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7일.. 오늘은 그녀에게 전화를 않받은 날입니다. 그동안에 저에대한 잘못된 생각.. 그리고 좋게말하면 질투.. 나뿌게 말하면 집착이였는지 모름니다.. 어쩌면 제가 사랑하는 방식이 틀렸는지 모른다는 생각에.. 더이상 그녀를 힘들게 하기싫어서 .. 그동안 하루에두 10번이상 하는 전화두 문자도 오늘은 참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 걱정하게 하려고 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냥 저에 잦은 연락으로 그녀가 구속받고 있다는 생각을 않하게 하려고 그랬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이쯤이면 돼겠지.. 라는 생각으로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항상 들었던 컬러링.. 그녀 역시 전활 받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어제 아팠습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이 됐습니다.. 않그러겠다고 다짐하고 전화두 문자두 자제했는데 저는 순간.. 걱정이 돼서 다시 몇번이고 전화를 하게 됐습니다.. 드디어 그녀가 전활 받았습니다.. 그녀> 어.. 나> 왜 전화 않받았어.. 또 진동으로 해놓구 잔거야? 그러지 말라구 했자나.. 그녀> 미안해 나 도서관이야 그래서 전화기 가방에 넣어둬서 몰랐어.. 미안 나> 그럼 문자봤으면 연락이라두 해야지! 그녀> 미안해 몰랐어 .. 나> 걱정돼서 지금 너한테 가려고.. 그녀> 아냐 나 할일 많아 오지마 나> 왜? 보고싶어서 걱정돼서 간다구 하는데 왜그래? 그녀> 할일 많다구! 오지마 나> 그럼 너 할일해 방해 않할께 얼굴만 잠깐 보구 갈께.. 그녀> 그럼 내일와 오늘은 오지마 나> 왜? 보고싶어서 걱정돼서 간다는데 왜그래!!! 얼굴만 보구 간다고 귀찮게 않할께.. 그녀> 내일오라구!!!! 왠지모를 .. 거짓말.. 않그러길 바랬습니다 정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길 바랬습니다.. 제가 그녀의 학교 근처라고 떠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물었습니다.. 나> 우리 툭 터놓구 말해보자.. 어디야 그녀> 대천.. 순간 거짓말이 현실이 됐습니다.. 그래도 이해하려 했습니다.. 나> 누구랑? 그녀> 학교 친구들.. 나> 차타구 가는 길이야? 그녀> 응 나> 왜이렇게 조용해 ?>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며 그녀> 말하기 싫은가보지!! 나> 친구들 바까줘봐 그녀> 왜? 나> 왜이렇게 조용하냐고!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면서! 그녀> 내마음이지!!!!! 순간 더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남자랑 있다는게 사실인거 같았습니다.. 나> 그새끼 누구야!!! 누구냐고!! 그녀> 또 시작했어? 짜증난다 끈어!! 나> 야! 야!!!! 저는 다시 그녀에게 전활 했습니다.. 받지않는 그녀.. 또 다시 전화를 하려는 순간 문자가 왔습니다.. ** 우리 이건 아닌거 같아 너라는 사람 정말 정떨어진다.. 하루라두 맘편히 지낸적이 없었던거 같아.. 우리 그만 헤어지자 잘살아.. 나>.... 저는... 제 마음을 모르는 그녀가 야속하기만 했습니다.. 서운했습니다.. 않그럴려고.. 힘들어 하는거 알기에.. 고쳐보려고.. 전화두 문자두 자제하고.. 제 생활속에서 차지하는 그녀의 자리를 조금 줄여서 ... 제 집착같은 질투에.. 조금이나마..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 그랬었는데.. 그녀는 그런 제 행동에 오해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제 앞에서 그녀는 ... 다른 남자와 웃으면서.. 절 잊으려고 여행을 갔는지도 모릅니다... 정말 한동안 머릿속이 멍해지는거 같았습니다.. 힘들어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붙잡았던 그녀.. 정말 고마웠습니다.. 잘해보자구 다신 그러지 말자던 그녀에 말에 정말 잘해보구 싶어서,, 정말 이쁜사랑 하고 싶어서.. 저 나름데로 생각했던 행동이 오해가 돼었는지도.. 모름니다.. 하루라도 맘 편히 지낸적이 없었다니.. 제가 너무나 힘들게 했었나 봅니다... 제 사랑하는 방식이 너무나 틀린거 같습니다.. 