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인건 맞습니다. 자기 집안 식구들도 인정하니까요... 그때만 지나면 좋아지니까 그냥 화내면 화내나보다 하라구요. 그러나 어찌 그게 말처럼 쉽습니까? 하루에도 열번 이상인데... 작으면 인상쓰는거부터 심한 일엔 짜증에 욕, 소리지르기... 자기 혼자 가다 넘어져도 "아야..." 이렇게 아프단 소리보다 짜증과 욕이 먼저 나가는 성격입니다. 왜 결혼전엔 몰랐을까요. 연애했고, 분명히 연애땐 안 그랬습니다. 아...이런 글 써봐야 무슨 소용있나요... 그러나 아이때문에 살아야 하는거 맞습니다. 리플들의 대다수가 의미하듯... 아기는 그 사람 뿐 아니라 분명 50%의 책임은 저에게 있고. 그 행복을 지켜줘야 할 책임이 반이라도 꼭 사수해 줘야 하는게 부모고...엄마니까요.
나는 100% 아이때문에 산다.
성격인건 맞습니다. 자기 집안 식구들도 인정하니까요...
그때만 지나면 좋아지니까 그냥 화내면 화내나보다 하라구요.
그러나 어찌 그게 말처럼 쉽습니까? 하루에도 열번 이상인데...
작으면 인상쓰는거부터 심한 일엔 짜증에 욕, 소리지르기...
자기 혼자 가다 넘어져도 "아야..." 이렇게 아프단 소리보다 짜증과 욕이 먼저 나가는 성격입니다.
왜 결혼전엔 몰랐을까요. 연애했고, 분명히 연애땐 안 그랬습니다.
아...이런 글 써봐야 무슨 소용있나요...
그러나 아이때문에 살아야 하는거 맞습니다. 리플들의 대다수가 의미하듯...
아기는 그 사람 뿐 아니라 분명 50%의 책임은 저에게 있고.
그 행복을 지켜줘야 할 책임이 반이라도 꼭 사수해 줘야 하는게 부모고...엄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