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사람 전화왔어요.. 자기가 아직 커플링도 차고있다고 말했어요...... 너무 기뻐 이곳에 글도 올렸어요..... 그사람....문자도 왔었어요....어제 저와 통화끝나고.. 우리 애기한테는 정말 죽을죄를 지었어..너 절대 못잊을꺼야..몸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라고.. 기다렸어요....이사람 내가 안붙잡으면 돌아올꺼다 믿었어요....정말.... 그런데 오늘....이남자 친구에게서 전화왔네요... 저보고 잊으래요..어제 저와 통화끝나고 여자소개시켜달래서 밤에 자기가 소개시켜줬대요. 저만나면서 몰래 전여친과 바람을 피웠었는데.. 그여자랑 닮았나보더라구요..키도 크고 날씬하고 얼굴도 예쁘고.. 그남자가 그랬대요.. 이젠 데리고 다니기 안챙피하겠다구요.. 저 데리고 다닐땐 키도작고..해서 챙피했대요.. 그여자 4년제 나와서 엄청 좋아하더래요.. 오늘 그여자와 드라이브도 하고 영화도 보고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했다네요.. 어떻게..이렇게 배신감이 ....클줄 몰랐어요... 우리애기 때문에 가슴아파서 통화를 했던 어제.....그날밤 다른 여잘소개받고....그여자를 보고.. 맘에 들어 사귀기로 하고... 너무 억울해서 문자를 보냈어요.널 정말 좋게 기억하고 싶었다고..나혼자 병원에서 수술받고..애기때문에 힘들어할때도 그래도 넌 착한사람이었다고 생각했다고..이렇게 뒤통수치냐고..4년을 넌 날 장난으로 만났냐고.. 답장이 왔네요 너와 헤어지기전까진 너밖에 없었고 너만 사랑했어 다시 답장을 보냈죠..난 너 정말 좋게 생각하려고 했다고.. 다시 문자가 왔네요..무슨 소리든 너에게 들려도 다 믿지말라고..내말만 믿어..이렇게.. 제가 답장을 다시 보냈죠.. 한때는 너가 살인을 저질렀다해도 너편이었고..니말만 믿었다고..너만 믿었었다고..그런데 이젠 아니라고....헤어져줘서 고맙다고...더 늦기전에 헤어져줘서 고맙다고 했죠... 이제 정말정말..절 보냈다고 잘지내라고 하더군요..... 이제 다시 돌아오지 않을사람이란거....알아요.... 하지만 어떻게 사랑이....4년간의 사랑이.....이렇게 쓰레기가 되어 짓밟히나요..... 이렇게 이남자.....모질게 했는데......그사람을 다시 붙잡고 싶은 내마음은....왜이렇게 거지같나요.. 숨이 막혀요....
어제 전화왔길래..그사람도 절 그리워하는거라고 믿었어요..근데 착각이네요..
어제 그사람 전화왔어요..
자기가 아직 커플링도 차고있다고 말했어요......
너무 기뻐 이곳에 글도 올렸어요.....
그사람....문자도 왔었어요....어제 저와 통화끝나고..
우리 애기한테는 정말 죽을죄를 지었어..너 절대 못잊을꺼야..몸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라고..
기다렸어요....이사람 내가 안붙잡으면 돌아올꺼다 믿었어요....정말....
그런데 오늘....이남자 친구에게서 전화왔네요...
저보고 잊으래요..어제 저와 통화끝나고 여자소개시켜달래서 밤에 자기가 소개시켜줬대요.
저만나면서 몰래 전여친과 바람을 피웠었는데..
그여자랑 닮았나보더라구요..키도 크고 날씬하고 얼굴도 예쁘고..
그남자가 그랬대요..
이젠 데리고 다니기 안챙피하겠다구요..
저 데리고 다닐땐 키도작고..해서 챙피했대요..
그여자 4년제 나와서 엄청 좋아하더래요..
오늘 그여자와 드라이브도 하고 영화도 보고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했다네요..
어떻게..이렇게 배신감이 ....클줄 몰랐어요...
우리애기 때문에 가슴아파서 통화를 했던 어제.....그날밤 다른 여잘소개받고....그여자를 보고..
맘에 들어 사귀기로 하고...
너무 억울해서 문자를 보냈어요.널 정말 좋게 기억하고 싶었다고..나혼자 병원에서 수술받고..애기때문에 힘들어할때도 그래도 넌 착한사람이었다고 생각했다고..이렇게 뒤통수치냐고..4년을 넌 날 장난으로 만났냐고..
답장이 왔네요 너와 헤어지기전까진 너밖에 없었고 너만 사랑했어
다시 답장을 보냈죠..난 너 정말 좋게 생각하려고 했다고..
다시 문자가 왔네요..무슨 소리든 너에게 들려도 다 믿지말라고..내말만 믿어..이렇게..
제가 답장을 다시 보냈죠..
한때는 너가 살인을 저질렀다해도 너편이었고..니말만 믿었다고..너만 믿었었다고..그런데 이젠 아니라고....헤어져줘서 고맙다고...더 늦기전에 헤어져줘서 고맙다고 했죠...
이제 정말정말..절 보냈다고 잘지내라고 하더군요.....
이제 다시 돌아오지 않을사람이란거....알아요....
하지만 어떻게 사랑이....4년간의 사랑이.....이렇게 쓰레기가 되어 짓밟히나요.....
이렇게 이남자.....모질게 했는데......그사람을 다시 붙잡고 싶은 내마음은....왜이렇게 거지같나요..
숨이 막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