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고1이구요. 저희 누나는 저보다 한살많습니다. 옆집에사는 누나가 있는데 저희누나랑 같은학교 같은 나이라 자주어울려서 우리집에자주놀러오는데 이성에 눈이 뜨기시작했는지 겨울방학동안 우리집에와서 애로비디오빌려서 보기도 하고 남자얘기도 자주 하더군요.(저는 가끔어둠의 경로로 야동을 보곤해서 감흥이 오진않았지만..) 저도 어릴때부터 보던 누나라 같이 어울려서 얘기하곤했는데 올해 누나들이 고2올라가면서 같이 미술하다가 옆집누나는 관뒀거든요 개학한후로 주말마다 우리집에 와서 저랑 놀다가 저희누나오면 같이 놀러나가거나했는데 옆집누나가 어느토요일 검은봉다리를 들고 오더라구요. 그안엔 비디오가 있었구요 에로비디오같이 보자구 해서 집에 엄마가 계셔서 제방에서 소리줄여놓고 보다가 누나가 우리도 한번해보자고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고 절 설득했어요 좀 창피하고 겁도 나고그랬는데 하게 되었어요. 물론 섹스는 아니구요 키스랑 가슴이랑 그리고 입으로 해주는거 몇번그러니깐 창피한건 많이 줄었구요 한번 빠지니까 매주 계속하게 되더라구요 처음 여자몸 보는거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느낌도 좋고 .. 그런 스킨쉽만하다가 부모님안계실땐 같이 목욕도하고 성관계도 하게되었어요 그러다가 저번주 토요일 집에 아무도없길래 같이 목욕하고 제방에서 하고있는데 제방이 집문에서 먼지라 소리가 잘안들려서 그리고 집중하고있는 상황이라 엄마오시는 소리를 못들었나봐요 갑자기 엄마가 문을 열으셨어요 저랑 누나는 놀래서 재빨리 이불로 가린다고 가렸는데 뭐했는지 아신거같아요.. 엄마는 그냥 놀래시더니 말도안하시고 재빨리 문닫고 안방으로 들어가셨어요.. 제가 그상황에서 재빨리 옷입고 가서 잘못했다고 사과했어야 그나마 진정될텐데 저도 너무 놀래기도하고.. 엄마한테 들켰다는게 창피해서 말도 못하고 ..그냥 누나 데려다주고 집에와서도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방안에만 있었어요 다음날이 되도 엄마도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저도 아무말도 안하고... 혹시나 누나네 부모님한테 얘기한건아닌지 걱정되기도하고.. 이번주내내 서로 한마디도 안했어요.. 누나가 엊그제 전화해서 걱정된다구 잠깐 보자구해서 만나서 얘기하다가 누나가 하고싶다고하고..저도 지금 이상황에서 그러면 안되지만.. 몸이 먼저 반응하더라구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해병대 순찰소인가 컨테이너가 안잠겨있어서 들어가서 했는데요...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지만 몸이 .. 엄마를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지만 .. 엄마랑 이런 서먹서먹한 사이도 자꾸만 짜증나고 .. 자꾸 그누나랑 하고싶기도하고...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하다 걸렸어요..
저는 이제 고1이구요. 저희 누나는 저보다 한살많습니다.
옆집에사는 누나가 있는데 저희누나랑 같은학교 같은 나이라 자주어울려서 우리집에자주놀러오는데
이성에 눈이 뜨기시작했는지 겨울방학동안 우리집에와서 애로비디오빌려서 보기도 하고
남자얘기도 자주 하더군요.(저는 가끔어둠의 경로로 야동을 보곤해서 감흥이 오진않았지만..)
저도 어릴때부터 보던 누나라 같이 어울려서 얘기하곤했는데
올해 누나들이 고2올라가면서 같이 미술하다가 옆집누나는 관뒀거든요
개학한후로 주말마다 우리집에 와서 저랑 놀다가 저희누나오면 같이 놀러나가거나했는데
옆집누나가 어느토요일 검은봉다리를 들고 오더라구요. 그안엔 비디오가 있었구요
에로비디오같이 보자구 해서 집에 엄마가 계셔서 제방에서 소리줄여놓고 보다가
누나가 우리도 한번해보자고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고 절 설득했어요
좀 창피하고 겁도 나고그랬는데 하게 되었어요. 물론 섹스는 아니구요
키스랑 가슴이랑 그리고 입으로 해주는거
몇번그러니깐 창피한건 많이 줄었구요 한번 빠지니까 매주 계속하게 되더라구요
처음 여자몸 보는거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느낌도 좋고 ..
그런 스킨쉽만하다가 부모님안계실땐 같이 목욕도하고 성관계도 하게되었어요
그러다가 저번주 토요일 집에 아무도없길래 같이 목욕하고
제방에서 하고있는데 제방이 집문에서 먼지라 소리가 잘안들려서 그리고 집중하고있는 상황이라
엄마오시는 소리를 못들었나봐요
갑자기 엄마가 문을 열으셨어요 저랑 누나는 놀래서 재빨리 이불로 가린다고 가렸는데
뭐했는지 아신거같아요.. 엄마는 그냥 놀래시더니 말도안하시고 재빨리 문닫고 안방으로 들어가셨어요.. 제가 그상황에서 재빨리 옷입고 가서 잘못했다고 사과했어야 그나마 진정될텐데
저도 너무 놀래기도하고.. 엄마한테 들켰다는게 창피해서 말도 못하고 ..그냥
누나 데려다주고 집에와서도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방안에만 있었어요
다음날이 되도 엄마도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저도 아무말도 안하고...
혹시나 누나네 부모님한테 얘기한건아닌지 걱정되기도하고..
이번주내내 서로 한마디도 안했어요..
누나가 엊그제 전화해서 걱정된다구 잠깐 보자구해서 만나서
얘기하다가 누나가 하고싶다고하고..저도 지금 이상황에서 그러면 안되지만..
몸이 먼저 반응하더라구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해병대 순찰소인가 컨테이너가 안잠겨있어서 들어가서 했는데요...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지만 몸이 ..
엄마를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지만 ..
엄마랑 이런 서먹서먹한 사이도 자꾸만 짜증나고 ..
자꾸 그누나랑 하고싶기도하고...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