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를시작할때 분명히 쉽게 나온거아니라고 안심시키던그녀 같이살면서 내가 의심하고 화나면 욕하고 못햇던나 저희는그렇게 첫동거를시작하엿습니다.... 동거를시작할때 황상운이라는 겜이같이하던친구가있엇느데 솔직히 같이 할라고한그녀도 겜으러알았고 처음만난애랑 같이두리살고하면 겜상에서두 제가일나가고나면 그녀는 오자이기에 그동생과두 같이살게 돼었습니다.. 그녀는 갈비집서 서빙을하게되었구 전 노래방에서 일하고 그동생은 1달정도 를더놀앗습니다 같이살기전에는 1달전도 그녀도 그동생과 같이 놀고 겜방 하루를놀고 다같이 자러가고 이런생활을 한달간햇습니다... 그때 그녀는 저에게 잘햇죠 같이살면서 티격태격할일이마니생겼습니다... 올래 사람이 사람과 살다보면 싸울 일이마니생기자나요 ^*^ 전그녀에가 나름대로 잘햇습니다 근데 성격이문제였죠 제가 비형이라 성격이 알다시피 별루좋지가못했습니다 같이살던 남자동생은 돈도안갚고 잠수타고 그러던중 제가 알고지내던 여동생과 같이살게되엇습니다 그녀는 bar에서 일햇습니다 갈비집을관두고 그여동생두 같은직장에다니게되었죠 저도 솔직히 걱정은되엇습니다 그동생과어울리다 저보다 더좋은남자가 생기지안을가? 3달을같이 그녀와지내면서 모든경비는제가댔지요 핸폰비다 2~3개월밀리면서 제가 못한거 더켜서 .... 그러던중 그녀와 말다툼을하다가 완전히 그녀가 확돌아셨습니다 그때저는 그녀와 통화해볼라고 진짜노력마니햇습니다 그동생이라는애한테 계속문자하고 연락하고 그동생도 귀차나 하더군요 ㅜㅜ 저는 의심을했습니다 그동생이 저에대해서 안좋게얘기하고 이간질하는게아닐가? 하고 그러다 너무 힘들엇습니다 진짜 사랑해본사람은아실겁니다 가슴이터질꺼같은 찌저질거같은 저절로 눈물이나는 그거 안격어본사람은 모릅니다 .. 저는술을먹고 일하는데서 청소하다가 팔에 칼을대고말았습니다 그날몹시추웠는데 진짜깊게햇느데 피줄이 안끊어지더군요 그녀와살던집을갓느데 그녀는 문도안열어주고 경찰을불렀습니다 저는 경찰을붙잡고 애원을햇습니다 그녀와 얘기하게 한번만해달라고 경찰이안된다고 하다가 제가 하두 애원을해서 그녀에게 저나를 해줬습니다 근데 그녀는 단호이 싫다고했습니다~~그러고저는 집근처를돌다가 부모님에게 죽겟다는저나를해논상태라 아버지가 돌아다니면서 저를찾으시다가 저를발견하셨습니다 집에들어가 아버지는 깊은한숨을쉬며 제손목을 치료해줬습니다 그러던중 그녀에게 제가남긴 싸이의글을보고 연락이왓습니다..너무불쌍햇나봅니다 그때 저는 기회다싶엇습니다 진짜 울고불고 매달렷습니다 .. 그녀도 마음이 조금은 흔들렸는지 시간을두고 지켜보겠다고햇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짜 노력을햇습니다 그러던중 그녀는 제마음을 반은받아줬습니다 제가 굶은지 5일되던날입니다 잠도못자고 잠이자기 두려웠습니다 잠들어더 한시간 깨고나면 가슴터질거같은 ~~~ 그런기분잇습니다 다신느끼기시른 고통이었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이제 정신차리고 밥먹고 올래대로 생활을하라고했습니다 저도놀랬습니다 라면을끄려먹는데 한개가아닌 반개두 체못먹구 버렷습니다 저도 그렇게굶은적이첨이라ㅜㅜ 그만큼그녀는 제마음한구석에 너무나도깊이 들어왔습니다 그녀가 놀러가자고하였습니다 의정부가아닌 서울 좋은곳을구경 하고싶다고하엿습니다 저는알앗다고하고 어머니에게돈을빌렷습니다.. 