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같은 고민게시판 같은곳 보면 종종 세무사사무실 여직원(세순이라고들하더군요)들이 쓴 글을 봤습니다...(대체로 불평불만) 저도 오랜 백수생활 끝에 세순이가 됐습니다... 뭐 첨에는 비젼이있고 어쩌구저쩌구 주변에서도 괜찮다고들 하고 저역시도 처음엔 좀 돈이 짜더라도 나중엔 괜찮아 질 수 있을거라는 막연하면서도 큰 기대를 안고서 한 세무사사무실에 들어갔죠 모 사람들은 대체로 괜찮으시고 일도 그럭저럭 할만 합니다만.... 정말 울화통 치미는 급여!!!! 월 백도 안돼는 급여,....그렇다고 투잡을 뛸 여건도 안됩니다... 상상초월 야근,,,, 일년에 반은 별보고 출근했다 별보고 퇴근 합니다... 인제 일년정도 돼어가는데... 어찌해야할지,,,,,휴우~ 세무사사무실 정말 다닐만 한건지 모르겠네요... 급여를 타고나면 야근한 보람도 없고,,, 못 버티겠어요 꼬랑내나는 영수증 속에서 정말로 괜찮은 미래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의문입니다... 3-4년 지나면 괜찮아 진다는데 사실인가요?? 연봉이 5%로씩 올른다고해도 별반 다를꺼 같진 않은데.....
정말로 다니기 싫은 세무사 사무실
톡같은 고민게시판 같은곳 보면 종종 세무사사무실 여직원(세순이라고들하더군요)들이
쓴 글을 봤습니다...(대체로 불평불만)
저도 오랜 백수생활 끝에 세순이가 됐습니다...
뭐 첨에는 비젼이있고 어쩌구저쩌구 주변에서도 괜찮다고들 하고
저역시도 처음엔 좀 돈이 짜더라도 나중엔 괜찮아 질 수 있을거라는
막연하면서도 큰 기대를 안고서 한 세무사사무실에 들어갔죠
모 사람들은 대체로 괜찮으시고 일도 그럭저럭 할만 합니다만....
정말 울화통 치미는 급여!!!!
월 백도 안돼는 급여,....그렇다고 투잡을 뛸 여건도 안됩니다...
상상초월 야근,,,,
일년에 반은 별보고 출근했다 별보고 퇴근 합니다...
인제 일년정도 돼어가는데...
어찌해야할지,,,,,휴우~
세무사사무실 정말 다닐만 한건지 모르겠네요...
급여를 타고나면 야근한 보람도 없고,,,
못 버티겠어요
꼬랑내나는 영수증 속에서
정말로 괜찮은 미래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의문입니다...
3-4년 지나면 괜찮아 진다는데 사실인가요??
연봉이 5%로씩 올른다고해도 별반 다를꺼 같진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