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강민우200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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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친구들이랑 술을먹었다
친구 정관이라는놈한테 전화가오더니 이따가 가게문일찍닫는다고 술한잔먹자해서
아무생각없이 알았다고 약속하고 12시쯤 문학동에서 만났다
1차 먹고 2차는 신기촌으로 가자해서 그때도 별생각없이갔다
2차때 둘이(둘은 사귀는사이다) 술좀 먹더니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싸우는데 그거 말리다가 술자리가 깨져서 나왔다
시간도늦고 다음날 학교때문에 가려고하는데 노래방을 가자고한다 자기들 싸운상태로 가면 가서
또싸운다고 같이 노래방갔다 가자해서 어쩔수없이 관교동 노래방까지 가게되었다 시간이 아침 5:00쯤 되
서있지 그근처에 노래방 문열은대가 없어서 간것이다 가서 아무 노래방이나 들어갔는데
나보고 도우미를 불러서 놀라고했다 난 그분위기에 무슨 도우미고 개네들 죽어라 일해서 돈번걸로
그런데 쓰는게 별로 안낵혀서 됐다고 짤랐다 노래방에서도 그 노래방 가는 중에서도 둘이서 싸우는
데는 나도 두손두발 다들어버렸다 노래방에서 한 20분가량지났을까? 담배가 떨어져서 근처 편의점에 담배를 사러갔다오니 또둘이 싸우다가 정관이가가버렸다고하면서 그 여자친구가 내 가방을 가지고 나와있었다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 지네둘끼리 싸워서 정관이가 갔단다
그 여자친구한테 다시안올꺼같냐고 물어보니 안온다고 그러면서 나한테는 연락오겠지라고 하며 어디 다른데가서 술한잔먹으면서 기다리자고 했다  난 당연히 연락올줄알고 부르면 되겠지하며
다른 술집을 갔었다 그때가 아침 6:00쯤 됐었나싶다  그술집에서 그 여자친구란애는 자기도 짜증난다고 지친구들 만나기로했따며 호스트빠를 간다고 술취해서인지 진심이었는지 그런소리를하길래
정관이 오면 무슨 말할려고 그런말하냐 라고 말하며 됐다고 정관이 오면 화해하고 둘이들어가라고
했다 그런와중에 내가방속에서 핸드폰이 많이 왓엇나보다 지금 확인해보면 8통왔었고 9통째 내가 받게됐다 그 부재중 8통화가 7분정도 안에 온 통화였다  그걸로 오해를 산것일까 정관이놈은 전화를 받으니깐 다짜고짜 욕을하면서 그년이랑 잤냐? 그년이랑 같이있으니깐 좋디? 너이신발새끼야 내가 지금 가니깐 그대로 가만히 있어 .. 등등 욕설을하면서 어디냐고 물어봤다
난 내가 무슨잘못했나 시퍼서 닥치고 그냥 와서 꼬라지보고 욕하라고 말하며 위치를 말해줬다
전화받은지 한 5분정도지났을까  정관이가오더니 다짜고짜 주먹질을 나한테 하는것이다 ㅡㅡ 난 저지하면서 오해하지말고 앉아서 진정하고 얘기하고햇다 내말은 커녕 지 여자친구도 못믿는다면서
계속 가게에서 테이블엎고 난리가 나면서 나를 때리다가 갑자기 여자애를 때리면서 목을 쪼르는것이다 ㅡㅡ 그 여자친구도 같이 목쪼르면서 지가 걸레냐는둥 어쨌냐는둥 욕을 하면서 둘이 막싸우는 와중에 여자애가 정관이놈한테 맞고 쓰러졌다  그걸 주위에서도 사람들이 어느정도있고 술먹은애들 꼬장부리는거밖에 안되보여서 그거말리는데 갑자기 정관이놈은 다시 나한테 욕을하면서 지여자친구 지갑을 던지고 돈을던지는것이다 내가 그 돈을 다 주서서 정관이한테 줄라고하는데 조까지말라고
돈같은거필요없다고 나보고 지여자친구를 데리고자던 말던 좃대로하라고하면서 도망을치는데
그게 정관이놈 가게에서 2틀동안 벌은 돈이라는걸 그날 계속 들었는데 어떻게 내버려둘수가있나시퍼서 난 그돈을들고 정관이를 쫓아가는데 워낙 달리기가 빠른지라 잡질못하고 돈도 못돌려줬다
여자친구한테라도 돈을 줘야지시퍼서 쓰러져잇던데로가는데 그여자친구는 119까지 불러서 실려가는것이다 . 그걸 따라타서 병원데려다주고 지갑 찾아주고 대충 정신차린듯시퍼서 정관이네 가게가서 정관이랑 얘기좀 할려고 찾아갔다
가니깐 다짜고짜 욕을하면서 또 머라고하는것이다 그때 나도 도저히 못참고서 정관이를 때렸다
그와중에 정관이네 어머니가 오셨고 정관이는 지만 맞은거라고 신고를해야겠다고 경찰을 불렀다
경찰서를가서가 정말황당하다 내가 칼을 들었었다는둥 지여자친구랑 잤다는둥 내친구 여자친구랑
잤다는둥 이상한소리로 허위 진술을하는데 개네엄마도 똑같이 그런말을 하고잇는것이다
개네엄마가 알면 멀알고 말하는지 그런식으로 자기 자식은 무조건 피해자다 저놈이 여자애 농락하고 자기아들까지 팼다는식으로 진술을하는데 나는 진실은 경찰서가면 다 밝혀지겟찌생각에 가만히 있었다 그와중에  내어머니도 오시고 어떻게 됐는지 나한테 정관이가 그냥 여기서 끝내자고한다
물론 정관이말로는 내가 잘못될까봐서란다  난 누가잘못되든 학교생각도있고 어머니가 오셔서
더이상 이일을 크게만들고싶지도않은탓에 알았다고하며 처벌을 원치않는다는 각서인가? 그거를쓰고 지장을찍고 파출소를나왔다

길병원을갔다 머리 ct촬영을해야된단다 그리고 정관이네 어머니는 눈에 멍이들었다고 눈 검사를해야된다고한다 그거 다 계산하니 100만원가량의 돈이 나왔다 사실 그돈이어딨겠나..
