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난건 2005년 12월 크리쓰마쓰였습니다.. 여차여차.. 만나게 된건 말하자면 길구요... 저는 그때 나이 29살 (바로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 그여자는 19살 이었구요..... 너무 이쁘더라구요 성숙하고.. 19살로 보이진 않았고 22,23살 정도?? 어떻게 하다가 번호를 따게 됬고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근데 그여자 계속 제 전화 문자 씹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계속문자보내고 전화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전화받더군요... 내가 왜케 연락이 안되냐고 하니까.. 요금안내서 전화 끈켯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돈을 붙혀줬습니다.. 요금내라고... 그때부터 우리는 자주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연락하다가 2006년 1월 그아이는 20살이 됬구요 얼굴도 보고싶고 만나고 싶어서 만나자고 하니 피하더군요... 옷사주면 만나겠대요... 그래서 옷을 사줬습니다... 그때 만나서 맛있는거 사주고 옷 2벌정도 사주고.... 커피숍가고.. 그러고 나서 바로 집에 가야 된다고 해서 보내줬습니다... 그땐 그애가 너무 좋아서 돈도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만나고 만나고 만나다가 결국엔 사귀게 되었어요 전 그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사귀면서 용돈 폰요금 방세 옷사주고...가고싶은곳 다 데리구 갔어요... 놀이도산도 가고 점보러도 다니고 비싼 레스토랑도 만이 데려갔고 명품 지갑 가방3개 사줬구요 디카 컴퓨터 신발 안사준게 없습니다 심지어는 성형까지 시켜주었고 안해준게 없습니다.. 그땐 그여자한테 미쳐서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6개월동안 모아둔돈 퇴직금 그여자한테 다썻구요.. 지금은 신용불량 되기 직전입니다.. 그여자한테 반년동안 삼천만원정도 썻습니다...아니 더쓰면 더쎳지 들쓰진 않았습니다 그때는 그여자가 너무 좋아서 눈에 뵈는게 없었어요... 1년동안 잠자리는 한번도 한적이 없어요.. 그여자가 싫어했고 저도 그여자가 많이 어리고 싫다는데 억지로 하고싶지 않았거든요 6개월정도 만나고 내가 빈털털이 되고 차도 팔고 그러니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내가 너무 싫다고 징그럽다고 아저씨 같다고... 보내줬습니다.... 근데 전 너무 좋아하는 상태라 간간히 연락하고 전화하고 그랬습니다... 역시나 쌩갔지만요..... 내가 연락하면 쌩까면서 그여잔 돈필요할땐 꼭 연락합니다.. 돈 부쳐달라고.... 제가 직장땜에 지방에 내려와 있어서 만나지는 못하고 돈 많이 부쳐줬습니다... 연말보너스 나온것도 그여자가 집이사간다고 해서 200만원도 부쳐줬고 또 그외로 이것저것 만이 부쳐줬구요... 카드값 매꿀라고 있던돈도 달라고 울고불고 해서 결국엔 줘버렸습니다... 몇달후에 그여자 미니홈피 가보니.. 꾀 오래사귄 남자칭구도 있더군요... 그런건 아무렇지도 안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거기다 이쁘기까지 한데.. 저만 바라보라고 이러기도 미안합니다.. 전 그여자가 다른남자 있어도 제옆에만 있어주는것만으로도 행복하거든요.. 그냥 만나주기만 해도 너무 좋은데 절 벌레보듯이 합니다... 나이처먹고 영계 바라지 말래네요.... 내나이에 맞는 여자좀 제발 만나라구 하데요... 번호도 바꿔버렸습니다...... 휴... 이젠 완전히 끝이네요.. 근데 저한테 남은건 아무것도 없네요... 1년동안 정말 질긴 인연이었습니다... 결국엔 나에게 남은건 하나도 없지만.. 그녀랑 있을땐 행복했습니다.... 그녀가 나한테 마지막 한소리가... 눈가에 있는 주름 , 누런 눈동자 , 징그러운 이빨, 두껍고 짧은 목. 두껍고 짧은 손가락 , 키169면서 앉은키가 90이냐? 완젼 숏다리 . 굵고 짧은 다리 니 목소리. 니 말투... 다 싫어 너무 징그러워... 저보고 정신병자래요... 연락을 너무해서 스트레스 쌓여서 죽고싶다고 한그녀.. 근데 왜 저는 계속 연락하게 될까요... 자존심도 없이... 전 나름대로 그애가 어리기 때문에 어려보일라고 만이 노력도 했고... 근데 나이는 못속이나봐요.. 그녀가 지금 만나는남자는 명문대에 키도크고 잘생겼더라구요... 그녀와 잘어울려요... 나같은 아저씨랑은 안어울리죠... 미안하다... 잘지내라.... 그리고 한가지만 부탁할께... 너 외모잘났다고... 그렇게 살지마라... 너한테 간쓸게 다 빼준 나도 잘못있지만.. 너 자꾸 그런식으로 살면 벌받는다.. 지금 있는 남자친구는 잘생기고 멋있어서 그런짓 안하겠찌만 나이많고 볼거없는 그런사람 가지고 놀지 마라... 그래서 너를 사랑했기에 너한테 쓴돈... 하나도 아깝지 않다.. 너와 함께 했었떤 순간 만큼은 다 진실이었고 난 세상에 태어나서 너랑 있었을 떄가 제일 행복했으니까...
