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 누나가 일반 개인병원서 소견서를 가지고 길병원 심장센터로 가서 검사와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엑스레이 사진과 소견서를 본 여의사께서 누나도 있고 막내누나도 있고 친구분도 있는데서 그러더라군여 암인거 같다고 종양이 있는거 같으니깐...입원준비하라고..
이말을 들은 누나는 울고 옆에 있던 친구분과 막내누나가 밖으로 나가게 한뒤 의사에게 따졌다고 합니다.. 어떻게 환자한테 대놓고 그러느냐구...그랬더니 의사말이 내가 보기에 확실하니깐 그랬다 그러더라더군여..
세상에 어쩌면 그렇게 무도덕한 행동을 할수 있는지.. 아무리 작은 병이라 하더라도 본인에게 말해서 해가 될경우엔 보호자에게 먼저 통보하는것이 당연한거 아닌지요..
그렇게 바로 앞에서 그런소릴 들은 누나는 어떻겠습니까.. 정말이지 만일 오늘 진료가 오진일경우...가만히 있지않겠습니다.. 아니 오진이 아니여도 ..정말이지...너무하네여...여의사라고 하던데... 이대로 가만히 있지않겠습니다.. 가뜩이나 큰병원가보라는 소리에 민감해져서 간신히 버티면서 간 누나에게 바로 한다는 소리가 암인거 같으니..입원하라니.. 여기소문이 이것저것 안좋은건 알았지만 이정도로 무례한지는 처음 알았네여...
그여의사....학력도 무지 빵빵하던데... 돈주고 학교 다니면서 의사라는 직업 윤리과목도 있다던데.. 참....너무도 윤리적이네여.. 하도 분통이 터져서 글올립니다..
인천시 길병원 심장센터 여의사
오늘 저의 누나가 일반 개인병원서 소견서를 가지고 길병원 심장센터로 가서 검사와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엑스레이 사진과 소견서를 본 여의사께서 누나도 있고 막내누나도 있고 친구분도 있는데서 그러더라군여
암인거 같다고 종양이 있는거 같으니깐...입원준비하라고..
이말을 들은 누나는 울고 옆에 있던 친구분과 막내누나가 밖으로 나가게 한뒤 의사에게 따졌다고 합니다..
어떻게 환자한테 대놓고 그러느냐구...그랬더니 의사말이 내가 보기에 확실하니깐 그랬다 그러더라더군여..
세상에 어쩌면 그렇게 무도덕한 행동을 할수 있는지..
아무리 작은 병이라 하더라도 본인에게 말해서 해가 될경우엔 보호자에게 먼저 통보하는것이 당연한거 아닌지요..
그렇게 바로 앞에서 그런소릴 들은 누나는 어떻겠습니까..
정말이지 만일 오늘 진료가 오진일경우...가만히 있지않겠습니다..
아니 오진이 아니여도 ..정말이지...너무하네여...여의사라고 하던데...
이대로 가만히 있지않겠습니다..
가뜩이나 큰병원가보라는 소리에 민감해져서 간신히 버티면서 간 누나에게 바로 한다는 소리가 암인거 같으니..입원하라니..
여기소문이 이것저것 안좋은건 알았지만 이정도로 무례한지는 처음 알았네여...
그여의사....학력도 무지 빵빵하던데...
돈주고 학교 다니면서 의사라는 직업 윤리과목도 있다던데..
참....너무도 윤리적이네여..
하도 분통이 터져서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