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셈..-,.- 또 보니까 지겨우시져~?-_- 계속 보면 나중엔 그냥 그러려니 하실껌다-,.-; 이글은 저번글(그녀 그녀석 ..그리고 그녀의 애인) 후속(?)편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저번에 쓰던 내용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_- 찾아서 보아주심이 감사하겠으나..뭐 별로..보고싶지 않으시다면.. 그냥 이대로 이 글을 읽어주셔도 무방하겠슴돠-_-;; 말 정말 많죠-_-닥치고 얘기나 시작하겠슴돠;;(-_+퍽~!) 남자친구와 멋진 주말을 보낸다고 강릉에 갔드랬죠-_- 차멀미만 죽어라고 하고..-_-사진 찍을려고 껄떡대다가.. 보초서던 군인들이 써치라이트 깜빡대서 도망오고-_- 남자친구 친구는 할아버지생신이라고..가버리고 (덕분에 가져갔던 사진기로 서로의 독사진만 엄청 찍어댔슴돠;) 그래도 좋다고 서로 꺌꺌 거리고 있는 도중.. 녀석에게 전화가 옵니다.. -국가정보원- 녀석의 레터링임돠.. -_-; "@%#$^%&^*^@#&%" ...녀석 그녀에게 가고 있담니다.. 그녀가 몇일전부터 아버지가 위독하시다고 회사에 나오지 않았거든요.. 근데 ..끝내 운명을 달리 하셨다고... 당장 가보지 못해 정말 미안했슴돠.. 힘내라고 전해주랬더니..그녀에게 문자가 옵니다.. "내가 없어서 고생한다..좀만 고생해 출근해서 맛있는거 사줄께" 그녀는 그런 사람입니다.. 자기가 힘들어도 내색 안하려고 합니다.. 그게 어떤 문제든..그래서 조금 서운하기도 하지만.. 뭐 좋은점이라면 좋은점이겠죠.. 그렇게 주말이 지나고 출근한 녀석의 얼굴을 보니 정말 상태가 안좋슴돠..-_- 잠을 못잤다고 하더군요.. 그녀가 그렇게 많이 충격을 받지 않은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라고(아버님이 오랫동안 지병을 앓으셨다군요).. 녀석..-_-또 목청 높혀 소리칩니다.. "아 글쎄 내가 가고나서 남자친구가 바로 왔다는거야!!" -________-;;어떡합니까..그래도 남자친군데..소식 들으면 오는거지;;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녀석도 어떻게 할수 없나봅니다.. 그리도 또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혼자 알지도 못하는 D_day를 정해놓고.. 그 날이 바로 D_day인데...하면서 아쉬워하더군요..-_- (뭔 D_day인지는 아직도 파악 못했슴돠--;) 그젠가..녀석과 같이 퇴근하게 됐슴돠.. 제가 원래 1시간 늦게 퇴근하는데 겜하느라고 -_-늦게 가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걸어가는데..전화를 붙잡고 안 놓더군요.. -_-접착제 붙어서 못 떼는줄 알았슴돠.. 녀석과 그녀의 원활한 통화를 위해..(-____-; 절대 진짜 몰라서 그런게 아니고 그녀의 기분이 낳아지도록 하기 위한 저의 배려였다는것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 바보짓좀 했슴돠...회전문 반대로 밀고 혼자 낑낑도 대보고.. 은행갔다가 명세표 받으라는 버튼 어디에 뜨는줄 몰라서 헤매다 기계에 욕도 하고..그녀가 즐거워해줘서 고맙더군요.. (왠지..-_-제가 그녀를 좋아하는듯한 분위기가 풍기는군요.. 저 레즈아님돠--;남자친구도 있슴돠-_-;;) 녀석은 녀석대로 전 저대로 전화통 붙들고 지하철 역까지 걸어가고 있는데.. 녀석이 갑자기 얼굴이 뻘게 지면서 앞으로 뛰쳐나가더군요 "나중에 말해줄께..하하하"를 남발하면서 -_-(지가 광년인줄 압니다;;) 자..대충 짐작이 가시죠.. 그녀가 무슨 말을 요구합니다.. 그녀석..내 앞에서 그말을 하기 민망해합니다.. -__________-이것뜨리..지금 누구앞에서 애정행각을!!! 차라리 잘됐다 싶었슴돠..그녀는 힘들고... 애인은 무관심하고..녀석이라도 그녀 곁에 있어줬음 좋겠다고.. 그렇게 생각했슴돠.. 그 다음날... 녀석 또 얼굴이 시뻘게져서 저한테 말합니다.. 또 남자친구와 같이 있는 그녀를 목격했나봅니다.. 그냥..웃으면서 대꾸해줬지만..