자금이필요했습니다 돈을다쓴상태라... 서울에 청계천을놀라갓습니다 저녁에는 막걸리를먹고 분위기좋은 호텔을가고싶다해서 호텔을가고 자고인나서 청계천을걷고 밥먹구 카페를가고 정말좋앗습니다 그때그녀가 저에게 자기는 이렇게변하는거보다 남자답게하되 전처럼욕안하고 안때리고 햇으면좋겟다고하여 저도 그말이 머리맵맵돌앗습니다 그때 제가 조금씩제올래모습으로 돌아가게된지도모르겠습니다 ... 그녀는 부천을 올라갓습니다 방을빼고 받을돈으러 그녀와 머를할지 상의를했습니다 그때결정된게 제가 몇일간 부천을올라가 반지도마추고 제가옷을올래안사입는데 옷도사입고 그녀친구들도 만나서 밥을 사주기로 결정을하엿습니다... 기다리다 방은드디어 빠졌습니다 방빠지자마자 그날 잠도안자고저녁에일을나가야하는데 옷과 반지를마추러 올라갓습니다 당일치기로 가서 정말행복한 쇼핑을햇습니다 누구와 쇼핑을한것두처음이었고 반지도마추고 제옷두 두벌이나사고 그녀와 분위기좋은 빕수? 도가고 정말행복햇습니다 그러고 돌아와전일을다시하고 동생이 휴가나오길기다리다 동생이휴가를나왔습니다 저는 휴가가없습니다 어머니가게를제가 어머니를도와드려야해서 제가하루쉬면 어머니는 혼자서 16시간이상을보십니다...저는 휴가를가자마자 그녀집에서 잣습니다 잠을못잔상태고 그녀두 아침에자서 저녁에 대학교를 가는처지엿습니다 자다인나서 나갈준비를하는데 그녀어머니가 오셧습니다 저는정말 당황햇습니다 어머니가 지나가시면서 누구냐해서 저는안녕하세요 라고 당황한나머지 인사를햇습니다 ....그러고는어머니는 볼일을보시고나가셧습니다 저희도 얼마안되서나갓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엄마가 오빠날라리갓데 ㅋ << 라는말을햇습니다 저는 정말 기분이나빳습니다 ㅜㅜ 단지머리가 노라다는이유로 날나리라니 ㅠ머리노란것두 여자친구가 새치가마나서 파마할때 노랑머리도 추가한건데 ㅠㅠ 전서운한 맘을 여자친구한테 전해주었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가 대학교가고 전할게업어 겜상친구들을불러서 돈데이에서 고기에 쏘주를했습니다 여자친구를기다리고 그친구들과 여자친구집근처 역에가서 또 술을먹고 저는그녀를보냈습니다 그녀는 외박이 허락되지안았습니다..그러고 저는 겜방을가고 그녀는 집에가서 겜을햇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는잠이들고 저는밤새개임을하다 친구들도보내고 명원이라는친구도 그녀친구들과같이만나기로되어잇어 그친구에게 저나를걸엇습니다 오는중이라고해서 저는 겜방서기다리다 졸게되었구 그친구는 12시에도착 그친구와 싸우나에가서 잠을청했습니다.. 그녀에가제가 올래오늘은 대학교 안가기로하지안았어!? 