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제대하고 칼복해서 아는놈이 없는 대학생2학년 입니다. 워낙 집에서 멀리 학교를 오는 바람에 친구들도 아무도 없고~ 그래서.... 동아리를 가입하게 되었죠.. 잘 활동 하다가 군대를 가고...제대를 하고.... 동아리를 가니 05.06.07 학번들이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ㅋㅋ 그냥 사람들이나 많이 사귀자~ 하고 다니고 있는데.. 06학번 여자애 하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겁니다. 여기서 문제는... 1학년때 동아리 같은 기수여자애를 사겼다가 깨지는 바람에... 말도 잘 안하고 댕기고...(뭐 지금에야 그럭저럭 잘 지내지만..ㅋ) 솔직히 다른애들이랑은 팔장도 끼고 밥도 같이 먹고 술도 같이 마시고 뭐...그러고 놀지만.. 그 여자애랑은 노력을 해봐도 거리감은 어쩔수가 없더군요...(마음이 있는건 아닙니다.) 암튼 그 여자후배도 동아리 아이이기 때문에....잘되면 모를까...안되면 낭패자나요.. 그 여자애도, 저도 그렇게 성격이 활달하고 발랄한 타입이 아니라서... 모두들 그러시겠지만 친한사람들 앞에서는 무지 잘놀고 까부는데...남들 앞에서는 무게잡는..ㅋㅋ 가끔씩 한마디 던져서 얘기 이어나가는 그런 타입입니다.. 잘되면 좋지만 안되면 사태 수습이 힘들거 같은데요...ㅋㅋㅋ 또 다른 큰 문제는.... 제가 좀 저주받은 신체라서....키 166. 좀 좁은 어깨. 좀 큰 머리..ㅋㅋ컴플렉스죠..ㅋ 그렇다고 배 나오거나 그러진 않구요... 나름대로 비주얼좀 되는 몸매입니다..ㅋㅋ스스로 아예 못봐주게 생겻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별로 중요한건 아닌듯...ㅡㅡ; 암튼...님들이 들으면 웃기시겠지만...전 뭐...쑥맥처럼 옷 입는다거나 머리 아무렇게나 하고 다니진 않습니다..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좀 의식하는 편이라서..ㅋㅋ(컴플렉스 때문도 있음..ㅋ) 암튼 그 여자애도 보통인 여자애들같이 하고 댕기구여....키는 저보다 3센티정도 큰것 같아요.. 문자도 제가 먼저 보내보고...(많이 보내면 귀차나 하고 부담스러워 하는 여자들을 좀 봐와서...적당히 보냅니다...) 밥도 사주면서 친해지려고 노력도 해보지만.... 후배가 가깝게 다가올 생각이 없는듯 한데요..ㅋ 젠장.... 휴... 정리하자면... 동아리 후배라 깨지거나 고백 거절당하면.....무척 난감..ㅋㅋ 그렇다고 포기하자니 남자의 가오가 안섬...ㅋ 또 그렇다고 대쉬하자니 제 키가 딸림..(혼자 키스하는걸 상상하곤 할때마다...그림이 참....웃김...) 또또 그렇다고 포기하자니....자꾸 눈에 들어옴... 10번찍어 안넘어오는 여자 없다지만...지성이 감천이라지만...마음이 사람을 움직인다지만...... 10번찍어도 안넘어오는 여자도 있고...지성이 하늘을 감동시키기엔 무리인것도 있을뿐더러....마음이 사람을 움직이려면 우선 키크고 잘생기고 봐야 한다는거... ................................역시 어렵네요... 젠장...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뭐....악플이던......굿플이던....그냥 의견이던.....광고던간에... 무플은 면하게 해줘요...ㅋ
동아리 여자후배를 좋아하는데용....ㅜㅜ 제 키가..
군대 제대하고 칼복해서 아는놈이 없는 대학생2학년 입니다.
워낙 집에서 멀리 학교를 오는 바람에 친구들도 아무도 없고~ 그래서....
동아리를 가입하게 되었죠..
잘 활동 하다가 군대를 가고...제대를 하고....
동아리를 가니 05.06.07 학번들이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ㅋㅋ
그냥 사람들이나 많이 사귀자~ 하고 다니고 있는데..
06학번 여자애 하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겁니다.
여기서 문제는...
1학년때 동아리 같은 기수여자애를 사겼다가 깨지는 바람에...
말도 잘 안하고 댕기고...(뭐 지금에야 그럭저럭 잘 지내지만..ㅋ)
솔직히 다른애들이랑은 팔장도 끼고 밥도 같이 먹고 술도 같이 마시고 뭐...그러고 놀지만..
그 여자애랑은 노력을 해봐도 거리감은 어쩔수가 없더군요...(마음이 있는건 아닙니다.)
암튼 그 여자후배도 동아리 아이이기 때문에....잘되면 모를까...안되면 낭패자나요..
그 여자애도, 저도 그렇게 성격이 활달하고 발랄한 타입이 아니라서...
모두들 그러시겠지만 친한사람들 앞에서는 무지 잘놀고 까부는데...남들 앞에서는 무게잡는..ㅋㅋ
가끔씩 한마디 던져서 얘기 이어나가는 그런 타입입니다..
잘되면 좋지만 안되면 사태 수습이 힘들거 같은데요...ㅋㅋㅋ
또 다른 큰 문제는....
제가 좀 저주받은 신체라서....키 166. 좀 좁은 어깨. 좀 큰 머리..ㅋㅋ컴플렉스죠..ㅋ 그렇다고 배 나오거나 그러진 않구요... 나름대로 비주얼좀 되는 몸매입니다..ㅋㅋ스스로 아예 못봐주게 생겻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별로 중요한건 아닌듯...ㅡㅡ;
암튼...님들이 들으면 웃기시겠지만...전 뭐...쑥맥처럼 옷 입는다거나 머리 아무렇게나 하고 다니진 않습니다..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좀 의식하는 편이라서..ㅋㅋ(컴플렉스 때문도 있음..ㅋ)
암튼 그 여자애도 보통인 여자애들같이 하고 댕기구여....키는 저보다 3센티정도 큰것 같아요..
문자도 제가 먼저 보내보고...(많이 보내면 귀차나 하고 부담스러워 하는 여자들을 좀 봐와서...적당히 보냅니다...) 밥도 사주면서 친해지려고 노력도 해보지만....
후배가 가깝게 다가올 생각이 없는듯 한데요..ㅋ 젠장....
휴...
정리하자면...
동아리 후배라 깨지거나 고백 거절당하면.....무척 난감..ㅋㅋ
그렇다고 포기하자니 남자의 가오가 안섬...ㅋ
또 그렇다고 대쉬하자니 제 키가 딸림..(혼자 키스하는걸 상상하곤 할때마다...그림이 참....웃김...)
또또 그렇다고 포기하자니....자꾸 눈에 들어옴...
10번찍어 안넘어오는 여자 없다지만...지성이 감천이라지만...마음이 사람을 움직인다지만......
10번찍어도 안넘어오는 여자도 있고...지성이 하늘을 감동시키기엔 무리인것도 있을뿐더러....마음이 사람을 움직이려면 우선 키크고 잘생기고 봐야 한다는거...
................................역시 어렵네요...
젠장...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뭐....악플이던......굿플이던....그냥 의견이던.....광고던간에...
무플은 면하게 해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