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4년을 사귀다 ,,,헤어진 동갑내기 남친이있었는데,,,, 별안간 웬 문자가 하나 날라오네요?????,,, 내참,,,,,,,,,,,,,, 문자 보고 한순간은 잘 지내냐는 말엔 맘이 옛 생각에 아렸지만,,,,,, 다음 문자말에,,,,어이가 너무 없어 톡을 돌아보다 올립니다,,, 9월달에 아빠가 된다고 ,,,축하해 달라고 웃는 그 애의 문자가,,,,, 먼 생각을 ,, 대체 먼생각을 하며..... 저한테 그런 문자를 날린 걸까요.... 하긴 시간이 거의3년이 흘렀고 거의 서로 잊혀져 이젠.. 맘같은거 아무러치도 안을때도 됐긴 하지만,,,,, 그래도,,,,,,,,,,,,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흠.... 축하한단 말이 듣고 싶어서 그랬나,,,,, 그래서 축하한다고,,,,행복하게 살길 바란다고,,,,, 웃는 멘트로 문자를 날려 보내주었습니다,,,,,, 정말 벗꽃 날리는 화창한 봄날,,,,, 에휴,,,,,,,,,,,,,,,,, ,,나쁜넘,,,,, 부디 예전 나처럼 맘아픈 일은 일어나질 안길,,,,, 이쁜 아가와 예쁜 색시와 이쁘게 살길,,,, 진심으로 내가 빌어줬다는거,,,,,,,
방금 온 어이없는 문자,,,,,,
예전에 4년을 사귀다 ,,,헤어진 동갑내기 남친이있었는데,,,,
별안간 웬 문자가 하나 날라오네요?????,,,
내참,,,,,,,,,,,,,,
문자 보고 한순간은 잘 지내냐는 말엔 맘이 옛 생각에 아렸지만,,,,,,
다음 문자말에,,,,어이가 너무 없어 톡을 돌아보다 올립니다,,,
9월달에 아빠가 된다고 ,,,축하해 달라고 웃는 그 애의 문자가,,,,,
먼 생각을 ,,
대체 먼생각을 하며.....
저한테 그런 문자를 날린 걸까요....
하긴 시간이 거의3년이 흘렀고 거의 서로 잊혀져 이젠..
맘같은거 아무러치도 안을때도 됐긴 하지만,,,,,
그래도,,,,,,,,,,,,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흠.... 축하한단 말이 듣고 싶어서 그랬나,,,,,
그래서 축하한다고,,,,행복하게 살길 바란다고,,,,,
웃는 멘트로 문자를 날려 보내주었습니다,,,,,,
정말 벗꽃 날리는 화창한 봄날,,,,,
에휴,,,,,,,,,,,,,,,,,
,,나쁜넘,,,,,
부디 예전 나처럼 맘아픈 일은 일어나질 안길,,,,,
이쁜 아가와 예쁜 색시와 이쁘게 살길,,,,
진심으로 내가 빌어줬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