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가 곧 결혼을 한다네여.. 같은 회사를 다니는 지라 어찌 알게 됐져.. 첨엔 너무 기뻤어여.. 다행이구나.. 꼭 조은 사람 만날꺼라구 행복하라구 말했던 나니까.. 근데.. 헤어질 당시 그사람.. 저한테 그랬었거든여.. 나말구 다른 여자 이제 못 만날거 같다궁... 원래 다들 그런말 하겠지만...^^; 그사람의 정말 행복을 빌고 추카하지만.. 또 한편으론 왠지 나도 모르게 맘이 이상해지네여.. 이런 내가 이상한건가여?... 그래두 전 그사람.. 행복을 빌어여.. 내가 주지 못한 사랑.. 행복...모두... 그분과 영원히 함께 하기를... 맘 같아선.. 결혼식에 가서 추카한다구.. 정말 행복하라구.. 전해주구 싶지만... 그건 안되겠져... 여기서 말해주구 싶네여.. 부디 행복하라구..추카한다구여...
내맘이 왜이러지?!...
얼마전..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가 곧 결혼을 한다네여..
같은 회사를 다니는 지라 어찌 알게 됐져..
첨엔 너무 기뻤어여.. 다행이구나..
꼭 조은 사람 만날꺼라구 행복하라구 말했던 나니까..
근데.. 헤어질 당시 그사람..
저한테 그랬었거든여..
나말구 다른 여자 이제 못 만날거 같다궁...
원래 다들 그런말 하겠지만...^^;
그사람의 정말 행복을 빌고 추카하지만..
또 한편으론 왠지 나도 모르게 맘이 이상해지네여..
이런 내가 이상한건가여?...
그래두 전 그사람.. 행복을 빌어여..
내가 주지 못한 사랑.. 행복...모두...
그분과 영원히 함께 하기를...
맘 같아선.. 결혼식에 가서 추카한다구.. 정말 행복하라구..
전해주구 싶지만... 그건 안되겠져...
여기서 말해주구 싶네여..
부디 행복하라구..추카한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