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엔 거의가 젊은 분들이 접속하고 읽겠지요? 딸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딸은 혼기에찬 나이입니다 암웨이를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요? 제딸이 어느날부터인가 다단계에 유혹이 되어 지금은 비정상적이다 시피 이 회사의 논리에 빠져들어 매일을 암웨이의 논리에 빠져 있습니다 거의 날마다 직장퇴근후에 암웨이 교육받으러 가는것 같고 집에는 암웨이의 책자가 큰책장을 가득채우고 귀에는 암웨이테잎을 듣기위에 리시버를 꽂고 잡니다 그전에는 어질고 착하여 부모말을 거역하는 법이 없었는데 이제는 대꾸에다가 자기주장을 해댑니다 암웨이논리를 아주 잘 말합니다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되었는데 제발 암웨이를 그만두고 다니고 있는 직장일을 열심히 하고 남자친구와 결혼이나 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다단계일에 더욱 신경쓰는 딸이이로 인하여 부모인 우리는 고민에 싸여 있습니다 다단계란 사람 사업인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어서는 안돼는것 아니겠읍니까? 아직까지 우리사회에서 다단계일을 하는 사람을 곱게 보지 않는건 사실 아닙니까? 딸아이를 말리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다단계 회사 다녀서 성공하신분 있나요?
딸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딸은 혼기에찬 나이입니다
암웨이를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요?
제딸이 어느날부터인가 다단계에 유혹이 되어
지금은 비정상적이다 시피 이 회사의 논리에 빠져들어
매일을 암웨이의 논리에 빠져 있습니다
거의 날마다 직장퇴근후에 암웨이 교육받으러 가는것 같고
집에는 암웨이의 책자가 큰책장을 가득채우고
귀에는 암웨이테잎을 듣기위에 리시버를 꽂고 잡니다
그전에는 어질고 착하여 부모말을 거역하는 법이 없었는데
이제는 대꾸에다가 자기주장을 해댑니다 암웨이논리를 아주 잘 말합니다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되었는데 제발 암웨이를 그만두고
다니고 있는 직장일을 열심히 하고 남자친구와 결혼이나 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다단계일에 더욱 신경쓰는 딸이이로 인하여
부모인 우리는 고민에 싸여 있습니다
다단계란 사람 사업인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어서는
안돼는것 아니겠읍니까?
아직까지 우리사회에서 다단계일을 하는 사람을 곱게 보지 않는건 사실 아닙니까?
딸아이를 말리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