라는문자를하고잠이들어구 그녀는 학교를가지안았습니다 저는 3시간잠들엇다 다시인낫습니다 준비를하고 그녀친구들만나기로한 부천역에갔구 갑부라는 그녀 와같은건물아파트에 사는 친구도 불럿습니다 그녀친구들이 회를먹구싶다해서 회집을가서 술을먹었습니다 회랑~~ 그러고 수정이라는 친구가 멀리사라거 먼처가게되엇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양주를좋아해서 양주를먹자고해서 양주먹으러 태어나서처음으로 빠에갓습니다 거기서 술을먹다 위에보면제가팔그은데까지 제친구들 그녀친구들에게 그녀 입장에서 말을햇습니다 저는 나쁜넘이되엇지요 너무 화가낫습니다 화가나구 쪽팔리고 그래서저는 친구에게 돈을주고 가방을들고 일어났습니다~~그녀는 저를붙잡앗습니다 저는뿌리쳤습니다 친구들까지나와 서 엘리베이터를 막고 저를붙잡앗습니다 그녀가저를구석으러 끌고갔습니다 저는 눈물만흘렷습니다 그녀에게 기대어 ㅜㅜ 그리고나서 다시가 안자서 술을먹엇습니다 3차로 호프집에가서 맥주를먹엇습니다 그전날 그전전날잠을못자서 술도먹었구 잠이들엇습니다 잠에살짝깨니 그녀는 술에 ㄷ완전취해서 군데 동생옆에안잣다가 이러면서 여자들 술꼬장피는행동을하고 잇엇습니다 조금실망을햇습니다 ... 그러고 여관을갔습니다 그녀는 술이너무취해서 여관방에 구토를막햇습니다 저는 급한데루 쓰레기통토하다 바닥과 침대에 토하고 그러고 1시간동안 바닥에 침을뱃고 코를풀더군요.. 처음이었습니다 여자가그렇게 술에취해서 그런행동하는걸보고 저는 거기서 좀더실망을햇습니다 저에가 막욕하고 몸을 할키고 저는그녀를 일으켜세워서 화장실러대꾸가 싯기고 방을채웠습니다 수건으러 다치구오 다시눕혓습니다 정말정이떨어졌습니다 거기서잘못한게잇다면 그녀자는모습을 핸드폰으러찍은사실.. 그녀는그와중에 제손을잡으면서 고마워오빠사랑해 <<이말을했구 진심이든거짓이든 제가 화난게 그냥 녹아내렸습니다그러고저는앉은채로 잠들엇습니다~~ 그러고인나서 그녀와 또말다툼을햇습니다 어제잇엇일을가지고 제가 화가나서 간다고하고옷입고나오는데 그년느 저를 안붙잡드라고요 아쉬운제가다시갔습니다 미안하다고했습니다 ... 그녀는 술취햇을때를기억을못하더군요~~ 그러고선 또그녀근처역에가서 해장국을먹고 친구는 집에가고 저와그녀는 겜방을갓습니다 그녀가 술병때문에 너무고통스러워해서 저는 약국에 띠어가 약을사오고 약을먹엿습니다 그래두 그녀가 괴로워하자저는 집에들어가자고햇습니다 그녀가 반지를찾으러가자해서 현대백화점을갓고 반지는안나왔습니다 거기서 낼아침까지 찾아놓겟다고해서 나왓습니다 제가헤드셋을사야해서 그녀거와제거를삿습니다 그러고 그녀는 집으로 가고 저는 겜방을갓습니다 겜방이안좋아서 여러군대 다니다가 그녀와겜을하다그녀는 잠을자러갓습니다 아프다고한애가 겜을.... 저는클마형과 얘기좀하다가 30분뒤인가 나왓습니다 싸우나가라는곳이잇어서 저나를햇더니 잠자는대 왜깨우냐며 화를냈습니다 그런적이한두번이아니엇습니다.. 겜같이하다 아침에같이잠들자고해두 거이 매일 혼자먼처자고 그러면서 잠을왜못자게하냐고하고 저는화가낫습니다 그녀가가라는싸우나를갓습니다 휴가를받아서 그녀가원하는거 거이다들어줄라고노력햇구 거이혼자서 싸우나와 겜방을 집처럼생활했구 저는최소한 그녀가저와살때 그녀가밥안먹음 저두안먹엇구 그녀가안자면 저두안잤습니다 그게 배려라고생각햇습니다 그러고인나서 제가 생각을할시간을갖자고하였습니다 너무마니싸 우는거같고 서로 자꾸 실수를해서 그날올래 친동생을만나기로한날이었습니다 커플링을 끼 고 갑자기그녀는 저에게 헤어지자고하던군요.. 