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다니며, 첨으로 하는 독신생활..... 첨에는 좋을수도 있겠다는 상상이 여지없이 깨지는데는 일주일도 안걸렸다........ 이건 꼭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이런 생각도 들고, 뭐가 이렇게 많이 필요한지.... 잡다한 것들..... 욕실욕품, 부엌용품, 책상, 컴퓨터, tv, tv 장식장, 침대, 빗자루..... 등등등............ 이런거 다 사들이는 데만해도 한달....... 아침은 우유한잔... 아아아 어머니가 해주는 아침밥이 그립고.... 점심, 저녁은 회사에서 대충때우고... 저녁에 집에 들어와 방청소하고, 빨래하고, 옷다리면 자야될시간... 매일매일 생활의 반복.... 뭔가 쇼킹한게 없을까... 인터넷을 헤메이다... 어느새 새벽... 아쓰벌 낼 회사에서 절라 피곤할텐데...... 이런 생각으로 겨우 잠들고..... 또 역시 힘들게 일어나는 아침...... 혼자 2달밖에 살아보지 않았지만... 이건 할짓이 못된다는 생각만 드는건 당연한걸까..... 독신이 해서는 안될짓..... 절대 주말에 집에서 방바닥 긁으면 안된다는것... 이건 폐인이 따로없다.. 일요일 낮 2-3시경에 일어나서 눈비비다... 밖에나가서 밥사먹고 들어와.... 방바닥 긁다보면...너무 너무 심심하고... 심심하다 못해.. 외롭고........ 주말엔 어떤일이 있더라도 약속 잡고 .. 밖에 있는게 좋다는 생각만 드는건 당연한 걸까.. 내가 게을러서 그런걸까... 어디 독신자들 ... 오프라인 모임 없나......ㅋㅋㅋ
첨으로 혼자 살아본지... 두달....
올해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다니며, 첨으로 하는 독신생활.....
첨에는 좋을수도 있겠다는 상상이 여지없이 깨지는데는 일주일도 안걸렸다........
이건 꼭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이런 생각도 들고,
뭐가 이렇게 많이 필요한지....
잡다한 것들..... 욕실욕품, 부엌용품, 책상, 컴퓨터, tv,
tv 장식장, 침대, 빗자루..... 등등등............
이런거 다 사들이는 데만해도 한달.......
아침은 우유한잔... 아아아 어머니가 해주는 아침밥이 그립고....
점심, 저녁은 회사에서 대충때우고...
저녁에 집에 들어와 방청소하고, 빨래하고, 옷다리면 자야될시간...
매일매일 생활의 반복....
뭔가 쇼킹한게 없을까... 인터넷을 헤메이다...
어느새 새벽... 아쓰벌 낼 회사에서 절라 피곤할텐데......
이런 생각으로 겨우 잠들고..... 또 역시 힘들게 일어나는 아침......
혼자 2달밖에 살아보지 않았지만...
이건 할짓이 못된다는 생각만 드는건 당연한걸까.....
독신이 해서는 안될짓..... 절대 주말에 집에서 방바닥 긁으면 안된다는것...
이건 폐인이 따로없다..
일요일 낮 2-3시경에 일어나서 눈비비다... 밖에나가서 밥사먹고 들어와....
방바닥 긁다보면...너무 너무 심심하고... 심심하다 못해.. 외롭고........
주말엔 어떤일이 있더라도 약속 잡고 ..
밖에 있는게 좋다는 생각만 드는건 당연한 걸까..
내가 게을러서 그런걸까...
어디 독신자들 ... 오프라인 모임 없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