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변하지 않을꺼라고 믿습니다.. 그녀를 처음만난것은 지금부터 2년전이군요.. 지금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 유학 생활중1년째..그녀를 만났구요..한국인입니다.. 그녀는 돈 벌려고 외국에 왔습니다.전 공부 하러 왔구요.. 호스태스 일을 하고 있습니다..외국에서는 한국 이랑 많이 틀려서..대부분 2차는 가지는 않습니다. 저가 그런 계통에 밤에 일을 하고 있어서..잘 알고 있습니다.. 낮에는 학교 생활..밤에는 호스태스 태우고 가계로 모시는 비슷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처음 만날때..첫눈에 반해..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다니는 가계는 잘 아는 마마가계였구..그리고 친척분이 그 마마분도 잘 아는 사이었습니다. 저도 그 마마 덕에 이쪽 계통에 자리를 잡을수 있었구요..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처음 고백 한거 기억 나는군요..꽃 한다발에, 샴페인에, 귀걸이..(그때 왜 귀걸이를해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에..그녀가 당황하는 모습이더군요..생각 해보고 답변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잘 지내다가..우연히 술 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한국식으로 치면 일반 친구들이랑 같이 술 먹는 대서..단 둘이.. 처음에는 잘 먹다가..울더군요..힘든 이야기를 저에게 많이 하더군요.. 한국에서 일하다가..잘 못 되어서..빛이 있다고..그 빛이 부모님이 다 해결해줬는대.. 난 그 빛을 부모님에게 떠주지 싫어서..외국에 와서 이렇게 일하면서 한달씩 집에 붙여 준다고.. 많이 울더군요..일도 처음하는 거라서..힘들고..술도 매일 먹는 것두 힘들고.. 도움을 주고 싶었는대..내가 달리 해줄수 있는 거라고는 없더군요..그냥 힘내라고 밖에는..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저가 잘 해주고 있습니다..옆에서 지켜 봐주면서..아직 답을 받지 않았지만.. 생일때나..발란타인 데이나..술 많이 먹었으면 그 다음날 속 괜찮냐고 전화 해주고. 밥 먹기 힘들면. 해장국 사다가 집에 올려 주고..얼마전에는 일하다가 손님 발에 찍혀서..발이 멍에 들어.. 늦은 시간에 약사러 먼곳 까지 가서 약까지 사다 주었습니다. 얼마전에 학교 졸업하게 되었습니다.학교 졸업하기 전에 .. 그녀 생일이어서 목걸이를 선물 해주었습니다. 졸업을 하고 학교 친구들이랑 놀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때..그녀 생각이 나더군요..그래서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그녀 성격이 내성적이고 나 역시 내성적이라서..보통 같이 있으면 그다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술 먹으면 말이 많아 지죠.. 먹다가 ..그다지 잘 못먹겠더라고요..그땐..그래서 저가 그냥 집에 가자..하면서 이야기 했죠. 근대..그녀가 반대 했습니다..같이 더 먹고 싶다고 그래서..전 마시지 않고..그녀가 대부분 마셨죠. 힘든 이야기 했습니다..오빤 나를 위해서 이렇게 잘 해주는대..난 그렇게 잘 해 주지 않는거 같아.. 미얀해..오빠..근대..오빠 나 정말 힘들어.. 나도..여기 외국와서 술 마시는거 힘들어..그것두..돈도 많이 버는것두 아니고.. 손님도 없고, 그렇다고 돈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하고 만나는것두 싫고. 그냥 나도 평범하고 살고 싶다.한국가서 결혼해서 아이들놓고 평범하게 살고 싶어.. 그 말 떨어 지자 마자 울더군요.. 그냥 저가 눈물을 닦아 주었습니다.. 그저 그것밖에는..무사히 그녀 집에 올려주고 전 돌아 왔습니다.. 내가 내려갈려고 계단으로 가는길에 그녀가 문 밖에서 저를 처다 보는거 같았지만 그저..내려갈수 밖에는.. 얼마전에..이틀전.그녀가 술먹다가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가계에서 마셨더군요.. 그때 친척분도 있었습니다. 외국손님분이 그녀를 업으려고하더군요..그걸 저가 말리고 저가 대리고 차로 태우고.. 집에 가서 침대에 눕혀서.. 베개를 머리 밑에 놓아주고 이불을 덮어주고..그렇게 옆에서 지켜 보다가 그런 생각을 들게했습니다..{미얀..오빠가 아직 너에게 많이 도움을 못줘서.. 내가 너 하는 일 그만 두고 싶게 하고 싶지만..아직..내 자신이 부족한거 같아서 그냥 옆에서 힘들때 지킬줄게..} 그리고 나서 전 집 문을 잠그고..저의 집에 갔습니다.. 사랑은 천천히 하는거라 믿습니다..변하지 않으니까.. 진정으로 그 사람을 사랑했다면...