그녀와 사귀면서 벌써 4번째 이별인거 같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힘들어 할 기운도.. 없습니다.. 사랑했습니다.. 그런 제 사랑이.. 그녀에겐 힘이들고 숨이 막혔나 봅니다.. 잦은 연락.. 항상 간섭하고,, 항상 화만 냈던거 같습니다.. 학교에 들어간 그녀.. 저는 불안했습니다.. 믿어주지 못했던 제가 잘못한 일이겠죠.. 저는 밧데리를 빼놓은.. 헤어지자는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그래 미안해 좋은 사람 만나서 잘살아.. ** 마지막으로 목소리 한번만 들려주면 않돼? ** 목소리 한번만 듣고싶어서 그래.. 전화가 왔습니다.. 미안했다고.. 잘지내라구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하라고.. 내 사랑하는 방식이 많이 틀렸었던것 같다고.. 이렇게 말하는 제가 그녀는 그냥 항상 이별할때 말하는 그런 말처럼 들렸었나봅니다.. 아무 감정없이 대답하는 그녀.. 이제는 정말 정떨어졌나 봅니다 ㅎ; 그렇게 전화를 끈구.. 그냥 길을 걸었습니다.. 술이라도 마실 줄 알면.. 취해서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게 마시고 싶었습니다.. 미칠것 같았습니다.. 아무렇지 않다!! 라고.. 마음 속으로 다구치고 또 다구치는데도.. 마음은 그게 않돼나 봅니다.. 다시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그녀였습니다 .. ** 정말 진지하게 다시한번 생각해보자.. 이건 아닌거 같아..생각해보고 그때 연락해.. 밥잘 챙겨먹고 .. ** 학교 잘 다니고.. 딴 생각하지말고.. ........ 휴... 머릿속이 더 복잡해지는거 같습니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자는 그말.. 시간을 조금만 같자는 그녀.. 그 시간이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견뎌야 겠죠.. 마음속으로만 아파하고..일상에선 아무렇지도 않게.. 이젠 그녀를 놓아 주려구 합니다.. 더이상 힘들지 않게..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 정말로 많이...
이별이란 이름..
2007년 4월 7일.. 오늘은 그녀에게 전화를 않받은 날입니다.
그동안에 저에대한 잘못된 생각.. 그리고 좋게말하면 질투..
나뿌게 말하면 집착이였는지 모름니다..
어쩌면 제가 사랑하는 방식이 틀렸는지 모른다는 생각에..
더이상 그녀를 힘들게 하기싫어서 .. 그동안 하루에두 10번이상
하는 전화두 문자도 오늘은 참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
걱정하게 하려고 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냥 저에 잦은 연락으로 그녀가 구속받고 있다는 생각을
않하게 하려고 그랬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이쯤이면 돼겠지.. 라는 생각으로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항상 들었던 컬러링.. 그녀 역시 전활 받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어제 아팠습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이 됐습니다..
않그러겠다고 다짐하고 전화두 문자두 자제했는데 저는 순간..
걱정이 돼서 다시 몇번이고 전화를 하게 됐습니다..
드디어 그녀가 전활 받았습니다..
그녀> 어..
나> 왜 전화 않받았어.. 또 진동으로 해놓구 잔거야?
그러지 말라구 했자나..
그녀> 미안해 나 도서관이야 그래서 전화기 가방에 넣어둬서
몰랐어.. 미안
나> 그럼 문자봤으면 연락이라두 해야지!
그녀> 미안해 몰랐어 ..
나> 걱정돼서 지금 너한테 가려고..
그녀> 아냐 나 할일 많아 오지마
나> 왜? 보고싶어서 걱정돼서 간다구 하는데 왜그래?
그녀> 할일 많다구! 오지마
나> 그럼 너 할일해 방해 않할께 얼굴만 잠깐 보구 갈께..
그녀> 그럼 내일와 오늘은 오지마
나> 왜? 보고싶어서 걱정돼서 간다는데 왜그래!!!
얼굴만 보구 간다고 귀찮게 않할께..
그녀> 내일오라구!!!!
왠지모를 .. 거짓말.. 않그러길 바랬습니다 정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길 바랬습니다..
제가 그녀의 학교 근처라고 떠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물었습니다..
