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__) 저는 모대학교에 다니고있는 한국인이 나은 남아입니다!!! 이야기를 하자면 조금 복잡하구 길어지는데요 최대한 잘설명해보겟습니다^^;; 내용길다구 머라그러시는 악플러님들 ㅠㅠ오늘은양해좀 .... 흠... 저는 현제 너무도 한여자를 사랑하고있습니다 저에게는 알바 하면서 만나게된 형이 한명 있었습니다~ 알바 하는동안엔 많이친하게 지냈었구요 형이무척 좋은사람이라 절 동생으로 이것저것 잘챙겨주고 ..아무튼 정말 고마웠던 사람입니다 .. 그런데 제가 사랑하는그녀는 ... 그형의 여자친구 -_-.... 그녀랑 저는 동갑이구요 ... 물론 처음부터 제가 흑심 ?? 을 품고있었던건 아닙니다 약 4개월 전쯤 그녀와 그형이 헤어진거라는 잘못된정보를 입수하게된 저는 정말 아무 사심없이 하루 여자친구가 대어달라고 부탁을했습니다 친구들모두 여자친구 대려오는 그런술자리가 한번 생겼는데 제가 자존심상 -_- 여자친구있다고 말해버렸거든요 ;; 마땅히 같이갈 여자가 없어서 쩔쩔매던차에 "띵뚱띵뚱띵~" 네이트온의 접속음과 함께 구원의 이름이 ...바로 그녀가 접속 -0- 전 그형과 헤어진줄 알고 전후사정 설명후 부탁했더니 기꺼이 승낙해주더라구요 원체 애가 성격이 밝고 유쾌하고 별로 꺼리낌이 없다고 해야하나 ? 그리고 그날 정말 우리둘은 사귀는사람인것처럼 남들보기 부럽게 돌아다녔습쪼 !! 그이후로 월래 연락도 가끔하는데 자주하게되고 개네집에 놀러도 가고 술도마시궁 같이 이야기도마니하구 그러니깐 좋아지게 되더라구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그녀 친구 한명과 저 그리고 그녀 세명이서 그애집에서 잠을자게 됐는데요 ;; ㅡ,.ㅡ한방에 세명이 있었는데 혼자 남자라서 그런지 ;; 저혼자 괜히 분기가 뻘쭘 해서 ;; 혼자 티비보고 날새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_-... 해뜨는걸 바라보며 절대 안자겟단 저의 결심은 4시 30분 쯤 ㅡ.ㅡ 졸음과싸우다 결국 져버리고 누어버렸습니다 그녀도 저 랑티비보다가 저 잠자니깐 심심하다며 잔다더군요 나란히 누었는데 자꾸 저에게 안기는 겁니당 ... 저두 마다 하지안쿠 살짝 보듬은채로 곤히잠자리에들었조...물론저도 남자라서 뽀뽀나 키스같은것 해보구싶었지만 아직때가아니라 생각이들어서 참아내고 인내하고 -_-...결국 이겨냈습니다!! ㅜ_ㅜ감동감동 ;;;;;;;;;;;;;;;;;;;;;; 이날 하루종일 들뜨구 신나 있었조 이애도 저에게 관심이 있는건줄 알구요 ... 그런데 몇주전 ... 청정날벼락 ... 그녀와 그형이 헤어젔답니다 ... 아니 ? 헤어진사람이 왜또 헤어지지 ?? 이런의구심을 들 때쯤 제가 잘못알고있었다는 ... 생각이들더군요 물론저때문에 헤어진건 아닙니다 ;; 사실 헤어젔단 확실한 말에 그형과 그녀에겐미안하지만 기뻤습니다 .... 이기적인건압니다 ;; 그뒤 그녀는 헤어짐에 슬펐는지 약1달간연락도안받고 1달간 연락도안되니깐 걱정도되궁 ..괜히속상해진저는;;; 술을 왕창 먹어버리고 전활 걸었습니다 안받더군요 .. 한 100번쯤 했을라나 ?? 그래도 안받길래 ... 문자로 고백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 "나사실 너좋아한다 (생략)미안하다(생략)이젠친구사이로도 못볼것 같네 (생략) 그래도 남자답게 고백은 하고싶었다 ..비록 문자로 고백하게됏지만 .....정말미안친구 안녕^^" 이랬더니 바루 전화가 와서는 마니 취한목소리로 말하더군요 왜연락 안할것처럼 그러냐고 그러지말라고 ....그래서전 [나너 좋아해 .. 문자로말해서 섭섭했는데 전화로라도 애기하게되니깐 좋다] 그랫더니 자기도 날 좋아한답니다 ;; 친구로써좋다는건지 -_- 남자로써좋다는건지;; 근데 취한목소리에 그녀 왠지 넘겨집는거같은 말투 라고 생각이드는건 저에 착각일까요?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 어쩔땐 날좋아하는것도 ..어쩔땐그저친구에 하나 인것도 ... 그냥 이용해먹기 쉬운남자라 그러는건지도 생각해보고 ... 제발 도와주세요 이여자에 마음이 무언지 ...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
이여자마음아시겠는분?
