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많이 본 제목이 있길래 봤더니 톡이네요 ; 톡된글 지워진거 볼때마다 안좋아서 지우진않고 놓아두었습니다. (몇가지 고쳤습니다. 그것때문에 조금 글이 안이어질수도 있어요) 의외로 저처럼 헤어지신분이 많으시네요... 그리고 , 다시 시작할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저도 이제 저를 꾸며야겠구요... 또한 , 저만을 사랑해줄 여자가 있겠지요 그게 언제가 되든 좋은인연이 있으리라 봅니다. 나쁜말 좋은말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저는 대학교 1학년이고 답답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랑 제 여자친구는 고등학교때 만나 1년정도 사귀었는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죠 대학 들어가기 전에도 남자들한테 연락은 많이왔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 군대에서도 전화, 편지가 와서 알아서 놓아두면 자제하겠지 자제하겠지... 해서 그냥 놓아뒀는데 제앞에서도 뭐 전 남자친구랑 전화하는거보고는 좀 어이가 없더군요; 여튼 그렇게 대학 들어가기 전에도 남자들에게 연락은 많이왔지만 대학들어가니 연락하는 남자가 더 많아지더군요; 솔직하게 친구로서 연락하는건 괜찮은데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뉘앙스의 문자가 와서 그아이와 연락하는거 좀 그렇다 라고하니 어느새 폰을 감추기 시작하고... 그러다 시간이좀 지나니 동아리 핑계로 그남자애랑 놀러를 다녔더군요 ("어제 재밌었어 ㅎ 잘들어갔니?" 라고 그남자가 보낸 문자를 추궁하다보니) 답장이 호의적으로 온거보니 여자친구도 호의적으로 문자 보낸것같고... 어느날은 키스마크를 하고 왔더군요.. 맨처음엔 모기에게 물린거니 하더니 그남자애가 했다며... 눈물밖에 안나서... 그냥 집에왔습니다.. (지금에서야 여자친구가 했던말을 생각해보면 같이 잔것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연락을 끊었지요... 일주일지났을까...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옵니다.. 자기가 미안하다고 다시 사귀자고 여자친구한테도 예전에 들었던 말중에 하나가 "그남자 여자친구도 있는데 나를 왜 좋아하겠니" 였습니다. 물론 그것때문에 설마 하는 마음도 가지고 있었구요 제 여자친구는 그 남자한테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알면서 사귀려고했고 그남자는 자기 여자친구랑 곧 헤어질거라며 사귀자고 했었더군요... 여자친구가 직접 대놓고 말하진 않지만 제가 느끼는바는 제 옷차림이 촌스럽다고 여기는것도 같았어요... 물론 여자친구한테 돈이 다 가버리니 옷살돈이 한푼도 없어서 그런건데 아직도 사귀자고 연락오긴 옵니다... 아직 사랑하긴합니다 함께한시간이 얼마인데... 가끔 연락도 합니다.... 그런 일이 있은지 지금은 한참 지났지만 아직도 많이 아픕니다 제발 남자친구있는 여자는 건들지마세요 ~
제가 제일 싫어하는 여자를 사랑하는 제가 너무 밉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제목이 있길래 봤더니 톡이네요 ;
톡된글 지워진거 볼때마다 안좋아서 지우진않고 놓아두었습니다.
(몇가지 고쳤습니다. 그것때문에 조금 글이 안이어질수도 있어요)
의외로 저처럼 헤어지신분이 많으시네요...
그리고 , 다시 시작할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저도 이제 저를 꾸며야겠구요...
또한 , 저만을 사랑해줄 여자가 있겠지요 그게 언제가 되든 좋은인연이 있으리라 봅니다.
나쁜말 좋은말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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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교 1학년이고
답답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랑 제 여자친구는 고등학교때 만나 1년정도 사귀었는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죠
대학 들어가기 전에도 남자들한테 연락은 많이왔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 군대에서도 전화, 편지가 와서
알아서 놓아두면 자제하겠지 자제하겠지... 해서 그냥 놓아뒀는데
제앞에서도 뭐 전 남자친구랑 전화하는거보고는 좀 어이가 없더군요;
여튼 그렇게 대학 들어가기 전에도 남자들에게 연락은 많이왔지만
대학들어가니 연락하는 남자가 더 많아지더군요;
솔직하게 친구로서 연락하는건 괜찮은데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뉘앙스의 문자가 와서
그아이와 연락하는거 좀 그렇다 라고하니
어느새 폰을 감추기 시작하고...
그러다 시간이좀 지나니 동아리 핑계로 그남자애랑 놀러를 다녔더군요
("어제 재밌었어 ㅎ 잘들어갔니?" 라고 그남자가 보낸 문자를 추궁하다보니)
답장이 호의적으로 온거보니 여자친구도 호의적으로 문자 보낸것같고...
어느날은 키스마크를 하고 왔더군요..
맨처음엔 모기에게 물린거니 하더니 그남자애가 했다며...
눈물밖에 안나서... 그냥 집에왔습니다..
(지금에서야 여자친구가 했던말을 생각해보면 같이 잔것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연락을 끊었지요... 일주일지났을까...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옵니다.. 자기가 미안하다고 다시 사귀자고
여자친구한테도 예전에 들었던 말중에 하나가
"그남자 여자친구도 있는데 나를 왜 좋아하겠니" 였습니다.
물론 그것때문에 설마 하는 마음도 가지고 있었구요
제 여자친구는 그 남자한테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알면서 사귀려고했고
그남자는 자기 여자친구랑 곧 헤어질거라며 사귀자고 했었더군요...
여자친구가 직접 대놓고 말하진 않지만 제가 느끼는바는 제 옷차림이
촌스럽다고 여기는것도 같았어요... 물론 여자친구한테 돈이 다 가버리니
옷살돈이 한푼도 없어서 그런건데
아직도 사귀자고 연락오긴 옵니다... 아직 사랑하긴합니다
함께한시간이 얼마인데... 가끔 연락도 합니다....
그런 일이 있은지 지금은 한참 지났지만 아직도 많이 아픕니다
제발 남자친구있는 여자는 건들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