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에서 17세 소녀를 집단 성폭행하면서 이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 피해 소녀가 다니는 고등학교 학생들 사이에 배포한 17세 남성 5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1월 시드니 남서부의 한 개인주택에서 발생했으나 피해소녀가 경찰에 신고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협박에도 불구하고 9일 전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드러나게 됐다.시드니 남서부 리버풀 경찰은 4일 오전 고등학교 재학생 1명을 포함한 가해자 5명을 체포했는데 이들 가운데 2명이 피해소녀를 성폭행했으며 다른 3명은 이를 지켜보고 그중 1명이 휴대폰으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용의자 5명은 모두 가중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어 최고 20년형에 직면하고 있다.이날 경찰이 파라마타 아동법원에 제출한 소장에 따르면 피해소녀는 지난 1월 9일 용의자 중 한 명의 전화를 받고 다른 남자친구들과 함께 한 친구의 집에 가서 놀다가 술을 마시고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능욕을 당했다는 것. 성폭행 장면을 찍은 문제의 비디오는 피해소녀의 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송된 것으로 전해졌는데 경찰은 이 동영상 사본을 갖고 있거나 휴대폰 또는 인터넷을 통해 전송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중범죄 혐의로 기소돼 3년형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경찰 관계자는 문제의 비디오에 대해 "섬뜩하다는 말 외에는 달리 표현할 수가 없다" 면서 "경관으로서 이런 성격의 성폭행에 대해 경악할 뿐이며 한 사람의 아버지로서는 소름이 끼칠 뿐"이라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경찰은 피해소녀가 협박에도 불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은 대단히 용기있는 일이라며 다른 성폭행 피해자들도 경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우리나라도 이래야한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1월 시드니 남서부의 한 개인주택에서 발생했으나 피해소녀가 경찰에 신고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협박에도 불구하고 9일 전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드러나게 됐다.
시드니 남서부 리버풀 경찰은 4일 오전 고등학교 재학생 1명을 포함한 가해자 5명을 체포했는데 이들 가운데 2명이 피해소녀를 성폭행했으며 다른 3명은 이를 지켜보고 그중 1명이 휴대폰으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 5명은 모두 가중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어 최고 20년형에 직면하고 있다.
이날 경찰이 파라마타 아동법원에 제출한 소장에 따르면 피해소녀는 지난 1월 9일 용의자 중 한 명의 전화를 받고 다른 남자친구들과 함께 한 친구의 집에 가서 놀다가 술을 마시고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능욕을 당했다는 것.
성폭행 장면을 찍은 문제의 비디오는 피해소녀의 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송된 것으로 전해졌는데 경찰은 이 동영상 사본을 갖고 있거나 휴대폰 또는 인터넷을 통해 전송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중범죄 혐의로 기소돼 3년형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문제의 비디오에 대해 "섬뜩하다는 말 외에는 달리 표현할 수가 없다" 면서 "경관으로서 이런 성격의 성폭행에 대해 경악할 뿐이며 한 사람의 아버지로서는 소름이 끼칠 뿐"이라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경찰은 피해소녀가 협박에도 불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은 대단히 용기있는 일이라며 다른 성폭행 피해자들도 경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