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하던 여자가있었습니다... 그아인 20살 전 23살때였죠...... 만난건 일하다가 만났습니다......... 7월쯤 그여자가 제가일하는쪽 일을하게되었고.....그여자가 일한지 1주일만에... 사귀게되고...진짜 남부럽지 않게 지냈습니다.... 귀엽고......이쁘고 정말 제게 너무나 소중한 여자였죠... 사건은................10월정도였습니다....... 아니...그전부터 낌새가 느꼈지만,... 믿음 하나로 넘겻죠.......어떤남자가 옛날 생각난다.. 이런 문자 가와도 전 못본척 어떨결에 보앗는데..그앤 제가보는줄모르고 옆눈으로살짝봤는데 그문자구요..모른척했죠...그걸로 싸우기싫어서요... 그리고 제가 시골에.. 내려갔어요,, 추석때문에.. 시골가기전까지 그럭저럭 잘지냈죠.... 그런데... 사건 시작입니다... 제가 밤10시쯤... 전화햇죠.. 뭐하니???? 술먹는 답니다.. 마이묵어라 조심하고 그리고 끊었어요 친구들이랑 노는데방해될가봐... 그리고 전 시골서 컴퓨터 하면서 12시쯤???너무 심심한 나머지 전화나해야것다 했는데... 전화를 안받는겁니다..그래서 다시한번햇는데 중간에 툭 끊어버리는겁니다 ㅡ.ㅡ;; 순간 조카 열받앗죠 ㅡ.ㅡ;;; 아무튼 밤새 전화하다가 지쳐서 잤죠... 물론 안받음 안받나보다 해야하는데... 그때 그순간 오기가생기더라고요 ㅡ.ㅡ;; 안받앗음 전화안했을텐데 중간에 신호가다가 끊어버리고 ㅡ.ㅡ;;; 아무튼 이사건은 제가미안하다고하고 끝낫고....제 커플링 저에게 암말없이 정당포에맡겼답니다 ㅡ.ㅡ 근데..14k 반질 누가 맡겨준담니까???? 이유는 자기가 너무어려워서 그랬답니다..제가사준 애끼반지와함께 ㅡ.ㅡ;;;;;;; 그리고 자기가 사람때려서 150만원 물어줘야한답니다.. 물론 순 개뻥인거 다압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이니깐 믿었습니다,,,, 내가안믿음 누가믿겟냐.. 이러면서........ 결론은 저 등치고 헤여지자하고 헤여진지 1주일만에 남친이생기더군요 ㅡ.ㅡ.;;; ㅋㅋ 그이후로 빛은 엄청지고....... 일하면서 밥사먹는곳인데... 돈이없어서 우유 먹고땡치고 집와서 저녁먹고 정말 배고 프다는걸이제알앗죠....500원짜리 천하장사먹고싶은데 돈이없어서 그것도못사먹고.... 버스로 6정거정 되는거릴 걸어당기고.... 눈에서 눈물이 핑돌고... 너무 억울하고 서운해서 그여자한테 전화하니 [전화하지말아줄레?????나남친생겼어 ㅋㅋ 남친한테 말한다? ] 이런문잘 합니다 ㅡ.ㅡ;;;;; 순간 욕 나올뻔햇지만....그뒤론 절대 연락같은거 안했습니다... 속으로 어린년 만나서 미친짓했구나..... 정이란정 마음까지다주웠것만........정말이지 23살나이지만 진지하게만난 여자는 이여자가 첨이였거등요 군대가기전 철없을때만난건 사랑도아니죠... 전정말 계산없이 이여잘 만났는데 나에게남은건 참혹한 그녀가던져준 엿????ㅡ.ㅡ;; 개 강간 당한기분 ㅡ.ㅡ 완죤,,, ㅋㅋ 아무튼 이여자랑헤여지고 3개월동안 3일에 한번씩먹는 우유하나와 하루에먹는 저녁한끼.... 가전부 ㅡ.ㅡ;;;; 지금은 그때와달리 점심은 사먹지만...요새 시장에 장봐서... 도시락싸고당긴답니다 ㅡ.ㅡ;;;;;; 그여자에게 돈주고못뵈울 무엇인가를 배운것같아요,,,, 요즘은,.,,,,,정신못차리는짓안하고..진짜 열심히삽니다... 제가해주고싶은말은.... 여자가전부가아닙니다,.....(여성분은 남자) 사랑에 실패햇다고 좌절하지마세요..물론 며일~~몇달 몇년~~ 가슴앓이할진몰라도.....그럴때....그 연인과.. 과거에... 나에게행복을 준것을 감솨하며 증오하지말고 추억으로간직하고.... 하루빨리 일어나 열심히 일어나세요 ^^ 헤여졌다고 낙심하지말고.... 헤여진건 헤여진거고...... 하루빨리잊고 열심히사세요 ^^ 사귀고 헤여지고 해야 난중에 좋은 분과 결혼한답니다 ^^ 화이팅...
