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4살 먹은 한 회사에서 관리,총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1년이 갓 넘었어요. 근데 저희 회사에 여직원이 필요해서 여직원을 구햇죠. 나이는 30살 결혼했고... 이번 4월달로 해서 갓 3개월 입사 하신분입니다. 저희 회사가 손님이 좀 오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커피를 자주 타는 편이예요, 사건이 터지게 된건 저번주였어요, 저한테 그 여자분이 그러시더라구요, "xx씨 내 생각인데 경리가 커피타는 직업 아냐?" 잘 못들은 말인 줄 알고, 다시 한번 물어 봤죠.. 경리가 커피 타는 직업이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으로 듣는 말이고, 그것도 직장상사나, 윗분들이였으면 그냥 그러러니 하고 했을텐데 얼마 들어오지 않고서, 그런얘기를 뜨끔 없이 하는겁니다.. 어이 없었죠.. 제가 그랬죠. 경리가 무슨 다방 아가씨냐고,, 경리가 커피타는 직업이면 때려쳐야 겠따고 했죠. 그랬더니 아무 말도 없이 의자를 휙~ 돌리더라구요, 그러러니 넘어 갔는데, 그 후로 손님이 오면 밖에 나가던다든지, 아예 자리에서 일어 나질 않는거예요, 그래 넌 그래라 이런식으로 그냥 했죠... 어제,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가 부가세신고도 있고 월 마감에 이번 급여도 인상되서 신고하니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손님이 와도 가만히 앉아 있드라구요, 뭐 타다 줬죠 ㅎ 그런담에 그 언니한테 그랬죠, 사무실 밖에 테이블 손님은 언니가 하구 사장님실 손님은 제가 하겠다고,, 그랬더만... "xx씨 말길을 못알아 듣는거 같애 " 이러더군요 .ㅋㅋ 의아해 했죠 왜 그러냐고 했더니 경리가 원래 커피타고 전화 받고 손님 접대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할말 했죠,, 그런소리 처음 듣고 그런소리 못들었다구 말을 하는데 그렇게 기분 나쁘게 하냐고 경리가 커피 타는 직업이라니 꼭 그렇게 말을해야 겠냐고.. 그랬죠 그랬더니 그언니가 저한테 입사하고 한달정도 있다가 xx씨는 이쁘고 젊으니까 커피타라는 식으로 얘기 했는데 안먹혔따고 -_- 이러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이래 저래 싸웠죠 커피타기 시르면 좋게 말하거나 부탁하면 되지 꼭 그렇게 얘기 해야 했냐고 사람 입장 생각 안하냐고 그랬죠 그언니가 그러는 겁니다, 저희 회사사람들한테 다 물어 봤답니다, 경리가 커피타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다 맞다고 했답니다. 누구한테 물어 봤냐고 했더니 그거까지 알필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나가더라구요. -_- 과장님한테 가서 다 얘기 한겁니다.. 경리가 커피타는거 아니냐고 그랬답니다 ㅎㅎㅎ 과장님이 아니라고 이래저래 얘기 하다가 왔나 봅니다 .ㅋㅋㅋ 과장이 절 부르더라구요 과장님이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저도 다 얘기 했죠.. 경리가 커피타는 직업이라고 하는데 어느 누구가 좋게 받아 들이겟냐고 그래서 감정이 실려서 그런거라고 저도 나쁜감정은 없었는데 그렇게 얘기를 해버리니까 나도 그렇게 나간거라고 했죠 과장님 입장에서도 그럴꺼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얘기 하니까 기분 좀 풀리고 한결 낳아 지더라구요 과장님이 분담해 주겟다는거 제가 됐다고 했습니다.. 차라리 제다 하겠다고 바쁘면 그 언니한테 부탁 하겠다고요, 과장님이 분담 해주신다는거 제가 꿋꿋이 말려서 한다고 했어요,, 안하던거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제가 다 하겠다고, 저도 이렇게 일 만들고 싶지 않았는데.. 그냥 더러워서라도 제가 하고 제할일 하면서 그언니한테 할말 다 할라구요, 그 언니가 그렇게 얘기를 해버려서 너무 기분이 않좋았거든요.. 경리 하시는 분들 .. 저 처럼 이런 얘기 들어 보신적 잇나요? 정말 사소한 문제지만, 제 입장에선 경리를 그렇게 꼭 말을 해야 했나요, 제가 정말 소심한건가 -_ -;;
대체 적으로 경리 업무 하시는분들..