제가 그런뜻이아니었느데 저는씻고나와서 그녀에게 현대백화점서기다리린다고햇지만 그녀는 안나온다고 빨래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녀와간 레드망고라는 카페를갔습니다 거기서 기다린다고햇습니다 그녀는 30분뒤에왔습니다 와서는 냉냉한표정으로 가자 이말과함깨 커플링산대루 갔습니다 커플링을받고그녀는 백화점박으로나갓습니다 저도 한참을서잇다 나갔더니 입구에잇다가 저를보고는 또걸어가더군요 그녀에게 사과를하고싶엇지만 너무 냉냉한그녀에게 차마입이안떨어졌습니다 계속그렇게 잇다가 제가 울면서 자리를뜨고 그녀는 반지를 다가지고가라더군요 저는 그냥 걸어가고 안자서 담배한대를피면서 뒤롤봣더니 그녀는 걸어가더군요 그녀에게저나를걸엇습니다 그녀는 의정부로가라고했습니다 저나를끈고 그녀랑잇던곳을갓다가 그녀에게저나햇더니 제발가고 좋은사람만나라고하더군요 문자로 얘기하다가 그녀가 이문자를보내고 전 갓습니다 일단가고나서 얘기하자 << 좋은쪽으러바줄주알고전버스를 타고 문자를하고저나를하였으나 제가 걱정하던대로 되엇습니 다 그녀는 저를 안심시키고 일단보낼라고한속샘이엇습니다 의정부와서도 오는문자라고는 좋은여자만나라 이런말 겜을접속하고 그녀가잇나보앗느데 그녀는없엇습니다 게임중인데 다른아뒤로 겜을한거같습니다 그녀는 겜에들어왔구 전 하이 라는인사를햇습니다 그녀가 귓으러저에게 대체왜그래 우리는끈난사이자나 자꾸 왜이래 << 이런말을햇습니다 너무가슴이아팟습니다 그리고는 자기가 클랜을탈퇴할가 내가나갈래 하길래 저는 제가나간다고하고 클마형한테 사연말씀드리고 탈퇴를햇습니다 `~~ 너무나도 잔인하더군요 그러고나서 문자를해두 씹고 핸드폰바꾼다고하고 제싸이며 네이트온 다지우고 너무힘듬니다지금 그래서 죽을라고합니다 말을하자면 너무길지만 대충짧게나마 씁니다 누가잘못한걸가요?저는그녀를너무 사랑하는데 그녀는몇시간만에절잊고 클전을하고잇네요 지금도 죽겟다는데 눈하나 깜짝안하고 ~ ㅋㅋㅋ 저보고 ㅉㅉㅉ<<이러던데요 불쌍한놈 이라고 ㅋ
꼭읽어봐주세요
동거를시작할때 분명히 쉽게 나온거아니라고 안심시키던그녀
같이살면서 내가 의심하고 화나면 욕하고 못햇던나
저희는그렇게 첫동거를시작하엿습니다....
동거를시작할때 황상운이라는 겜이같이하던친구가있엇느데
솔직히 같이 할라고한그녀도 겜으러알았고 처음만난애랑
같이두리살고하면 겜상에서두 제가일나가고나면 그녀는
오자이기에 그동생과두 같이살게 돼었습니다..
그녀는 갈비집서 서빙을하게되었구 전 노래방에서 일하고
그동생은 1달정도 를더놀앗습니다 같이살기전에는 1달전도
그녀도 그동생과 같이 놀고 겜방 하루를놀고 다같이 자러가고
이런생활을 한달간햇습니다... 그때 그녀는 저에게 잘햇죠
같이살면서 티격태격할일이마니생겼습니다...
올래 사람이 사람과 살다보면 싸울 일이마니생기자나요 ^*^
전그녀에가 나름대로 잘햇습니다 근데 성격이문제였죠
제가 비형이라 성격이 알다시피 별루좋지가못했습니다
같이살던 남자동생은 돈도안갚고 잠수타고
그러던중 제가 알고지내던 여동생과 같이살게되엇습니다
그녀는 bar에서 일햇습니다 갈비집을관두고 그여동생두
같은직장에다니게되었죠 저도 솔직히 걱정은되엇습니다
그동생과어울리다 저보다 더좋은남자가 생기지안을가?
3달을같이 그녀와지내면서 모든경비는제가댔지요
핸폰비다 2~3개월밀리면서 제가 못한거 더켜서 ....