마침 그 병원에 아시는분이 계셔서 보험처리로 어떻게 안되냐고 물어보니 사실 불법인지 아닌지는모르지만 그분이 얘기를해서 보험처리로 35만원돈이나왔다 그당시 나에게 17만원이라는돈밖에없었고 그것도 엄마가 일단 가지고 있어보라고 돈좀 구해와야겠다고 나간상태였다
그래서 정관이네어머니한테 계좌로라도 붙여줄테니 조금말 빌려주세요라고 말하는데 너네엄마는 왜이렇게 무책임하니 이런식으로 가면 어쩌라는거니 하면서 나한테 머라고하는것이다
거기서 왜 엄마를 걸고넘어가는지 ..  나도 정관이한테 맞고 무릅도아프고 제대로 걷지도못하는상태였고 이빨도 아픈상태였다 그래서 정관이어머님 정관이가 치료비 안준다는것도아니고 잠깐빌려달라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거냐고 정관이가 맞은거 저보다 좀더 맞았을뿐이지 조금더 티가날뿐이지
같이 싸운거라고 말을했다 내가 정관이네 어머님처럼 치료비달라는것도아니고 되려 준다고하는데
왜그러냐고 정관이가 때린건 친구간의 다툼이고 내가때린건 폭행이고 그런거냐고 물었다
그러니깐 니가 정관이한테 맞은건 상관이없는거다 그건 꺼낼필요도없는말이고 너한테 정관이가 맞는걸 내가 본이상 다 니가 잘못한거다 라는것이다  왜 내가 맞은건 없었던일이되는걸까 ㅡㅡ
그말을듣고 나도 개 여자친구랑 잤다는둥 어쨌다는둥 내가 칼을들었다는둥 어쨋다는둥 이상한소리도 짜증나죽겠는데 계속 자기아들만 피해자라고하니 울화가치밀어서  그럼 나도 상해진단끊고
서로 치료비물어주던가 그러자고 하면서 그냥 와버렸다
그날 저녁에 우리어머니가 그래도 물어주고말자고 같이그래봐야 벌금나오고 서로 돈나가는거아니겠냐며 날타일르고 병원을 가봤다 아니나 다를까 입원을해있었다 분명 입원안해도된다는 주치의말을 내가 확인하고 집에간상태였는데 입원을하면서 상해진단으로 120만원가량의 병원비가 나와있었다
얼마나 황당하던지 ..
그래도 법으로하나 그냥 돈을주나 그돈이 그돈이라는생각에 그냥 좋게끝내기로간거였는데
그집안은 그게아닌가보다
그리고 그다음날 우리엄마랑 정관이네 엄마랑 만나서 얘기를했는데 정관이네어머니는 내말은 믿지말라고 난 다 거짓말하고잇다고말하며 우리엄마한테 자기 자식 치료비 10원짜리한장 못보탤뿐더러
내치료비 하나 못주겠다고 짤라말하며 병원비를 계산하라고했다
내가 친구들 여자친구랑 자고다닌다고 엄마한테도 이상한말하며 웃기지도않은 허위사실을 기정사실화하면서 말하며 자기집은 정당화 한다고 우리엄마한테 들었다
우리엄마도 그 병원비 35만원에 입원까지한거 계산해서 한 50만원 생각하고 오늘 병원으로갔는데
정관이는 지가 징역가서 살고말겠다고 합의같은거 하지말자고 얘기가 끝낸상태였다
하물며 오늘가서 우리엄마가 들은말은 개 친구들 20여명이 왔다갔는데 개네들이 다 합의를해주지말라는것이다 친구여자친구랑 잔게 머가그리자랑이라고 때리기까지하냐고 합의하지말라고 그랬다는것이다
이건 명백히 명예회손이다 정관이란놈이랑 중학교때부터 친구면 개친구들도 내친구들인애들도 많다
친구라고 말하기도좀 그런친구들도있지만 아는애들이 거의 대다수라고보면된다 그친구들한테 다 그 말도안되는 사실도아닌일을 자기 추측으로만 말하고다니는데 어이가없다
우리엄마는 아직 그 병원비낼라고 그냥 버티고 주치의랑 만나보려고하고있는데 ..
둘이 서로 때린거하며 있지도않은일을 허위 진술하며 허위로 기정사실화하며 완전 매장을 시켜버리는데
 치료비주고 내자신도 치료는받아야하고 오해는 오해대로사고 친구들한테 의심은 의심대로받고
내가 과연 모든걸다 뒤집어쓰면서 정관이네집이 원하는대로 다 해줘야하는지 그게 의문이다
그렇게 당당한 정관이어머님이 내세우는 내가 친구여자친구랑 잤다고 말하고 지아들 여자친구랑 잤다고 내가 칼을들어서 위협을한걸 목격한사람이 누군지 그 증인서준다는 사람이 누군지 어디서 나온인물들인지도 모르는데 밝히고 싶은 마음뿐이다

우리엄마는 그렇게 하지말자고 그냥 돈주면끝이라고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라고하는데
지금 이상황에서 내가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다
이질알을해놓고 지네끼리는 다시 잘사귄단다 어쩔가? ㅋㅋ
이런사건을 만든놈이 중학교때부터 브랄친구라고 생각했던놈이라는게 참 유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