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난 웹사이트(http://www.deathclock.com)는 태어난 생년월일을 입력하고 흡연여부, 신장, 체중등을 입력하면 바로 팝업광고가 뜨면서 사망추정시간까지의 남은 시간을 측정하기 시작한다.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가족이나 연인, 친구에게 자기가 죽고 난 뒤 유언까지 남길 수 있다.
또 이미 숨진 고인에게 편지를 띄우는 서비스(http://www.afterlifetelegrams.com)도 있는데 이 사이트에는 "고인이 가족들의 편지를 받는지 여부는 우리도 알 수 없고 수신인이 우편비를 지불하는 것도 아니지만 우리는 일단 편지운송시도료(?)라는 비용을 징수한다"며 흥미를 끌고 있다. ================================================================================================
영화 '데스노트'가 곧 개봉하죠.
인간이 절대로 정복할 수 없는 한가지가 바로 '죽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죽음에 대한 인간의 두려움과 호기심을 이용하여 돈좀 벌고자 하는 웹사이트가 아닐까 싶은데요.
과학적으로 증명된 계산방법은 아니겠지만 흥미롭군요.
자신의 죽음을 미리 알 수 있다면 현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게 되지도 않을까 싶네요.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라." 한번쯤 들어봤음 직한 말인데도..
바쁜 일상에 묻혀 지내면서, 삶의 이유와 목적을 잊고 사는게 현대인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언제 죽는지 알수 있다?
방문자들에게 사망시간을 추정해 예언해 주는 웹사이트까지 등장했다.
이 별난 웹사이트(http://www.deathclock.com)는 태어난 생년월일을 입력하고 흡연여부, 신장, 체중등을 입력하면 바로 팝업광고가 뜨면서 사망추정시간까지의 남은 시간을 측정하기 시작한다.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가족이나 연인, 친구에게 자기가 죽고 난 뒤 유언까지 남길 수 있다.
이 웹사이트는 이 외에도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수명을 늘릴 수 있는 건강한 생활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도 소개하는데 자신의 사망원인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http://www.findyourfate.com/deathmeter/deathmtr.html)나 (http://evil.berzerker.net/death_predictions.php)를 소개한다. 이 사이트는 보다 구체적으로 매일 양치질은 하는지 여부나 손목시계를 차고 다니는지까지 물어본다.
이 외에도 저명인사의 사망시간을 맞추는 사이트(http://www.demko.com/deathcalculator.htm)도 있고 건강과 관련한 상식퀴즈를 제공하는 사이트(http://www.day4death.com)에서는 답을 맞춘 사람에게는 언제 사망할지가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숨지는지도 알려주는 친절(?)을 베푼다.
또 이미 숨진 고인에게 편지를 띄우는 서비스(http://www.afterlifetelegrams.com)도 있는데 이 사이트에는 "고인이 가족들의 편지를 받는지 여부는 우리도 알 수 없고 수신인이 우편비를 지불하는 것도 아니지만 우리는 일단 편지운송시도료(?)라는 비용을 징수한다"며 흥미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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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스노트'가 곧 개봉하죠.
인간이 절대로 정복할 수 없는 한가지가 바로 '죽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죽음에 대한 인간의 두려움과 호기심을 이용하여 돈좀 벌고자 하는 웹사이트가 아닐까 싶은데요.
과학적으로 증명된 계산방법은 아니겠지만 흥미롭군요.
자신의 죽음을 미리 알 수 있다면 현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게 되지도 않을까 싶네요.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라." 한번쯤 들어봤음 직한 말인데도..
바쁜 일상에 묻혀 지내면서, 삶의 이유와 목적을 잊고 사는게 현대인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한번쯤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