그러던중 그녀와 말다툼을하다가 완전히 그녀가 확돌아셨습니다
그때저는 그녀와 통화해볼라고 진짜노력마니햇습니다
그동생이라는애한테 계속문자하고 연락하고 그동생도 귀차나
하더군요 ㅜㅜ 저는 의심을했습니다 그동생이 저에대해서
안좋게얘기하고 이간질하는게아닐가? 하고
그러다 너무 힘들엇습니다 진짜 사랑해본사람은아실겁니다
가슴이터질꺼같은 찌저질거같은 저절로 눈물이나는
그거 안격어본사람은 모릅니다 .. 저는술을먹고 일하는데서 청소하다가 팔에 칼을대고말았습니다 그날몹시추웠는데 진짜깊게햇느데
피줄이 안끊어지더군요 그녀와살던집을갓느데 그녀는
문도안열어주고 경찰을불렀습니다 저는 경찰을붙잡고 애원을햇습니다 그녀와 얘기하게 한번만해달라고 경찰이안된다고 하다가
제가 하두 애원을해서 그녀에게 저나를 해줬습니다 근데 그녀는
단호이 싫다고했습니다~~그러고저는 집근처를돌다가 부모님에게
죽겟다는저나를해논상태라 아버지가 돌아다니면서 저를찾으시다가
저를발견하셨습니다 집에들어가 아버지는 깊은한숨을쉬며 제손목을 치료해줬습니다 그러던중 그녀에게 제가남긴 싸이의글을보고
연락이왓습니다..너무불쌍햇나봅니다 그때 저는 기회다싶엇습니다
진짜 울고불고 매달렷습니다 .. 그녀도 마음이 조금은 흔들렸는지
시간을두고 지켜보겠다고햇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짜 노력을햇습니다 그러던중 그녀는 제마음을 반은받아줬습니다 제가 굶은지 5일되던날입니다 잠도못자고 잠이자기 두려웠습니다 잠들어더 한시간
깨고나면 가슴터질거같은 ~~~ 그런기분잇습니다 다신느끼기시른
고통이었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이제 정신차리고 밥먹고 올래대로
생활을하라고했습니다 저도놀랬습니다 라면을끄려먹는데
한개가아닌 반개두 체못먹구 버렷습니다 저도 그렇게굶은적이첨이라ㅜㅜ 그만큼그녀는 제마음한구석에 너무나도깊이 들어왔습니다
그녀가 놀러가자고하였습니다 의정부가아닌 서울 좋은곳을구경
하고싶다고하엿습니다 저는알앗다고하고 어머니에게돈을빌렷습니다.. 자금이필요했습니다 돈을다쓴상태라...
서울에 청계천을놀라갓습니다 저녁에는 막걸리를먹고 분위기좋은
호텔을가고싶다해서 호텔을가고 자고인나서 청계천을걷고 밥먹구
카페를가고 정말좋앗습니다 그때그녀가 저에게 자기는 이렇게변하는거보다 남자답게하되 전처럼욕안하고 안때리고 햇으면좋겟다고하여 저도 그말이 머리맵맵돌앗습니다 그때 제가 조금씩제올래모습으로 돌아가게된지도모르겠습니다 ... 그녀는 부천을 올라갓습니다
방을빼고 받을돈으러 그녀와 머를할지 상의를했습니다
그때결정된게 제가 몇일간 부천을올라가 반지도마추고
제가옷을올래안사입는데 옷도사입고 그녀친구들도 만나서 밥을
사주기로 결정을하엿습니다... 기다리다 방은드디어 빠졌습니다
방빠지자마자 그날 잠도안자고저녁에일을나가야하는데
옷과 반지를마추러 올라갓습니다 당일치기로 가서 정말행복한
쇼핑을햇습니다 누구와 쇼핑을한것두처음이었고 반지도마추고
제옷두 두벌이나사고 그녀와 분위기좋은 빕수? 도가고 정말행복햇습니다 그러고 돌아와전일을다시하고 동생이 휴가나오길기다리다
동생이휴가를나왔습니다 저는 휴가가없습니다 어머니가게를제가 어머니를도와드려야해서 제가하루쉬면 어머니는 혼자서 16시간이상을보십니다...저는 휴가를가자마자 그녀집에서 잣습니다 잠을못잔상태고 그녀두 아침에자서 저녁에 대학교를 가는처지엿습니다
자다인나서 나갈준비를하는데 그녀어머니가 오셧습니다 저는정말
당황햇습니다 어머니가 지나가시면서 누구냐해서 저는안녕하세요 라고 당황한나머지 인사를햇습니다 ....그러고는어머니는 볼일을보시고나가셧습니다 저희도 얼마안되서나갓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엄마가 오빠날라리갓데 ㅋ << 라는말을햇습니다 저는 정말
기분이나빳습니다 ㅜㅜ 단지머리가 노라다는이유로 날나리라니 ㅠ머리노란것두 여자친구가 새치가마나서 파마할때 노랑머리도
추가한건데 ㅠㅠ 전서운한 맘을 여자친구한테 전해주었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가 대학교가고 전할게업어 겜상친구들을불러서
돈데이에서 고기에 쏘주를했습니다 여자친구를기다리고 그친구들과 여자친구집근처 역에가서 또 술을먹고 저는그녀를보냈습니다
그녀는 외박이 허락되지안았습니다..그러고 저는 겜방을가고
그녀는 집에가서 겜을햇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는잠이들고
저는밤새개임을하다 친구들도보내고 명원이라는친구도 그녀친구들과같이만나기로되어잇어 그친구에게 저나를걸엇습니다 오는중이라고해서 저는 겜방서기다리다 졸게되었구 그친구는 12시에도착
그친구와 싸우나에가서 잠을청했습니다..
