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2주째,,,,,

고민녀2007.04.08
조회954

저는올해 23살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27이구요,,

같은직장에 다녀서 만난지 2년입니다..

이주전..3월30일날에 술이취해 함꼐해버린날,,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양성반응,,,,

오빠한테 말햇더니 너무좋아합니다,, 낳아주면 정말 행복할꺼같다고,, 결혼하자고,,그게 나한테 부담스러우면 동거하자고,,

좋습니다.. 병원가자,, 지우자,, 이러는거보다 좋습니다,,

하지만 ,, 제나이 23살 ,, 28까지 열심히 돈벌어서 작은보세옷가계가지고싶고 더 벌어서 32살정도에 시집가고싶은나,, 지금은 결혼할 준비가 하나도없는상태,,돈도 하나도 못모은상태,,

아기를 잘 기를수없는자신감.. 아직 젊은 내나이.. 그런다고 한생명을 지울수없는,,,,,,,,

애를 뱃속에 담고 시집가면 행복하지않을꺼같은느낌,,, 시댁에 엄청 무시당할꺼라는애기들,,,

사실저는,, 오빠전에 다른남자들만나 2번이라는 수술을햇습니다..

,,,,,,,,,,,죽일년입니다,,,, 정신을못차리고,,,,

정말 고민됩니다,,,,,,,,,아기를낳는내인생과,,,,,,,,,,,아닌 내인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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