10살 어린여자... 정말 다신 안만납니다..
그녀를 만난건 2005년 12월 크리쓰마쓰였습니다..
여차여차.. 만나게 된건 말하자면 길구요...
저는 그때 나이 29살 (바로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
그여자는 19살 이었구요.....
너무 이쁘더라구요 성숙하고.. 19살로 보이진 않았고 22,23살 정도??
어떻게 하다가 번호를 따게 됬고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근데 그여자 계속 제 전화 문자 씹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계속문자보내고 전화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전화받더군요...
내가 왜케 연락이 안되냐고 하니까.. 요금안내서 전화 끈켯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돈을 붙혀줬습니다.. 요금내라고...
그때부터 우리는 자주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연락하다가 2006년 1월
그아이는 20살이 됬구요
얼굴도 보고싶고 만나고 싶어서 만나자고 하니
피하더군요... 옷사주면 만나겠대요... 그래서 옷을 사줬습니다...
그때 만나서 맛있는거 사주고 옷 2벌정도 사주고....
커피숍가고.. 그러고 나서 바로 집에 가야 된다고 해서 보내줬습니다...
그땐 그애가 너무 좋아서 돈도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만나고 만나고 만나다가 결국엔 사귀게 되었어요
전 그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사귀면서 용돈 폰요금 방세 옷사주고...가고싶은곳
다 데리구 갔어요... 놀이도산도 가고 점보러도 다니고
비싼 레스토랑도 만이 데려갔고
명품 지갑 가방3개 사줬구요 디카 컴퓨터 신발 안사준게 없습니다
심지어는 성형까지 시켜주었고
안해준게 없습니다..
그땐 그여자한테 미쳐서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6개월동안 모아둔돈 퇴직금
그여자한테 다썻구요.. 지금은 신용불량 되기 직전입니다..
그여자한테 반년동안 삼천만원정도 썻습니다...아니 더쓰면 더쎳지
들쓰진 않았습니다
그때는 그여자가 너무 좋아서 눈에 뵈는게 없었어요...
1년동안 잠자리는 한번도 한적이 없어요..
그여자가 싫어했고 저도 그여자가 많이 어리고 싫다는데 억지로 하고싶지 않았거든요
6개월정도 만나고 내가 빈털털이 되고 차도 팔고 그러니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내가 너무 싫다고 징그럽다고 아저씨 같다고...
보내줬습니다....
근데 전 너무 좋아하는 상태라 간간히 연락하고 전화하고 그랬습니다...
역시나 쌩갔지만요.....
내가 연락하면 쌩까면서 그여잔 돈필요할땐 꼭 연락합니다..
돈 부쳐달라고.... 제가 직장땜에 지방에 내려와 있어서
만나지는 못하고 돈 많이 부쳐줬습니다...
연말보너스 나온것도 그여자가 집이사간다고 해서 200만원도 부쳐줬고
또 그외로 이것저것 만이 부쳐줬구요...
카드값 매꿀라고 있던돈도 달라고 울고불고 해서 결국엔 줘버렸습니다...
몇달후에 그여자 미니홈피 가보니.. 꾀 오래사귄 남자칭구도 있더군요...
그런건 아무렇지도 안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거기다 이쁘기까지 한데.. 저만 바라보라고 이러기도 미안합니다..
전 그여자가 다른남자 있어도 제옆에만 있어주는것만으로도 행복하거든요..
그냥 만나주기만 해도 너무 좋은데 절 벌레보듯이 합니다...
나이처먹고 영계 바라지 말래네요....
내나이에 맞는 여자좀 제발 만나라구 하데요...
번호도 바꿔버렸습니다......
휴... 이젠 완전히 끝이네요..
근데 저한테 남은건 아무것도 없네요...
1년동안 정말 질긴 인연이었습니다... 결국엔 나에게 남은건 하나도 없지만..
그녀랑 있을땐 행복했습니다....
그녀가 나한테 마지막 한소리가...
눈가에 있는 주름 , 누런 눈동자 , 징그러운 이빨, 두껍고 짧은 목.
두껍고 짧은 손가락 , 키169면서 앉은키가 90이냐? 완젼 숏다리 . 굵고 짧은 다리
니 목소리. 니 말투... 다 싫어 너무 징그러워...
저보고 정신병자래요... 연락을 너무해서 스트레스 쌓여서 죽고싶다고 한그녀..
근데 왜 저는 계속 연락하게 될까요... 자존심도 없이...
전 나름대로 그애가 어리기 때문에
어려보일라고 만이 노력도 했고... 근데 나이는 못속이나봐요..
그녀가 지금 만나는남자는
명문대에 키도크고 잘생겼더라구요...
그녀와 잘어울려요...
나같은 아저씨랑은 안어울리죠...
미안하다... 잘지내라....
그리고 한가지만 부탁할께...
너 외모잘났다고... 그렇게 살지마라...
너한테 간쓸게 다 빼준 나도 잘못있지만..
너 자꾸 그런식으로 살면 벌받는다..
지금 있는 남자친구는 잘생기고 멋있어서 그런짓 안하겠찌만
나이많고 볼거없는 그런사람 가지고 놀지 마라...
그래서 너를 사랑했기에 너한테 쓴돈... 하나도 아깝지 않다..
너와 함께 했었떤 순간 만큼은 다 진실이었고
난 세상에 태어나서 너랑 있었을 떄가 제일 행복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