안녕하세요,
올해로 24살 먹은 한 회사에서 관리,총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1년이 갓 넘었어요.
근데 저희 회사에 여직원이 필요해서 여직원을 구햇죠.
나이는 30살 결혼했고...
이번 4월달로 해서 갓 3개월 입사 하신분입니다.
저희 회사가 손님이 좀 오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커피를 자주 타는 편이예요,
사건이 터지게 된건 저번주였어요,
저한테 그 여자분이 그러시더라구요,
"xx씨 내 생각인데 경리가 커피타는 직업 아냐?"
잘 못들은 말인 줄 알고,
다시 한번 물어 봤죠..
경리가 커피 타는 직업이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으로 듣는 말이고, 그것도 직장상사나, 윗분들이였으면 그냥 그러러니 하고 했을텐데
얼마 들어오지 않고서, 그런얘기를 뜨끔 없이 하는겁니다.. 어이 없었죠..
제가 그랬죠. 경리가 무슨 다방 아가씨냐고,, 경리가 커피타는 직업이면 때려쳐야 겠따고 했죠.
그랬더니 아무 말도 없이 의자를 휙~ 돌리더라구요, 그러러니 넘어 갔는데,
그 후로 손님이 오면 밖에 나가던다든지, 아예 자리에서 일어 나질 않는거예요,
그래 넌 그래라 이런식으로 그냥 했죠...
어제,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가 부가세신고도 있고 월 마감에 이번 급여도 인상되서 신고하니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손님이 와도 가만히 앉아 있드라구요,
뭐 타다 줬죠 ㅎ
그런담에 그 언니한테 그랬죠,
사무실 밖에 테이블 손님은 언니가 하구 사장님실 손님은 제가 하겠다고,, 그랬더만...
"xx씨 말길을 못알아 듣는거 같애 " 이러더군요 .ㅋㅋ
의아해 했죠
왜 그러냐고 했더니 경리가 원래 커피타고 전화 받고 손님 접대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할말 했죠,,
그런소리 처음 듣고 그런소리 못들었다구 말을 하는데 그렇게 기분 나쁘게 하냐고
경리가 커피 타는 직업이라니 꼭 그렇게 말을해야 겠냐고.. 그랬죠
그랬더니 그언니가 저한테 입사하고 한달정도 있다가 xx씨는 이쁘고 젊으니까 커피타라는 식으로
얘기 했는데 안먹혔따고 -_- 이러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이래 저래 싸웠죠 커피타기 시르면 좋게 말하거나 부탁하면 되지 꼭 그렇게 얘기 해야 했냐고 사람 입장 생각 안하냐고 그랬죠
그언니가 그러는 겁니다, 저희 회사사람들한테 다 물어 봤답니다, 경리가 커피타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다 맞다고 했답니다. 누구한테 물어 봤냐고 했더니 그거까지 알필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나가더라구요.
-_- 과장님한테 가서 다 얘기 한겁니다.. 경리가 커피타는거 아니냐고 그랬답니다 ㅎㅎㅎ
과장님이 아니라고 이래저래 얘기 하다가 왔나 봅니다 .ㅋㅋㅋ 과장이 절 부르더라구요
과장님이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저도 다 얘기 했죠.. 경리가 커피타는 직업이라고 하는데
어느 누구가 좋게 받아 들이겟냐고 그래서 감정이 실려서 그런거라고 저도 나쁜감정은 없었는데
그렇게 얘기를 해버리니까 나도 그렇게 나간거라고 했죠 과장님 입장에서도 그럴꺼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얘기 하니까 기분 좀 풀리고 한결 낳아 지더라구요 과장님이 분담해 주겟다는거
제가 됐다고 했습니다.. 차라리 제다 하겠다고 바쁘면 그 언니한테 부탁 하겠다고요,
과장님이 분담 해주신다는거 제가 꿋꿋이 말려서 한다고 했어요,, 안하던거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제가 다 하겠다고, 저도 이렇게 일 만들고 싶지 않았는데.. 그냥 더러워서라도 제가 하고 제할일
하면서 그언니한테 할말 다 할라구요, 그 언니가 그렇게 얘기를 해버려서
너무 기분이 않좋았거든요.. 경리 하시는 분들 .. 저 처럼 이런 얘기 들어 보신적 잇나요?
정말 사소한 문제지만, 제 입장에선 경리를 그렇게 꼭 말을 해야 했나요,
제가 정말 소심한건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