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지방에사는데 작년에 친구랑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일을하려고 여기 경기도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처음 여기와서 도우미를 하다가 사채를썼습니다. 별로 안되는 돈이지만 친구와 저와 200만원씩을 빌리고 한 3~4일 뒤에 도저히 일을 하기 싫어서 그냥 지방으로 내려가버렸습니다. 그런데 일수 빌린데서 우리가 도망간걸 알고 우리를 잡으로 지방까지 온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잡혀 올라가서 도저히 도우미 일 못하겠다 돈도 잘 안벌리고 술마시면서 일하는것도 싫다 그렇게 말하니깐 그럼 돈 더 많이 벌고 그런곳에서 일을하라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어쩔수 없이 그쪽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는 도저히 이일 못하겠으니깐 자기는 다방으로 가겠다고 돈은 다방에서 가불해서 갚는다고 절 혼자 내버려두고 가버렸습니다 전 어쩔수없이 거기에 혼자 남아 진짜 한달정도는 돈도 받지못하고 바로바로 그 사장이 가지고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돈 다 갚고도 계속 일을 했는데 사장이 어느날은 저한테 사귀자 하면서 같이 잠자리도 하게 되고 그랬습니다. 사장이 저랑 18살차이나 나는데 처음엔 아무생각없이 걍 다 받아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사장이라는 사람은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자들 모든여자들 찍접대고다니는 그런 더러운 인간이였습니다. 물론 이혼한사람이구요~ 그 사장이랑 가게를 같이 하는 동업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은 저랑 10살차이 납니다. 제가 거기 일 그만두고도 그분이랑은 지금까지 계속 연락하면서 만나고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술을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너사장이랑 무슨관계냐고 일할때부터 맨날 물어봤는데 그때마다 무슨관계 아니라고 막 그랬습니다. 그런 얘기 다 하고 아침까지 술마시고 그분이 저한테 이러는겁니다."나 너 좋아해도 되지" 이래서 그냥 문자 썡깠습니다. 별말없길래 아무렇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또 아침까지 완전 만땅으로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서 귀에대고 이러는겁니다. "나 너한테 2가지 서운한게 있다고" 그래서 뭐냐고 물었더니 첫번째는 사장이랑 사귄거고.... 두번째는 좋아한다고 문자 보냈을때 아무말없이 그냥 넘겨버렸다는겁니다. 저도 그사람이 싫은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가정이 있어서 같은여자로서 그 언니한테도 정말 미안하고 아기한테도 정말 미안해서 못만나겠습니다. 만날때마다 키스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키스까지는 받아줬는데 잠자리까지 요청하는거 절대 절대 안받아주고 있습니다. 나도 좋긴하는데 그사람이나 그 언니를 위해선 이게 맞는거겠죠?
부인이 있는 남자......(끝까지읽어주세여)
저는 원래 지방에사는데 작년에 친구랑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일을하려고 여기 경기도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처음 여기와서 도우미를 하다가 사채를썼습니다.
별로 안되는 돈이지만 친구와 저와 200만원씩을 빌리고 한 3~4일 뒤에
도저히 일을 하기 싫어서 그냥 지방으로 내려가버렸습니다.
그런데 일수 빌린데서 우리가 도망간걸 알고 우리를 잡으로 지방까지 온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잡혀 올라가서 도저히 도우미 일 못하겠다 돈도 잘 안벌리고
술마시면서 일하는것도 싫다 그렇게 말하니깐 그럼 돈 더 많이 벌고 그런곳에서 일을하라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어쩔수 없이 그쪽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는 도저히 이일 못하겠으니깐
자기는 다방으로 가겠다고 돈은 다방에서 가불해서 갚는다고 절 혼자 내버려두고 가버렸습니다
전 어쩔수없이 거기에 혼자 남아 진짜 한달정도는 돈도 받지못하고 바로바로 그 사장이 가지고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돈 다 갚고도 계속 일을 했는데 사장이 어느날은 저한테 사귀자 하면서
같이 잠자리도 하게 되고 그랬습니다. 사장이 저랑 18살차이나 나는데 처음엔 아무생각없이
걍 다 받아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사장이라는 사람은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자들 모든여자들
찍접대고다니는 그런 더러운 인간이였습니다. 물론 이혼한사람이구요~
그 사장이랑 가게를 같이 하는 동업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은 저랑 10살차이 납니다.
제가 거기 일 그만두고도 그분이랑은 지금까지 계속 연락하면서 만나고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술을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너사장이랑 무슨관계냐고 일할때부터 맨날
물어봤는데 그때마다 무슨관계 아니라고 막 그랬습니다.
그런 얘기 다 하고 아침까지 술마시고 그분이 저한테 이러는겁니다."나 너 좋아해도 되지"
이래서 그냥 문자 썡깠습니다. 별말없길래 아무렇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또 아침까지 완전 만땅으로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서 귀에대고 이러는겁니다.
"나 너한테 2가지 서운한게 있다고" 그래서 뭐냐고 물었더니 첫번째는 사장이랑 사귄거고....
두번째는 좋아한다고 문자 보냈을때 아무말없이 그냥 넘겨버렸다는겁니다.
저도 그사람이 싫은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가정이 있어서 같은여자로서 그 언니한테도
정말 미안하고 아기한테도 정말 미안해서 못만나겠습니다.
만날때마다 키스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키스까지는 받아줬는데 잠자리까지 요청하는거 절대
절대 안받아주고 있습니다. 나도 좋긴하는데 그사람이나 그 언니를 위해선 이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