나> 우리 툭 터놓구 말해보자.. 어디야
그녀> 대천..
순간 거짓말이 현실이 됐습니다.. 그래도 이해하려 했습니다..
나> 누구랑?
그녀> 학교 친구들..
나> 차타구 가는 길이야?
그녀> 응
나> 왜이렇게 조용해 ?>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며
그녀> 말하기 싫은가보지!!
나> 친구들 바까줘봐
그녀> 왜?
나> 왜이렇게 조용하냐고!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면서!
그녀> 내마음이지!!!!!
순간 더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남자랑 있다는게 사실인거 같았습니다..
나> 그새끼 누구야!!! 누구냐고!!
그녀> 또 시작했어? 짜증난다 끈어!!
나> 야! 야!!!!
저는 다시 그녀에게 전활 했습니다..
받지않는 그녀..
또 다시 전화를 하려는 순간 문자가 왔습니다..
** 우리 이건 아닌거 같아 너라는 사람 정말 정떨어진다..
하루라두 맘편히 지낸적이 없었던거 같아.. 우리 그만
헤어지자 잘살아..
나>....
저는... 제 마음을 모르는 그녀가 야속하기만 했습니다..
서운했습니다.. 않그럴려고.. 힘들어 하는거 알기에..
고쳐보려고.. 전화두 문자두 자제하고.. 제 생활속에서
차지하는 그녀의 자리를 조금 줄여서 ... 제 집착같은
질투에.. 조금이나마..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 그랬었는데..
그녀는 그런 제 행동에 오해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제 앞에서 그녀는 ... 다른 남자와 웃으면서..
절 잊으려고 여행을 갔는지도 모릅니다...
정말 한동안 머릿속이 멍해지는거 같았습니다..
힘들어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붙잡았던 그녀..
정말 고마웠습니다.. 잘해보자구 다신 그러지 말자던
그녀에 말에 정말 잘해보구 싶어서,, 정말 이쁜사랑 하고 싶어서..
저 나름데로 생각했던 행동이 오해가 돼었는지도.. 모름니다..
하루라도 맘 편히 지낸적이 없었다니..
제가 너무나 힘들게 했었나 봅니다...
제 사랑하는 방식이 너무나 틀린거 같습니다..
그녀와 사귀면서 벌써 4번째 이별인거 같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힘들어 할 기운도.. 없습니다..
사랑했습니다.. 그런 제 사랑이.. 그녀에겐 힘이들고
숨이 막혔나 봅니다.. 잦은 연락.. 항상 간섭하고,,
항상 화만 냈던거 같습니다..
학교에 들어간 그녀.. 저는 불안했습니다..
믿어주지 못했던 제가 잘못한 일이겠죠..
저는 밧데리를 빼놓은.. 헤어지자는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그래 미안해 좋은 사람 만나서 잘살아..
** 마지막으로 목소리 한번만 들려주면 않돼?
** 목소리 한번만 듣고싶어서 그래..
전화가 왔습니다..
미안했다고.. 잘지내라구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하라고..
내 사랑하는 방식이 많이 틀렸었던것 같다고..
이렇게 말하는 제가 그녀는 그냥 항상 이별할때 말하는 그런
말처럼 들렸었나봅니다.. 아무 감정없이 대답하는 그녀..
이제는 정말 정떨어졌나 봅니다 ㅎ;
그렇게 전화를 끈구.. 그냥 길을 걸었습니다..
술이라도 마실 줄 알면.. 취해서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게
마시고 싶었습니다..
미칠것 같았습니다.. 아무렇지 않다!! 라고.. 마음 속으로
다구치고 또 다구치는데도.. 마음은 그게 않돼나 봅니다..
다시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그녀였습니다 ..
** 정말 진지하게 다시한번 생각해보자..
이건 아닌거 같아..생각해보고 그때
연락해.. 밥잘 챙겨먹고 ..
** 학교 잘 다니고.. 딴 생각하지말고..
........
휴... 머릿속이 더 복잡해지는거 같습니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자는 그말.. 시간을 조금만 같자는 그녀..
그 시간이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견뎌야 겠죠..
마음속으로만 아파하고..일상에선 아무렇지도 않게..
이젠 그녀를 놓아 주려구 합니다..
더이상 힘들지 않게..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 정말로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