그녀에가제가 올래오늘은 대학교 안가기로하지안았어!?
라는문자를하고잠이들어구 그녀는 학교를가지안았습니다
저는 3시간잠들엇다 다시인낫습니다 준비를하고
그녀친구들만나기로한 부천역에갔구 갑부라는 그녀 와같은건물아파트에 사는 친구도 불럿습니다 그녀친구들이 회를먹구싶다해서
회집을가서 술을먹었습니다 회랑~~ 그러고 수정이라는 친구가
멀리사라거 먼처가게되엇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양주를좋아해서
양주를먹자고해서 양주먹으러 태어나서처음으로 빠에갓습니다
거기서 술을먹다 위에보면제가팔그은데까지 제친구들 그녀친구들에게 그녀 입장에서 말을햇습니다 저는 나쁜넘이되엇지요 너무
화가낫습니다 화가나구 쪽팔리고 그래서저는 친구에게 돈을주고
가방을들고 일어났습니다~~그녀는 저를붙잡앗습니다 저는뿌리쳤습니다 친구들까지나와 서 엘리베이터를 막고 저를붙잡앗습니다
그녀가저를구석으러 끌고갔습니다 저는 눈물만흘렷습니다
그녀에게 기대어 ㅜㅜ 그리고나서 다시가 안자서 술을먹엇습니다
3차로 호프집에가서 맥주를먹엇습니다 그전날 그전전날잠을못자서
술도먹었구 잠이들엇습니다 잠에살짝깨니 그녀는 술에 ㄷ완전취해서 군데 동생옆에안잣다가 이러면서 여자들 술꼬장피는행동을하고
잇엇습니다 조금실망을햇습니다 ... 그러고 여관을갔습니다 그녀는
술이너무취해서 여관방에 구토를막햇습니다 저는 급한데루 쓰레기통토하다 바닥과 침대에 토하고 그러고 1시간동안 바닥에 침을뱃고
코를풀더군요.. 처음이었습니다 여자가그렇게 술에취해서 그런행동하는걸보고 저는 거기서 좀더실망을햇습니다 저에가 막욕하고
몸을 할키고 저는그녀를 일으켜세워서 화장실러대꾸가 싯기고
방을채웠습니다 수건으러 다치구오 다시눕혓습니다 정말정이떨어졌습니다 거기서잘못한게잇다면 그녀자는모습을 핸드폰으러찍은사실.. 그녀는그와중에 제손을잡으면서 고마워오빠사랑해 <<이말을했구 진심이든거짓이든 제가 화난게 그냥 녹아내렸습니다그러고저는앉은채로 잠들엇습니다~~ 그러고인나서 그녀와 또말다툼을햇습니다 어제잇엇일을가지고 제가 화가나서 간다고하고옷입고나오는데 그년느 저를 안붙잡드라고요 아쉬운제가다시갔습니다 미안하다고했습니다 ... 그녀는 술취햇을때를기억을못하더군요~~
그러고선 또그녀근처역에가서 해장국을먹고 친구는 집에가고
저와그녀는 겜방을갓습니다 그녀가 술병때문에 너무고통스러워해서 저는 약국에 띠어가 약을사오고 약을먹엿습니다 그래두
그녀가 괴로워하자저는 집에들어가자고햇습니다
그녀가 반지를찾으러가자해서 현대백화점을갓고 반지는안나왔습니다 거기서 낼아침까지 찾아놓겟다고해서 나왓습니다
제가헤드셋을사야해서 그녀거와제거를삿습니다 그러고
그녀는 집으로 가고 저는 겜방을갓습니다 겜방이안좋아서
여러군대 다니다가 그녀와겜을하다그녀는 잠을자러갓습니다
아프다고한애가 겜을.... 저는클마형과 얘기좀하다가 30분뒤인가
나왓습니다 싸우나가라는곳이잇어서 저나를햇더니 잠자는대 왜깨우냐며 화를냈습니다 그런적이한두번이아니엇습니다..
