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빠와 11년 정도 살았습니다. 결혼할때부터 자기 부모형제에게 끔찍한 사람인건 알았지만 부모님 돌아가시고 그냥그냥살다 형제에게 문제가 생기자 형제를 선택하네요 그사람. 결혼할때부터 지금까지 애들과 난 그사람에게 항상 짐인거 같다는 느낌을 가지며 살았습니다. 자기 형제들에게 맘이 항상 열려있지만 필사적으로 내 가정을 지키려는 나때문에 맘을 다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형제에게 큰 문제가 생기자 형제를 선택했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기 떄문에 아이들과 집은 제가 가지고 돌보기로 했는데 자기도 살집은 있어야 한다고 집담보로 약간의 대출을 요구합니다. 들어줘야 겠죠? 헤어진후 사실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또 내가 애들을 잘 키울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요. 애들아빠가 수입이 많지 안아서 양육비요청도 어떻게 해야할지 저의 미래도 좀 걱정이 되고요. 막막하고 걱정스럽기는 하지만 잘살수 있으리라 생각하려합니다.
다음주에 법원갑니다.
애들아빠와 11년 정도 살았습니다. 결혼할때부터 자기 부모형제에게 끔찍한 사람인건 알았지만 부모님 돌아가시고 그냥그냥살다 형제에게 문제가 생기자 형제를 선택하네요 그사람. 결혼할때부터 지금까지 애들과 난 그사람에게 항상 짐인거 같다는 느낌을 가지며 살았습니다. 자기 형제들에게 맘이 항상 열려있지만 필사적으로 내 가정을 지키려는 나때문에 맘을 다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형제에게 큰 문제가 생기자 형제를 선택했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기 떄문에 아이들과 집은 제가 가지고 돌보기로 했는데 자기도 살집은 있어야 한다고 집담보로 약간의 대출을 요구합니다. 들어줘야 겠죠? 헤어진후 사실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또 내가 애들을 잘 키울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요. 애들아빠가 수입이 많지 안아서 양육비요청도 어떻게 해야할지 저의 미래도 좀 걱정이 되고요. 막막하고 걱정스럽기는 하지만 잘살수 있으리라 생각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