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을 열면서

작은숙녀200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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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오는 오월 / 조용순 초록 바람 상큼내 곁에 다가와 살포시 머리결 쓰다듬어부드럽게 껴안네열정으로 활활 타던 꽃잎들 이젠 잠 재우듯 호흡을 고르게 해주며푸른 문 활짝 열어 놓으니아,거기 파란 하늘 위에나의 어린 날의 꽃구름도 함께 두둥실 떠 있고높아서 눈물 그렁 거리게 하는母情이 솜털 구름 위에 뜨거운 손을 얹어 놓네사랑! 그 소리는 저 하늘 위에서신록으로 덮으며 오월을 부르고나는 오늘도 그 하늘 아래두 손 모아 기도 하네사랑하게 하소서오월의 하늘처럼높고 넉넉한 마음으로베풀게 하소서*^*사랑의 계절 오월!오월의 아름다움 만큼 우리님들아름다운 사랑 만들어 가세요*^^*오월을 열면서오월을 열면서오월을 열면서오월을 열면서오월을 열면서오월을 열면서 오월을 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