헤어진지 언...5개월...그리고...내인생
정말 사랑하던 여자가있었습니다...
그아인 20살 전 23살때였죠......
만난건 일하다가 만났습니다.........
7월쯤 그여자가 제가일하는쪽 일을하게되었고.....그여자가 일한지 1주일만에...
사귀게되고...진짜 남부럽지 않게 지냈습니다....
귀엽고......이쁘고 정말 제게 너무나 소중한 여자였죠...
사건은................10월정도였습니다.......
아니...그전부터 낌새가 느꼈지만,... 믿음 하나로 넘겻죠.......어떤남자가 옛날 생각난다..
이런 문자 가와도 전 못본척 어떨결에 보앗는데..그앤 제가보는줄모르고 옆눈으로살짝봤는데 그문자구요..모른척했죠...그걸로 싸우기싫어서요... 그리고 제가 시골에.. 내려갔어요,, 추석때문에..
시골가기전까지 그럭저럭 잘지냈죠.... 그런데... 사건 시작입니다... 제가 밤10시쯤... 전화햇죠..
뭐하니???? 술먹는 답니다.. 마이묵어라 조심하고 그리고 끊었어요 친구들이랑 노는데방해될가봐... 그리고 전 시골서 컴퓨터 하면서 12시쯤???너무 심심한 나머지 전화나해야것다 했는데...
전화를 안받는겁니다..그래서 다시한번햇는데 중간에 툭 끊어버리는겁니다 ㅡ.ㅡ;;
순간 조카 열받앗죠 ㅡ.ㅡ;;; 아무튼 밤새 전화하다가 지쳐서 잤죠... 물론 안받음 안받나보다 해야하는데... 그때 그순간 오기가생기더라고요 ㅡ.ㅡ;; 안받앗음 전화안했을텐데 중간에 신호가다가 끊어버리고 ㅡ.ㅡ;;; 아무튼 이사건은 제가미안하다고하고 끝낫고....제 커플링 저에게 암말없이 정당포에맡겼답니다 ㅡ.ㅡ 근데..14k 반질 누가 맡겨준담니까???? 이유는 자기가 너무어려워서 그랬답니다..제가사준 애끼반지와함께 ㅡ.ㅡ;;;;;;; 그리고 자기가 사람때려서 150만원 물어줘야한답니다.. 물론 순 개뻥인거 다압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이니깐 믿었습니다,,,, 내가안믿음 누가믿겟냐.. 이러면서........ 결론은 저 등치고 헤여지자하고 헤여진지 1주일만에 남친이생기더군요 ㅡ.ㅡ.;;; ㅋㅋ 그이후로 빛은 엄청지고....... 일하면서 밥사먹는곳인데... 돈이없어서 우유 먹고땡치고 집와서 저녁먹고 정말 배고 프다는걸이제알앗죠....500원짜리 천하장사먹고싶은데 돈이없어서 그것도못사먹고.... 버스로 6정거정 되는거릴 걸어당기고.... 눈에서 눈물이 핑돌고...
너무 억울하고 서운해서 그여자한테 전화하니 [전화하지말아줄레?????나남친생겼어 ㅋㅋ 남친한테 말한다? ] 이런문잘 합니다 ㅡ.ㅡ;;;;; 순간 욕 나올뻔햇지만....그뒤론 절대 연락같은거 안했습니다... 속으로 어린년 만나서 미친짓했구나..... 정이란정 마음까지다주웠것만........정말이지 23살나이지만 진지하게만난 여자는 이여자가 첨이였거등요 군대가기전 철없을때만난건 사랑도아니죠... 전정말 계산없이 이여잘 만났는데 나에게남은건 참혹한 그녀가던져준 엿????ㅡ.ㅡ;;
개 강간 당한기분 ㅡ.ㅡ 완죤,,, ㅋㅋ 아무튼 이여자랑헤여지고 3개월동안 3일에 한번씩먹는 우유하나와 하루에먹는 저녁한끼.... 가전부 ㅡ.ㅡ;;;; 지금은 그때와달리 점심은 사먹지만...요새 시장에 장봐서... 도시락싸고당긴답니다 ㅡ.ㅡ;;;;;; 그여자에게 돈주고못뵈울 무엇인가를 배운것같아요,,,, 요즘은,.,,,,,정신못차리는짓안하고..진짜 열심히삽니다...
제가해주고싶은말은.... 여자가전부가아닙니다,.....(여성분은 남자) 사랑에 실패햇다고 좌절하지마세요..물론 며일~~몇달 몇년~~ 가슴앓이할진몰라도.....그럴때....그 연인과.. 과거에... 나에게행복을 준것을 감솨하며 증오하지말고 추억으로간직하고.... 하루빨리 일어나 열심히 일어나세요 ^^ 헤여졌다고 낙심하지말고.... 헤여진건 헤여진거고...... 하루빨리잊고 열심히사세요 ^^
사귀고 헤여지고 해야 난중에 좋은 분과 결혼한답니다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