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은 2월 14날 발렌타이데이날에 헤어졌습니다 그날 저는 가치 있고싶었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냉정하게 집에 가려는 제 여자친구한테 너무나도 서운했었습니다 근데 집에간다던 여자친구가 친구를 만나 있는걸 전화로 알고는 홧김에 헤어지자고 말을 했었죠 근데 사실 친구를 잠깐 만난다고는 이미 저와 가치 있을때 빌려줬던 옷을 받아야한다고 그옷만 받고 집에 간다고 이야기했던걸 깜빡 잊고있었던거져 그냥 막무가내로 나한테는 그렇게 냉정하게 집에 간다고 한 아이가 친구와 있는걸 보고는 헤어지자 말하며 하지말아야 하는 말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헤어지자면서 너학원다닐떄 내가 내줬던 학원비까지 다 줘 이런말을요 사실 홧김에 받을 마음도 하나도없으면서 한말이지만 하는순간 후회를 했지만 제여자친구에게는 해서는 안될 아킬레스건같은 자존심을 건드리고 말았습니다 그날이후로 저는 사정을 하면서 그다음날 집앞에서 7시간을 넘게 기다려보기도하고 만나달라고 애원을 했었습니다 그애원결과 다음달 3월 4일까지 연락을하지말고 생각할시간을 가지고 다시만나자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바보같이 너무나 보고 싶은 마음에 3일에 한번씩은 연락을 하는 바람에.. 그런 사소사한것 조차 자기를 위해 지켜주지 못한 저에게 실망을 하고는 완전히 돌아서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저는 매일 매달렸지만 마음을 되돌릴수없었고 .. 제여자친구는 제가 좀더 성숙해진다음에 내년에 1년후에 보자는 말을 했었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제친구와의 연락을 했는지 정말 저와 제친구 제여자친구의 속이야기들이 뒤엉퀴고 거짓이다 진실이야 이런이야기로 엉망이 되어버려서 더욱더 멀어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날 저와 마지막으로 통화했던날 1년동안 연락안하고 다음해에 보자는 말과함꼐 전화를 마쳤는데 .. 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저도바 1살연상인 제 여자친구는 너무나 예쁘고 똑똑하고 성숙해 만나는 1년동안 오히려 제가 많이 기대고 저의 앞가림을 도와주었던게 사실입니다 제여자친구는 저의 징징거림에 그리고 가끔 홧김에 하는 언행들 그리고 조금 화만 나거나 기분만 틀어지면 헤어지자는 말들에 너무나도 지쳤다고합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게 무작정 무조건 그사람만 보이고 그사람만 좋아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이란 단어아래에 그사람을 책임질 포옹력 이 저에겐 결핍되어있었던거 같습니다 너무나 늦게 알아버린게 후회스럽고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나는 제여자친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한번은 저희집에 있었던 제여자친구의 짐을 보내주기위해서 짐을 꾸리면서 그동안 해주지 못했던것들이 너무나 미안해 평소에 사소하게 저거 가지고싶어 했던것들을 사주고싶어 1년동안 우리가 데이트했던장소를 돌아다니면서 여자친구가 가지고 싶다고 장난식으로 말한 작은 사소한것들을 하나하나사서 기억하는 한에있는것들을 모아 가치 소포를 보냈습니다 이렇게까지해도 너무나 미안하고 미련이 남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붙잡고 마음을 되돌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여자친구를 기쁘게 하고싶고 웃게하고싶고 즐겁게하고 싶습니다 하루종일 이생각만해요 하지만 현실은 반대라는걸 알고있기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얼마후면 5월7일이면 우리가 처음만난날이 되어가는데 어떻게해야 그녀를 다시 마음을 되돌릴수있을까요 이렇게 놓치기엔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제발도와주세요
그녀의 마음을 되돌리고 싶습니다
저희은 2월 14날 발렌타이데이날에 헤어졌습니다
그날 저는 가치 있고싶었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냉정하게 집에 가려는 제 여자친구한테
너무나도 서운했었습니다 근데 집에간다던 여자친구가 친구를 만나 있는걸 전화로 알고는 홧김에
헤어지자고 말을 했었죠 근데 사실 친구를 잠깐 만난다고는 이미 저와 가치 있을때
빌려줬던 옷을 받아야한다고 그옷만 받고 집에 간다고 이야기했던걸 깜빡 잊고있었던거져
그냥 막무가내로 나한테는 그렇게 냉정하게 집에 간다고 한 아이가 친구와 있는걸 보고는
헤어지자 말하며 하지말아야 하는 말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헤어지자면서 너학원다닐떄 내가 내줬던 학원비까지 다 줘 이런말을요
사실 홧김에 받을 마음도 하나도없으면서 한말이지만 하는순간 후회를 했지만
제여자친구에게는 해서는 안될 아킬레스건같은 자존심을 건드리고 말았습니다
그날이후로 저는 사정을 하면서 그다음날 집앞에서 7시간을 넘게 기다려보기도하고
만나달라고 애원을 했었습니다
그애원결과 다음달 3월 4일까지 연락을하지말고 생각할시간을 가지고 다시만나자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바보같이 너무나 보고 싶은 마음에 3일에 한번씩은 연락을
하는 바람에.. 그런 사소사한것 조차 자기를 위해 지켜주지 못한 저에게 실망을 하고는 완전히
돌아서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저는 매일 매달렸지만 마음을 되돌릴수없었고 ..
제여자친구는 제가 좀더 성숙해진다음에 내년에 1년후에 보자는 말을 했었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제친구와의 연락을 했는지 정말 저와 제친구 제여자친구의 속이야기들이
뒤엉퀴고 거짓이다 진실이야 이런이야기로 엉망이 되어버려서 더욱더 멀어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날 저와 마지막으로 통화했던날 1년동안 연락안하고 다음해에 보자는 말과함꼐
전화를 마쳤는데 .. 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저도바 1살연상인 제 여자친구는 너무나 예쁘고 똑똑하고 성숙해 만나는 1년동안 오히려 제가
많이 기대고 저의 앞가림을 도와주었던게 사실입니다
제여자친구는 저의 징징거림에 그리고 가끔 홧김에 하는 언행들 그리고 조금 화만 나거나
기분만 틀어지면 헤어지자는 말들에 너무나도 지쳤다고합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게 무작정 무조건 그사람만 보이고 그사람만 좋아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이란 단어아래에 그사람을 책임질 포옹력 이 저에겐 결핍되어있었던거
같습니다 너무나 늦게 알아버린게 후회스럽고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나는
제여자친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한번은 저희집에 있었던 제여자친구의 짐을 보내주기위해서 짐을 꾸리면서
그동안 해주지 못했던것들이 너무나 미안해 평소에 사소하게 저거 가지고싶어 했던것들을
사주고싶어 1년동안 우리가 데이트했던장소를 돌아다니면서 여자친구가 가지고 싶다고 장난식으로
말한 작은 사소한것들을 하나하나사서 기억하는 한에있는것들을 모아 가치 소포를 보냈습니다
이렇게까지해도 너무나 미안하고 미련이 남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붙잡고 마음을 되돌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여자친구를 기쁘게 하고싶고 웃게하고싶고 즐겁게하고 싶습니다
하루종일 이생각만해요
하지만 현실은 반대라는걸 알고있기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얼마후면 5월7일이면 우리가 처음만난날이 되어가는데 어떻게해야 그녀를
다시 마음을 되돌릴수있을까요 이렇게 놓치기엔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