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사실......이런말....올리는 것조차....제 자신이 싫어지구.....한심스럽기 짝이없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조언을 얻고자........넘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먼저 키가 179이구 몸무계는 78인...약간 덩치있는..체격에 이제 25살입니다...
믿을실지 모루겠지만.. 전 아직까지 여자랑 사귀여 본적이 한번두 없습니다...(누가들으면 미칠노릇).
제 성격상 문제가 있다구 전 생각합니다.. 성격이 먼저 내성적이고..소극적이고.. 소심하고.. 우유부단하구.. 자신감이 거의 없고..(이건 여자에대한).. 하여튼 대인관계에 있어서 나쁜것 다 소유하고 있는것같습니다.. 이런 성격을 고칠려구 노력을 하지만 잘 안됩니다..흑흑.. 먼저 여자 앞에만 가면...말이 안나옵니다.. 그리구.. 이건 진짜 들으면 웃길노릇이지만...제가 학교에서 조아하는 여자가 있으면...전 먼저 자신감이 없어서....(차인적두 없는데..혹시 차이진 않을런지...저애가 날 시러하는건 아닐까..)하는 망상에 사로잡혀서.. 첨엔 잠깐 접근을 하구 그담엔 처다보지두 않구 무관심한척 한답니다...그러곤 속으론..저애가 나에게 다가와서...먼저 대시하구...말을 걸어줬으면 좋을텐데...하는 우낀 상상만 한답니다....내가 생각해두 바보같지만.....어쩔수 없는 나...... 사실...이나이 먹도록 여자를 사귀거나...말두 제대루 해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할지 모루겠습니다....음... 요즘엔 더욱 외롭습니다...ㅠ.ㅠ
딴 이야기를 한가지 한다면...제가 군대전역한지 두달쨰 되는데...이제 학교 복학을 했습니다..울 학교에서 선배가 여자소개시켜준다구 사진 찍어 가지구 갔는데...전 그 소개시켜준 여자가 이쁜가보다는 과연 날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그 담날 그 선배한테 물어보았습니다...
"형 나 어떻데??" 그러자 형 왈.." 엉?? 너 맘에 들게 생겼다는데?? 자기 사진두 준대.. 함 만나봐!!"
그 이야기를 듣는순간.....한편으론 기분이 좋았구..한편으론....만나?? 음...만나서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음.... (이글을 쓰는 저 자신두 참 부끄럽습니다...바보같져??)
또 전...성격상 마음을 잘 열지 않는 성격이라....진짜 친한 친구는 별루 없습니다......음...
또 제가 군대가기 전까지만 해두 젤루 듣기 시러하는 말을 너 진짜 순진하다......하는 거....음...
말이 진짜 길어졌네여.......근데 또 한가지 제 이야기 해두 되져?????
군대가기 전에 쳇팅으루 한 여자를 사겼습니다.....물론 쳇팅상으로 말이져...근데 얼굴은 서로 모릅니다.. 군대가기전 ... 6개월전부터 쭈~~욱 매일두 보내구 같이 인터넷 쳇팅하면서 게임두 하구...그애 고민두 들어주구...애교두 마니 부리구.....잼있는 이야기두 만들어서 해주구....그러다 전화통화두 하게 되구.....서로 이야기두 마니 나누구 하다가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 저 같이 않게...) 그러다 제가 군대 간다구 했을때....그앤 전화상으루 울었습니다...엉어엉....전 가슴이 털컥....헉...이애가 날 위해 울다니......내가 군대간다구..울다니....그애에게 얼굴도 모르는 나의 존재가....음..헉!음헉~! 말루 표현할수 없는 이느낌.....하여튼 전 그렇게 군대에 갔꾸.....그앤 일주에한 보통 3통정도씩 꾸준히...1년간 보냈습니다...저두 답장 보내구....제 사진두 보내줬습니다..제가 군대에서 추리링입구 찍은 사진을 보내줬는데두 그앤....정말 괞찮다구 했습니다...그리구 우리 이제 만나자구.....헉~!!! 전 사실...그때두 만나기가 쩜 그래서....그리구 이제 할말두 없구 그리구 이애가 넘 부담스럽게 나한테 붙는거 같아....부담스럽구 해서....자연스레 제가 연락을 안했습니다...그러다가 휴가 나와서...이맬을 보니.....그애가 보낸말.....
" 나쁜늠......어떻게 답장두 안해주구 연락두 않하구....난 너생각 마니 나는데 넌 소식두 없그....미워......" 이런 이맬.......전 그때 내가 군대 간다구 했을때 울어주었던게 생각이나 넘 미안했지만.....그냥 흐지무지 지나가 지금 이렇게 전역을 하게 됬구......음......그앤 짐 무엇을 하구 있나....요즘 문특 생각이 납니다......이게 다 제 셩격 탓이겠죠.....
이글을 이렇게 쑥스럽지만...올리는 이유는 제 성격에 대한 조언......그리고 여자에 대한 조언좀 부탁드릴까 해서 올립니다......
이런 나....어떻게 해야 할까여...????