녀석 참 불쌍합니다.. 그녀의 마음을 도무지 모르겠담니다.. 곁에 있는 저도 모르겠슴돠.. 예전에 그녀가 저한테 그런말을 한적이 있었죠.. 그녀석은 자기한테 잘한다..그런데 부담스럽다.. 결혼은 남자친구와 하고싶다..고...-____-;; 이해가 되다가도 안 됩니다.. 뭐가 그녀를 그렇게 혼란스럽게 하는지도 잘 모르겠슴돠.. 하지만..어느쪽에서든 행복했슴 좋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친구기 때문에.. 뭐..장난스레 남자복 터졌다고-_-옆에서 부러움을 사기도 하지만;~ 정작 그녀는 참 힘들겠지요.. 그녀가 누구때문이든 하루 빨리 웃음을 찾았음 좋겠슴다.. 참고로 제가 그녀에게 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슴돠.. "넌 어리버리가 컨셉이다..절대 계속 어리버리하도록 하여라.. 그래야 남자가 따른다..-,.-" 제가 보기엔..음..그냥 똑 뿌러진 여자보단..약간은...어리버리한.. 그런 스타일을 남자들은 더 선호하는것 같더군요.. 게다가 그녀는 몸매 쮜기고..예뿌기 까지 한답니다.. 보면..어른들이 매우 좋아하실듯한..참한 스타일이구요.. 그래서 어리버리까지도 사랑스러워 보이는것일지 모르겠지만요~ 녀석과 그녀가..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어떻게 되든 둘다 행복했음 좋겠슴다. 둘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기면 또 글 올리겠슴돠..^,.^ 별로 안보고싶으셔도 올릴껍니다.. 원래 제가 하지말란거는 죽어라고 하는 성격이기땜시;; 다음에 또 뵙겠슴다..;; 정말 보기싫어 미치시겠다는분은..그냥 글 쭉~ 내리시고 추천만 눌러주심 됨다;;쿨럭-_a; 농담이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힘든 사랑하시는 분들도..나중엔 언젠가 광명-_-이 비추는 날이 올껍니다..모두 화이팅입니다~_~ 뽀할할~ p.s: 노동절인도 일하시는 근로자(?)분들 힘냅시다. 다른덴 -_- 샌드위치 휴일이라던데.. 그래도 팔짜려니 해야죠... 그래도 이번주는 참 빨리 지나갈것 같네요..^,.^
그녀의 흔들림은 무죄..?!
안냐셈..-,.-







또 보니까 지겨우시져~?-_-
계속 보면 나중엔 그냥 그러려니 하실껌다-,.-;
이글은 저번글(그녀 그녀석 ..그리고 그녀의 애인)
후속(?)편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저번에 쓰던 내용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_-
찾아서 보아주심이 감사하겠으나..뭐 별로..보고싶지 않으시다면..
그냥 이대로 이 글을 읽어주셔도 무방하겠슴돠-_-;;
말 정말 많죠-_-닥치고 얘기나 시작하겠슴돠;;(-_+퍽~!)
남자친구와 멋진 주말을 보낸다고 강릉에 갔드랬죠-_-
차멀미만 죽어라고 하고..-_-사진 찍을려고 껄떡대다가..
보초서던 군인들이 써치라이트 깜빡대서 도망오고-_-
남자친구 친구는 할아버지생신이라고..가버리고 (덕분에
가져갔던 사진기로 서로의 독사진만 엄청 찍어댔슴돠;)
그래도 좋다고 서로 꺌꺌 거리고 있는 도중..
녀석에게 전화가 옵니다..
-국가정보원- 녀석의 레터링임돠.. -_-;
"@%#$^%&^*^@#&%"
...녀석 그녀에게 가고 있담니다..
그녀가 몇일전부터 아버지가 위독하시다고 회사에 나오지 않았거든요..
근데 ..끝내 운명을 달리 하셨다고...
당장 가보지 못해 정말 미안했슴돠..
힘내라고 전해주랬더니..그녀에게 문자가 옵니다..
"내가 없어서 고생한다..좀만 고생해 출근해서 맛있는거 사줄께"
그녀는 그런 사람입니다..
자기가 힘들어도 내색 안하려고 합니다..
그게 어떤 문제든..그래서 조금 서운하기도 하지만..
뭐 좋은점이라면 좋은점이겠죠..
그렇게 주말이 지나고 출근한 녀석의 얼굴을 보니
정말 상태가 안좋슴돠..-_-
잠을 못잤다고 하더군요..
그녀가 그렇게 많이 충격을 받지 않은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라고(아버님이 오랫동안 지병을 앓으셨다군요)..
녀석..-_-또 목청 높혀 소리칩니다..
