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여성스럽다. 옷차림도 여성들이 좋아하는 복장을 선호한다. 그런데 가끔 여성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담하다. 보아뱀을 웃으면서 목에 두를때 나는 다리가 후들거렸지만 그녀는 오히려 나의 긴장을 풀어줄려고 활짝 웃어주드라.. 에겅 ... 앞에서도 말했지만 그녀는 외국인이다. 외국인과 사귀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난 글쎄....서로 의사 소통이 그리 쉽지 않아서 황당한 일들은 없을꺼 같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건 나의 기우였다..... 더 황당한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__ ) 그녀는 나의 메신져 닉네임(아이디)의 글자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오늘은 어떤 글자가 써있을까. 또 어떠한 말로 자기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을까...... 또한 그녀도 나의 대한 사랑을 그 메신져 아이디로 표현한다. 단지 직접적으로 '누구야 사랑해' 라고는 표현하지 못하지만( 우리가 사귀는 것은 몇명 말고는 모른다) 정말 읽고 행복할 수 있을만큼 서로에 대한 감정을 솔직히 쓴다. 어느날이었다. 내가 닉네임에다가 " 눈을 감아도 생각나는 나의 사랑 " 이라는 말을 중국어로 썼다. 띠리릭하는 효과음과 함께 그녀가 접속을 했다. 헉 ! 이시간에 잠은 왜 안자구 ....;;; 갑자기 그녀가 환하게 웃으면서 한마디를 던졌다. " 눈을 감아도 생각나는 나의 사랑.......누구야 ? " " 에이 알자나 ! " " 누구야 말해봐 " " 알면서 왜 그래 ! " " 누구! 누구! 누구! 누구야 ~~~~~~! " "........;;;;" " 누구야 얼른 말해봐 ㅜ_ㅜ " "헉! 어 말할께 하하;;;;; 그 사람은 바로 나의 .......신혜 ^_____^ " " ^__^ " "^0^ 하하하 " "ㅇ_ㅇ 잠깐.......나의 신혜 ? " "ㅇ_ㅇ ?" " 난 니꺼가 아니야 난 내꺼야 ! 하하하 " "헉........그런게 어디있어 (__ ) " " 난 내꺼야 그리고 너도 내꺼야 " "너는 내꺼 나도 내꺼 니 모든것도 내꺼 내 모든것도 내꺼 ^_^ " (니쓰 워더 워쓰 워드 니더동시쓰 워드 워더동시쓰 워더) "......... 불공평해 !!!! " " 좋아 안좋아 (하오부하오 ?) " "헉.....;;; " " 좋아 안좋아 ? " " 조....조...좋아 이궁..." " 당연하지 " " 으응 " " 고마워 항상 나한테 잘해주고 날 지켜주어서.......이대로 영원토록 지켜줄꺼지 ? " " 응 나 노력할께....항상 너와 함께 할께... " " ~~~~~~ " 그녀는 그렇게 나랑 한층 더 가까워졌나 봅니다. 지금은요 ^^ 하하 나는 자기꺼 자기는 내꺼 하지만 우리는 자기꺼라고 조금 봐주더랍니다 ^^ 주변에서 우릴 아는 사람들은 정말 애기같은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하더랍니다. 하지만 너무 부럽다고 하지요. 많은 분들이 저희에게 보내주시는 축복의 글과 또한 염려의 글들 잘 읽고 더욱 나의 그녀를 사랑하면서 살겠습니다. 억겁의 인연속에서 그것도 생면부지의 이역만리 땅에서 어렵게 찾아낸 나의 인연...... 짱깨라해도 좋습니다. 또한 저를 두고 화화공자, 여성학대의 나라에서 온 바람둥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닭살이라 해도...... 우리 사랑은 더욱 돈독해 질것을 믿습니다. 아 그리고 제 앤 사진만 올려놔서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앞으로 못난 제 사진도 같이 올릴께여 ^^ 最好的愛 是兩人一起 최고의 사랑은 두사람이 같이 하는 것이야. 하하 걸렸네요. 여기는 한국 서울 인사동입니다. 애인이랑 3박4일로 한국 왔었어요. 담에는 울앤의 한국사랑 얘기를 해드릴께요 ^^
좋아 안좋아 ? (언젠간 니가 읽을 수 있겠지....3)
그녀는 여성스럽다. 옷차림도 여성들이 좋아하는 복장을 선호한다.
