼상대야.........라고 ... 떠들고 있는
제 남친.....
오늘도 기분이 별로네요, 남친이.....낼 모레부터 5일동안 휴가라 저 또한 휴가를 잡아써요....
놀러갈라구.... 방금 통화하는데 또 그러네요......... 부모님한테 이야기했다고.....내일부터 찾지말라고...가출한다고.................. 이런말을 어이없게 생각없이 이야기하네요..............
제 기분은 생각도 안하고.... 물론 . 싸울때 이야기했었어요...... 오빠는,..왜 부모님한테 날 소개 시킬 생각도 안하냐고......... 내가 그렇게 챙피하면 당당한 여자 만나라고...........
제 주위 사람들은 저랑 남친이 같이 찍은 사진보면 제가 아깝다고하거든요...... 이쁜건 아니지만 못생긴것도 아니거든요........... 단 오빠가 직장이 좋고...안정되있으며, 생활 패턴이 바른생활이거든요....
오빠네 집에서는 어떤.... 여자를 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생각없이 구는 남자친구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고 힘드러지네요....... 아닌거같으면 언능 정리해야하는데.....
속상해요...ㅠㅠ 절 그렇게 부모님한테 소개시켜주는게 부끄러운건지......................내일 놀러도 가구싶지 않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