"아 글쎄 내가 가고나서 남자친구가 바로 왔다는거야!!"
-________-;;어떡합니까..그래도 남자친군데..소식 들으면 오는거지;;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녀석도 어떻게 할수 없나봅니다..
그리도 또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혼자 알지도 못하는 D_day를 정해놓고..
그 날이 바로 D_day인데...하면서 아쉬워하더군요..-_-
(뭔 D_day인지는 아직도 파악 못했슴돠--;)
그젠가..녀석과 같이 퇴근하게 됐슴돠..
제가 원래 1시간 늦게 퇴근하는데 겜하느라고 -_-늦게 가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걸어가는데..전화를 붙잡고 안 놓더군요..
-_-접착제 붙어서 못 떼는줄 알았슴돠..
녀석과 그녀의 원활한 통화를 위해..(-____-;
절대 진짜 몰라서 그런게 아니고 그녀의 기분이 낳아지도록 하기 위한
저의 배려였다는것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
바보짓좀 했슴돠...회전문 반대로 밀고 혼자 낑낑도 대보고..
은행갔다가 명세표 받으라는 버튼 어디에 뜨는줄 몰라서 헤매다
기계에 욕도 하고..그녀가 즐거워해줘서 고맙더군요..
(왠지..-_-제가 그녀를 좋아하는듯한 분위기가 풍기는군요..
저 레즈아님돠--;남자친구도 있슴돠-_-;;)
녀석은 녀석대로 전 저대로 전화통 붙들고
지하철 역까지 걸어가고 있는데..
녀석이 갑자기 얼굴이 뻘게 지면서 앞으로 뛰쳐나가더군요
"나중에 말해줄께..하하하"를 남발하면서 -_-(지가 광년인줄 압니다;;)
자..대충 짐작이 가시죠..
그녀가 무슨 말을 요구합니다..
그녀석..내 앞에서 그말을 하기 민망해합니다..
-__________-이것뜨리..지금 누구앞에서 애정행각을!!!
차라리 잘됐다 싶었슴돠..그녀는 힘들고...
애인은 무관심하고..녀석이라도 그녀 곁에 있어줬음 좋겠다고..
그렇게 생각했슴돠..
그 다음날...
녀석 또 얼굴이 시뻘게져서 저한테 말합니다..
또 남자친구와 같이 있는 그녀를 목격했나봅니다..
그냥..웃으면서 대꾸해줬지만..녀석 참 불쌍합니다..
그녀의 마음을 도무지 모르겠담니다..
곁에 있는 저도 모르겠슴돠..
예전에 그녀가 저한테 그런말을 한적이 있었죠..
그녀석은 자기한테 잘한다..그런데 부담스럽다..
결혼은 남자친구와 하고싶다..고...-____-;;
이해가 되다가도 안 됩니다..
뭐가 그녀를 그렇게 혼란스럽게 하는지도 잘 모르겠슴돠..
하지만..어느쪽에서든 행복했슴 좋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친구기 때문에..
뭐..장난스레 남자복 터졌다고-_-옆에서 부러움을 사기도 하지만;~
정작 그녀는 참 힘들겠지요..
그녀가 누구때문이든 하루 빨리 웃음을 찾았음 좋겠슴다..
참고로 제가 그녀에게 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슴돠..
"넌 어리버리가 컨셉이다..절대 계속 어리버리하도록 하여라..
그래야 남자가 따른다..-,.-"
제가 보기엔..음..그냥 똑 뿌러진 여자보단..약간은...어리버리한..
그런 스타일을 남자들은 더 선호하는것 같더군요..
게다가 그녀는 몸매 쮜기고..예뿌기 까지 한답니다..
보면..어른들이 매우 좋아하실듯한..참한 스타일이구요..
그래서 어리버리까지도 사랑스러워 보이는것일지 모르겠지만요~
녀석과 그녀가..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어떻게 되든 둘다 행복했음 좋겠슴다.
둘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기면 또 글 올리겠슴돠..^,.^
별로 안보고싶으셔도 올릴껍니다..
원래 제가 하지말란거는 죽어라고 하는 성격이기땜시;;
다음에 또 뵙겠슴다..;;
정말 보기싫어 미치시겠다는분은..그냥 글 쭉~
내리시고 추천만 눌러주심 됨다;;쿨럭-_a;
농담이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힘든 사랑하시는 분들도..나중엔 언젠가 광명-_-이 비추는 날이
올껍니다..모두 화이팅입니다~_~
뽀할할~
p.s: 노동절인도 일하시는 근로자(?)분들 힘냅시다.
다른덴 -_- 샌드위치 휴일이라던데..
그래도 팔짜려니 해야죠...
그래도 이번주는 참 빨리 지나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