겜같이하다 아침에같이잠들자고해두 거이 매일 혼자먼처자고
그러면서 잠을왜못자게하냐고하고 저는화가낫습니다
그녀가가라는싸우나를갓습니다 휴가를받아서 그녀가원하는거
거이다들어줄라고노력햇구 거이혼자서 싸우나와 겜방을 집처럼생활했구 저는최소한 그녀가저와살때 그녀가밥안먹음 저두안먹엇구
그녀가안자면 저두안잤습니다 그게 배려라고생각햇습니다
그러고인나서 제가 생각을할시간을갖자고하였습니다 너무마니싸
우는거같고 서로 자꾸 실수를해서 그날올래 친동생을만나기로한날이었습니다 커플링을 끼 고 갑자기그녀는 저에게 헤어지자고하던군요.. 제가 그런뜻이아니었느데 저는씻고나와서 그녀에게 현대백화점서기다리린다고햇지만 그녀는 안나온다고 빨래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녀와간 레드망고라는 카페를갔습니다
거기서 기다린다고햇습니다 그녀는 30분뒤에왔습니다
와서는 냉냉한표정으로 가자 이말과함깨 커플링산대루 갔습니다
커플링을받고그녀는 백화점박으로나갓습니다 저도 한참을서잇다 나갔더니 입구에잇다가 저를보고는 또걸어가더군요
그녀에게 사과를하고싶엇지만 너무 냉냉한그녀에게
차마입이안떨어졌습니다 계속그렇게 잇다가 제가 울면서
자리를뜨고 그녀는 반지를 다가지고가라더군요
저는 그냥 걸어가고 안자서 담배한대를피면서 뒤롤봣더니
그녀는 걸어가더군요 그녀에게저나를걸엇습니다 그녀는
의정부로가라고했습니다
저나를끈고 그녀랑잇던곳을갓다가 그녀에게저나햇더니
제발가고 좋은사람만나라고하더군요 문자로 얘기하다가
그녀가 이문자를보내고 전 갓습니다
일단가고나서 얘기하자 << 좋은쪽으러바줄주알고전버스를
타고 문자를하고저나를하였으나 제가 걱정하던대로 되엇습니
다 그녀는 저를 안심시키고 일단보낼라고한속샘이엇습니다
의정부와서도 오는문자라고는 좋은여자만나라 이런말
겜을접속하고 그녀가잇나보앗느데 그녀는없엇습니다 게임중인데
다른아뒤로 겜을한거같습니다 그녀는 겜에들어왔구 전
하이 라는인사를햇습니다 그녀가 귓으러저에게 대체왜그래
우리는끈난사이자나 자꾸 왜이래 << 이런말을햇습니다
너무가슴이아팟습니다 그리고는 자기가 클랜을탈퇴할가
내가나갈래 하길래 저는 제가나간다고하고 클마형한테
사연말씀드리고 탈퇴를햇습니다 `~~
너무나도 잔인하더군요 그러고나서 문자를해두 씹고
핸드폰바꾼다고하고 제싸이며 네이트온 다지우고
너무힘듬니다지금 그래서 죽을라고합니다
말을하자면 너무길지만 대충짧게나마 씁니다
누가잘못한걸가요?저는그녀를너무 사랑하는데
그녀는몇시간만에절잊고 클전을하고잇네요 지금도 죽겟다는데
눈하나 깜짝안하고 ~ ㅋㅋㅋ 저보고 ㅉㅉㅉ<<이러던데요
불쌍한놈 이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