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집나간지 5월이면 일년이되어가요.. 샷시일 했었는데..일두 거의없구 고정월급두 없이 생활하다가.. 드디여 작년 5월에 일은 터지고말았네요.. 애기는 돌지난지 얼마않되고 생활은 궁핍한데.. 사체까지 땡겨쓰고는 집나가.. 사체업자전화에 그제서야 일 돌아가는거 파악하구..ㅜ.ㅠ 고정월급없이 가끔 하루 이틀꺼 받아와선 마트에가서 식품비 쓰면 땡이구..그러더니.. 자기가 꽤나 많이 벌어다 준것처럼 얘기하구.. 달달이 들어가는 곗돈들이며 잡비들 다~ 내카드로 결제하고,, 드디어 카드도 돌려막기 한계에 부딪쳤으나 엄마아는분에 도움으로 500짜리 계들어 부어막았는데.. 결국은 이렇케 터지고 말았네요.. 사체업자 전화에 집까지 찾아오고 카드사 사람들 3곳인데 2곳에서만 찾아와선.. 임기웅변으로 지나가긴 했지만 결국 전세방 몰래빼서 다른데로 이사까지했는데.. 신랑은 서울에서 돈빌리는거 연결하는거 해준다면서 잘해보자는식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사할집도 가르쳐주고 몇번을 왕래해었는데.. 거짓말을 밥먹드시하고 외박두 첨이 어렵더니 것두 점점 가관이 아니고.. 애기한테도 관심도 없는지.. 연락두않하고 전화해도 않받고.. 바람은 난거 같은데 물증은 없고.. 애키우느라 집에만박혀있으니 생활고는 더해가고.. 친정언니도움으로 살아가고 있는 형편이예요.. 이혼을 하고 싶은데.. 자꾸 좀만 기다리라고 하는데.. 솔직히 기다리고 싶지 않아요.. 정떨어지고 무책임한사람과 믿음없어 살아가고 싶지않아요..애가 멀먹고사는지 생활비 한푼도 않주고.. 싸이에 보니 옛날 여친인지 동호회모임에서 만났는지 여자에글도 재수없고..이혼하자구하니까 너혼자하라구하면서 배짱팅기는데 울애기 이제 29개월댔어여.. 나이론 4살인데요.. 어린이집도 보내야하구 나두 돈도 벌어야겠는데.. 맘이 잡히질않아요.. 가끔 언니가 장이라도 바주면 고마워해야하는데.. 왜그러케 자존심만 상하는지.. 표현은 않해요..그치만 맘속은 무시사하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구파요...울애기 최상은아니여두 남하는만큼은 해주고 싶은데... 합의이혼을 못하면 변호사를 사야하자나요.. 것두 문제구.. 넘 몰라서 어쩔땐 제 자신에게 화두나구 미치겠어요.. 도와주세요.. 그래두난 전세방이라두 있지 남편은 친구 형들하고 모여서 달세방에서 사나바요.. 능력두 않대면서 쫌번다고 끄떡하면 애 대꾸간다지랄이구.. 그러타구 애기옷한번 않사주고 정말 장난감한번 않사주고 자기는 실컷 놀러다니구..참나 작년8월에 난 애기랑 정말 푹푹찌는 집에서 매일반복되는생활에.. 시달림을 당할때..미니홈피에 놀러다닌풍경이나찍고다니고.. 것두 당시엔 않올리고 오늘 밨어요.. 정말 황당하더라구요..내생활에 비춰밨을때 .. 정말 이거는 아니다라고 다시한번 생각이 들더라구요..이혼사유 충분히된다고들하는데.. 실질적으로.. 이혼서류하고 호적등본하구 때기도 했는데요.. 정말루 니맘대로 해라고했을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할말이 너무많아서 ..두서없이 썼어요.. 애기가 깰꺼같네요.. 님들아~~ 꼭도와주세요..
1년이 되어가요..
남편 집나간지 5월이면 일년이되어가요..
샷시일 했었는데..일두 거의없구 고정월급두 없이 생활하다가..
드디여 작년 5월에 일은 터지고말았네요..
애기는 돌지난지 얼마않되고 생활은 궁핍한데..
사체까지 땡겨쓰고는 집나가.. 사체업자전화에 그제서야 일 돌아가는거 파악하구..ㅜ.ㅠ
고정월급없이 가끔 하루 이틀꺼 받아와선 마트에가서 식품비 쓰면 땡이구..그러더니..
자기가 꽤나 많이 벌어다 준것처럼 얘기하구..
달달이 들어가는 곗돈들이며 잡비들 다~ 내카드로 결제하고,,
드디어 카드도 돌려막기 한계에 부딪쳤으나 엄마아는분에 도움으로 500짜리 계들어 부어막았는데..
결국은 이렇케 터지고 말았네요..
사체업자 전화에 집까지 찾아오고 카드사 사람들 3곳인데 2곳에서만 찾아와선.. 임기웅변으로 지나가긴 했지만 결국 전세방 몰래빼서 다른데로 이사까지했는데.. 신랑은 서울에서 돈빌리는거 연결하는거 해준다면서 잘해보자는식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사할집도 가르쳐주고 몇번을 왕래해었는데..
거짓말을 밥먹드시하고 외박두 첨이 어렵더니 것두 점점 가관이 아니고.. 애기한테도 관심도 없는지..
연락두않하고 전화해도 않받고.. 바람은 난거 같은데 물증은 없고..
애키우느라 집에만박혀있으니 생활고는 더해가고.. 친정언니도움으로 살아가고 있는 형편이예요..
이혼을 하고 싶은데.. 자꾸 좀만 기다리라고 하는데.. 솔직히 기다리고 싶지 않아요..
정떨어지고 무책임한사람과 믿음없어 살아가고 싶지않아요..애가 멀먹고사는지 생활비 한푼도 않주고.. 싸이에 보니 옛날 여친인지 동호회모임에서 만났는지 여자에글도 재수없고..이혼하자구하니까
너혼자하라구하면서 배짱팅기는데 울애기 이제 29개월댔어여.. 나이론 4살인데요..
어린이집도 보내야하구 나두 돈도 벌어야겠는데.. 맘이 잡히질않아요..
가끔 언니가 장이라도 바주면 고마워해야하는데.. 왜그러케 자존심만 상하는지..
표현은 않해요..그치만 맘속은 무시사하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구파요...울애기 최상은아니여두
남하는만큼은 해주고 싶은데... 합의이혼을 못하면 변호사를 사야하자나요.. 것두 문제구..
넘 몰라서 어쩔땐 제 자신에게 화두나구 미치겠어요.. 도와주세요..
그래두난 전세방이라두 있지 남편은 친구 형들하고 모여서 달세방에서 사나바요..
능력두 않대면서 쫌번다고 끄떡하면 애 대꾸간다지랄이구..
그러타구 애기옷한번 않사주고 정말 장난감한번 않사주고 자기는 실컷 놀러다니구..참나
작년8월에 난 애기랑 정말 푹푹찌는 집에서 매일반복되는생활에.. 시달림을 당할때..미니홈피에 놀러다닌풍경이나찍고다니고.. 것두 당시엔 않올리고 오늘 밨어요.. 정말 황당하더라구요..내생활에 비춰밨을때 .. 정말 이거는 아니다라고 다시한번 생각이 들더라구요..이혼사유 충분히된다고들하는데..
실질적으로.. 이혼서류하고 호적등본하구 때기도 했는데요.. 정말루 니맘대로 해라고했을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할말이 너무많아서 ..두서없이 썼어요.. 애기가 깰꺼같네요..
님들아~~ 꼭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