음.....사실......이런말....올리는 것조차....제 자신이 싫어지구.....한심스럽기 짝이없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조언을 얻고자........넘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먼저 키가 179이구 몸무계는 78인...약간 덩치있는..체격에 이제 25살입니다...
믿을실지 모루겠지만.. 전 아직까지 여자랑 사귀여 본적이 한번두 없습니다...(누가들으면 미칠노릇).
제 성격상 문제가 있다구 전 생각합니다.. 성격이 먼저 내성적이고..소극적이고.. 소심하고.. 우유부단하구.. 자신감이 거의 없고..(이건 여자에대한).. 하여튼 대인관계에 있어서 나쁜것 다 소유하고 있는것같습니다.. 이런 성격을 고칠려구 노력을 하지만 잘 안됩니다..흑흑.. 먼저 여자 앞에만 가면...말이 안나옵니다.. 그리구.. 이건 진짜 들으면 웃길노릇이지만...제가 학교에서 조아하는 여자가 있으면...전 먼저 자신감이 없어서....(차인적두 없는데..혹시 차이진 않을런지...저애가 날 시러하는건 아닐까..)하는 망상에 사로잡혀서.. 첨엔 잠깐 접근을 하구 그담엔 처다보지두 않구 무관심한척 한답니다...그러곤 속으론..저애가 나에게 다가와서...먼저 대시하구...말을 걸어줬으면 좋을텐데...하는 우낀 상상만 한답니다....내가 생각해두 바보같지만.....어쩔수 없는 나...... 사실...이나이 먹도록 여자를 사귀거나...말두 제대루 해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할지 모루겠습니다....음... 요즘엔 더욱 외롭습니다...ㅠ.ㅠ
딴 이야기를 한가지 한다면...제가 군대전역한지 두달쨰 되는데...이제 학교 복학을 했습니다..울 학교에서 선배가 여자소개시켜준다구 사진 찍어 가지구 갔는데...전 그 소개시켜준 여자가 이쁜가보다는 과연 날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그 담날 그 선배한테 물어보았습니다...
"형 나 어떻데??" 그러자 형 왈.." 엉?? 너 맘에 들게 생겼다는데?? 자기 사진두 준대.. 함 만나봐!!"
그 이야기를 듣는순간.....한편으론 기분이 좋았구..한편으론....만나?? 음...만나서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음.... (이글을 쓰는 저 자신두 참 부끄럽습니다...바보같져??)
또 전...성격상 마음을 잘 열지 않는 성격이라....진짜 친한 친구는 별루 없습니다......음...
또 제가 군대가기 전까지만 해두 젤루 듣기 시러하는 말을 너 진짜 순진하다......하는 거....음...
말이 진짜 길어졌네여.......근데 또 한가지 제 이야기 해두 되져?????
군대가기 전에 쳇팅으루 한 여자를 사겼습니다.....물론 쳇팅상으로 말이져...근데 얼굴은 서로 모릅니다.. 군대가기전 ... 6개월전부터 쭈~~욱 매일두 보내구 같이 인터넷 쳇팅하면서 게임두 하구...그애 고민두 들어주구...애교두 마니 부리구.....잼있는 이야기두 만들어서 해주구....그러다 전화통화두 하게 되구.....서로 이야기두 마니 나누구 하다가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 저 같이 않게...) 그러다 제가 군대 간다구 했을때....그앤 전화상으루 울었습니다...엉어엉....전 가슴이 털컥....헉...이애가 날 위해 울다니......내가 군대간다구..울다니....그애에게 얼굴도 모르는 나의 존재가....음..헉!음헉~! 말루 표현할수 없는 이느낌.....하여튼 전 그렇게 군대에 갔꾸.....그앤 일주에한 보통 3통정도씩 꾸준히...1년간 보냈습니다...저두 답장 보내구....제 사진두 보내줬습니다..제가 군대에서 추리링입구 찍은 사진을 보내줬는데두 그앤....정말 괞찮다구 했습니다...그리구 우리 이제 만나자구.....헉~!!! 전 사실...그때두 만나기가 쩜 그래서....그리구 이제 할말두 없구 그리구 이애가 넘 부담스럽게 나한테 붙는거 같아....부담스럽구 해서....자연스레 제가 연락을 안했습니다...그러다가 휴가 나와서...이맬을 보니.....그애가 보낸말.....
" 나쁜늠......어떻게 답장두 안해주구 연락두 않하구....난 너생각 마니 나는데 넌 소식두 없그....미워......" 이런 이맬.......전 그때 내가 군대 간다구 했을때 울어주었던게 생각이나 넘 미안했지만.....그냥 흐지무지 지나가 지금 이렇게 전역을 하게 됬구......음......그앤 짐 무엇을 하구 있나....요즘 문특 생각이 납니다......이게 다 제 셩격 탓이겠죠.....
이글을 이렇게 쑥스럽지만...올리는 이유는 제 성격에 대한 조언......그리고 여자에 대한 조언좀 부탁드릴까 해서 올립니다......
헉~!! 쓰다보니.......진짜 기네요.......이제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