그런데 가끔 여성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담하다.
보아뱀을 웃으면서 목에 두를때 나는 다리가 후들거렸지만 그녀는 오히려 나의 긴장을 풀어줄려고
활짝 웃어주드라.. 에겅 ...
앞에서도 말했지만 그녀는 외국인이다.
외국인과 사귀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난 글쎄....서로 의사 소통이 그리 쉽지 않아서
황당한 일들은 없을꺼 같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건 나의 기우였다.....
더 황당한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__ )
그녀는 나의 메신져 닉네임(아이디)의 글자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오늘은 어떤 글자가 써있을까.
또 어떠한 말로 자기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을까......
또한 그녀도 나의 대한 사랑을 그 메신져 아이디로 표현한다.
단지 직접적으로 '누구야 사랑해' 라고는 표현하지 못하지만( 우리가 사귀는 것은 몇명 말고는 모른다)
정말 읽고 행복할 수 있을만큼 서로에 대한 감정을 솔직히 쓴다.
어느날이었다.
내가 닉네임에다가 " 눈을 감아도 생각나는 나의 사랑 " 이라는 말을 중국어로 썼다.
띠리릭하는 효과음과 함께 그녀가 접속을 했다. 헉 ! 이시간에 잠은 왜 안자구 ....;;;
갑자기 그녀가 환하게 웃으면서 한마디를 던졌다.
" 눈을 감아도 생각나는 나의 사랑.......누구야 ?
"
" 에이 알자나 !
"
" 누구야 말해봐
"
" 알면서 왜 그래 !
"
" 누구! 누구! 누구! 누구야 ~~~~~~!
"
"........;;;;
"
" 누구야 얼른 말해봐 ㅜ_ㅜ
"
"헉! 어 말할께 하하;;;;;
그 사람은 바로 나의 .......신혜 ^_____^
"
" ^__^
"
"^0^ 하하하
"
"ㅇ_ㅇ 잠깐.......나의 신혜 ?
"
"ㅇ_ㅇ ?"
" 난 니꺼가 아니야 난 내꺼야 ! 하하하
"
"헉........그런게 어디있어 (__ ) "
" 난 내꺼야 그리고 너도 내꺼야
"
"너는 내꺼 나도 내꺼 니 모든것도 내꺼 내 모든것도 내꺼 ^_^ "
(니쓰 워더 워쓰 워드 니더동시쓰 워드 워더동시쓰 워더)
"......... 불공평해 !!!! "
"
좋아 안좋아 (하오부하오 ?) "
"헉.....;;; "
"
좋아 안좋아 ? "
" 조....조...좋아
이궁..."
" 당연하지
"
" 으응
"
" 고마워 항상 나한테 잘해주고 날 지켜주어서.......이대로 영원토록 지켜줄꺼지 ? "
" 응 나 노력할께....항상 너와 함께 할께...
"
"
~~~~~~ "
그녀는 그렇게 나랑 한층 더 가까워졌나 봅니다.
지금은요 ^^ 하하
나는 자기꺼 자기는 내꺼 하지만 우리는 자기꺼라고 조금 봐주더랍니다 ^^
주변에서 우릴 아는 사람들은 정말 애기같은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하더랍니다. 하지만 너무 부럽다고
하지요.
많은 분들이 저희에게 보내주시는 축복의 글과 또한 염려의 글들 잘 읽고 더욱 나의 그녀를 사랑하면서
살겠습니다.
억겁의 인연속에서 그것도 생면부지의 이역만리 땅에서 어렵게 찾아낸 나의 인연......
짱깨라해도 좋습니다. 또한 저를 두고 화화공자, 여성학대의 나라에서 온 바람둥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닭살이라 해도...... 우리 사랑은 더욱 돈독해 질것을 믿습니다.
아 그리고 제 앤 사진만 올려놔서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앞으로 못난 제 사진도 같이 올릴께여 ^^
最好的愛 是兩人一起
최고의 사랑은 두사람이 같이 하는 것이야.
하하 걸렸네요. 여기는 한국 서울 인사동입니다. 애인이랑 3박4일로 한국 왔었어요.
담에는 울앤의 한국사랑 얘기를 해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