안녕하십니까!!! (__)
저는 모대학교에 다니고있는 한국인이 나은 남아입니다!!!
이야기를 하자면 조금 복잡하구 길어지는데요 최대한
잘설명해보겟습니다^^;; 내용길다구 머라그러시는 악플러님들 ㅠㅠ오늘은양해좀 ....
흠... 저는 현제 너무도 한여자를 사랑하고있습니다
저에게는 알바 하면서 만나게된 형이 한명 있었습니다~
알바 하는동안엔 많이친하게 지냈었구요 형이무척 좋은사람이라 절 동생으로
이것저것 잘챙겨주고 ..아무튼 정말 고마웠던 사람입니다 ..
그런데 제가 사랑하는그녀는 ... 그형의 여자친구 -_-....
그녀랑 저는 동갑이구요 ... 물론 처음부터 제가 흑심 ?? 을 품고있었던건 아닙니다
약 4개월 전쯤 그녀와 그형이 헤어진거라는 잘못된정보를 입수하게된 저는
정말 아무 사심없이 하루 여자친구가 대어달라고 부탁을했습니다
친구들모두 여자친구 대려오는 그런술자리가 한번 생겼는데 제가 자존심상 -_-
여자친구있다고 말해버렸거든요 ;; 마땅히 같이갈 여자가 없어서 쩔쩔매던차에
"띵뚱띵뚱띵~" 네이트온의 접속음과 함께 구원의 이름이
...바로 그녀가 접속 -0-
전 그형과 헤어진줄 알고 전후사정 설명후 부탁했더니 기꺼이 승낙해주더라구요
원체 애가 성격이 밝고 유쾌하고 별로 꺼리낌이 없다고 해야하나 ?
그리고 그날 정말 우리둘은 사귀는사람인것처럼 남들보기 부럽게 돌아다녔습쪼 !!
그이후로 월래 연락도 가끔하는데 자주하게되고 개네집에 놀러도 가고 술도마시궁
같이 이야기도마니하구 그러니깐 좋아지게 되더라구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그녀 친구 한명과 저 그리고 그녀 세명이서 그애집에서 잠을자게 됐는데요 ;;
ㅡ,.ㅡ한방에 세명이 있었는데 혼자 남자라서 그런지 ;;
저혼자 괜히 분기가 뻘쭘 해서 ;; 혼자 티비보고 날새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_-...
해뜨는걸 바라보며 절대 안자겟단 저의 결심은 4시 30분 쯤 ㅡ.ㅡ 졸음과싸우다
결국 져버리고 누어버렸습니다 그녀도 저 랑티비보다가 저 잠자니깐 심심하다며 잔다더군요
나란히 누었는데 자꾸 저에게 안기는 겁니당 ... 저두 마다 하지안쿠 살짝 보듬은채로
곤히잠자리에들었조...물론저도 남자라서 뽀뽀나 키스같은것 해보구싶었지만 아직때가아니라
생각이들어서 참아내고 인내하고 -_-...결국 이겨냈습니다!! ㅜ_ㅜ감동감동 ;;;;;;;;;;;;;;;;;;;;;;
이날 하루종일 들뜨구 신나 있었조 이애도 저에게 관심이 있는건줄 알구요 ...
그런데 몇주전 ... 청정날벼락 ... 그녀와 그형이 헤어젔답니다 ... 아니 ? 헤어진사람이
왜또 헤어지지 ?? 이런의구심을 들 때쯤 제가 잘못알고있었다는 ... 생각이들더군요
물론저때문에 헤어진건 아닙니다 ;; 사실 헤어젔단 확실한 말에 그형과 그녀에겐미안하지만
기뻤습니다 .... 이기적인건압니다 ;; 그뒤 그녀는 헤어짐에 슬펐는지 약1달간연락도안받고
1달간 연락도안되니깐 걱정도되궁 ..괜히속상해진저는;;;
술을 왕창 먹어버리고 전활 걸었습니다 안받더군요 ..
한 100번쯤 했을라나 ?? 그래도 안받길래 ... 문자로 고백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
"나사실 너좋아한다 (생략)미안하다(생략)이젠친구사이로도 못볼것 같네 (생략)
그래도 남자답게 고백은 하고싶었다 ..비록 문자로 고백하게됏지만 .....정말미안친구 안녕^^"
이랬더니 바루 전화가 와서는 마니 취한목소리로 말하더군요
왜연락 안할것처럼 그러냐고 그러지말라고 ....그래서전
[나너 좋아해 .. 문자로말해서 섭섭했는데 전화로라도 애기하게되니깐 좋다]
그랫더니 자기도 날 좋아한답니다 ;; 친구로써좋다는건지 -_- 남자로써좋다는건지;;
근데 취한목소리에 그녀 왠지 넘겨집는거같은 말투 라고 생각이드는건 저에 착각일까요?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 어쩔땐 날좋아하는것도 ..어쩔땐그저친구에 하나 인것도 ...
그냥 이용해먹기 쉬운남자라 그러는건지도 생각해보고 ...
제발 도와주세요 이여자에 마음이 무언지 ...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