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청년입니다. 군대가기전에 영어공부점 하려고 독서실을 다니고있던 어느날..... 집에서 안좋은일로 급하게 막 불러서......가까운거리임에도 불구하고 택시를 타고 가려고 했습니다. 아르바이트하고 공부하고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전.... 그럼 부름이 짜증이 무쟈게 나있었습니다. 그래도 어쩔수없이 택시를 잡고 있었는데.......사람이 타있는 택시가 갑자기 저앞에 서더군요.....기사아저씨는 창문을 열더니 무작정 타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탔습니다. 한 100m쯤 가니깐 손님이 내리시더군요... 그때 그 손님의 요금은 2천원 정도였는데 손님이 만원을 내셨습니다. 저의 도착지는 기본요즘 이었구요... 도착해서 저도 만원을 꺼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아저씨가 갑자기 막 짜증을 내는 겁니다ㅡㅡ;;(나쁜아찌ㅠ) 오늘 따라 손님이 만원짜리를 마니 낸다면서ㅡㅡ.... 짱난다면서 막 궁시렁 궁시렁 화까지 난다며.....생각보다 심하게 혼잣말로 화는 내는 겁니다ㅡㅡ;;.. 전 개인적으로 그런거 미안해서 기본요금 낼때 잔돈을 낼려고 노력하는데... 그날은 급해서 어쩔수없었습니다.ㅠ 기분도 안좋은데 그런소리를 들으니 화가 마니 났습니다. 처음에 그자리에서 아저씨한테 머라고 막 할려고 했지만...나이가 마니 드신분이라....... 택시를 내려서 화가 넘 나서 우선 택시회사랑 차량종류랑 차량번호를 적었습니다. 그런다음 곰곰히...생각했죠...어떡할까 전번 물어봐서 졸라 짜증 내불까? 아님 회사에 전화해서 그택시 거지같았다고 불어불까? 하고 말이죠...ㅎ 114에 회사 전화번호까지 들었을쯤... 나이 드신 아저씨 얼굴이 그만 떠오르는 것이었습니다.ㅠ '그나이 드셔셔 회사택시 운전하시면서 생활하는거 힘드시겠다.'하는... 이생각이 저희 계획을 물거품 만들어 버렸죠... 이생각을 하면서 참기는 했지만 언짠은 기분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택시기사 아저씨분들....얼마짜리 손님이든 어떤 손님이든..친절히대해주세요.(좋은분들도 많지만...)
개념없는 택시기사....
전 21살청년입니다.
군대가기전에 영어공부점 하려고 독서실을 다니고있던 어느날.....
집에서 안좋은일로 급하게 막 불러서......가까운거리임에도 불구하고 택시를 타고 가려고 했습니다.
아르바이트하고 공부하고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전....
그럼 부름이 짜증이 무쟈게 나있었습니다.
그래도 어쩔수없이 택시를 잡고 있었는데.......사람이 타있는 택시가
갑자기 저앞에 서더군요.....기사아저씨는 창문을 열더니 무작정 타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탔습니다. 한 100m쯤 가니깐 손님이 내리시더군요...
그때 그 손님의 요금은 2천원 정도였는데 손님이 만원을 내셨습니다.
저의 도착지는 기본요즘 이었구요...
도착해서 저도 만원을 꺼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아저씨가 갑자기 막 짜증을 내는 겁니다ㅡㅡ;;(나쁜아찌ㅠ)
오늘 따라 손님이 만원짜리를 마니 낸다면서ㅡㅡ....
짱난다면서 막 궁시렁 궁시렁 화까지 난다며.....생각보다 심하게 혼잣말로 화는 내는 겁니다ㅡㅡ;;..
전 개인적으로 그런거 미안해서 기본요금 낼때 잔돈을 낼려고 노력하는데...
그날은 급해서 어쩔수없었습니다.ㅠ
기분도 안좋은데 그런소리를 들으니 화가 마니 났습니다.
처음에 그자리에서 아저씨한테 머라고 막 할려고 했지만...나이가 마니 드신분이라.......
택시를 내려서 화가 넘 나서 우선 택시회사랑 차량종류랑 차량번호를 적었습니다.
그런다음 곰곰히...생각했죠...어떡할까 전번 물어봐서 졸라 짜증 내불까?
아님 회사에 전화해서 그택시 거지같았다고 불어불까? 하고 말이죠...ㅎ
114에 회사 전화번호까지 들었을쯤...
나이 드신 아저씨 얼굴이 그만 떠오르는 것이었습니다.ㅠ
'그나이 드셔셔 회사택시 운전하시면서 생활하는거 힘드시겠다.'하는...
이생각이 저희 계획을 물거품 만들어 버렸죠...
이생각을 하면서 참기는 했지만 언짠은 기분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택시기사 아저씨분들....얼마짜리 손님이든 어떤 손님이든..친절히대해주세요.(좋은분들도 많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