사랑은..
사랑은 변하지 않을꺼라고 믿습니다..
그녀를 처음만난것은 지금부터 2년전이군요..
지금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 유학 생활중1년째..그녀를 만났구요..한국인입니다..
그녀는 돈 벌려고 외국에 왔습니다.전 공부 하러 왔구요..
호스태스 일을 하고 있습니다..외국에서는 한국 이랑 많이 틀려서..대부분 2차는 가지는 않습니다.
저가 그런 계통에 밤에 일을 하고 있어서..잘 알고 있습니다..
낮에는 학교 생활..밤에는 호스태스 태우고 가계로 모시는 비슷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처음 만날때..첫눈에 반해..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다니는 가계는 잘 아는 마마가계였구..그리고 친척분이 그 마마분도 잘 아는 사이었습니다.
저도 그 마마 덕에 이쪽 계통에 자리를 잡을수 있었구요..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처음 고백 한거 기억 나는군요..꽃 한다발에, 샴페인에, 귀걸이..(그때 왜 귀걸이를해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에..그녀가 당황하는 모습이더군요..생각 해보고 답변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잘 지내다가..우연히 술 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한국식으로 치면 일반 친구들이랑 같이 술 먹는 대서..단 둘이..
처음에는 잘 먹다가..울더군요..힘든 이야기를 저에게 많이 하더군요..
한국에서 일하다가..잘 못 되어서..빛이 있다고..그 빛이 부모님이 다 해결해줬는대..
난 그 빛을 부모님에게 떠주지 싫어서..외국에 와서 이렇게 일하면서 한달씩 집에 붙여 준다고..
많이 울더군요..일도 처음하는 거라서..힘들고..술도 매일 먹는 것두 힘들고..
도움을 주고 싶었는대..내가 달리 해줄수 있는 거라고는 없더군요..그냥 힘내라고 밖에는..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저가 잘 해주고 있습니다..옆에서 지켜 봐주면서..아직 답을 받지 않았지만..
생일때나..발란타인 데이나..술 많이 먹었으면 그 다음날 속 괜찮냐고 전화 해주고. 밥 먹기 힘들면.
해장국 사다가 집에 올려 주고..얼마전에는 일하다가 손님 발에 찍혀서..발이 멍에 들어..
늦은 시간에 약사러 먼곳 까지 가서 약까지 사다 주었습니다.
얼마전에 학교 졸업하게 되었습니다.학교 졸업하기 전에 ..
그녀 생일이어서 목걸이를 선물 해주었습니다.
졸업을 하고 학교 친구들이랑 놀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때..그녀 생각이 나더군요..그래서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
그녀 성격이 내성적이고 나 역시 내성적이라서..보통 같이 있으면 그다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술 먹으면 말이 많아 지죠..
먹다가 ..그다지 잘 못먹겠더라고요..그땐..그래서 저가 그냥 집에 가자..하면서 이야기 했죠.
근대..그녀가 반대 했습니다..같이 더 먹고 싶다고 그래서..전 마시지 않고..그녀가 대부분 마셨죠.
힘든 이야기 했습니다..오빤 나를 위해서 이렇게 잘 해주는대..난 그렇게 잘 해 주지 않는거 같아..
미얀해..오빠..근대..오빠 나 정말 힘들어..
나도..여기 외국와서 술 마시는거 힘들어..그것두..돈도 많이 버는것두 아니고..
손님도 없고, 그렇다고 돈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하고 만나는것두 싫고.
그냥 나도 평범하고 살고 싶다.한국가서 결혼해서 아이들놓고 평범하게 살고 싶어..
그 말 떨어 지자 마자 울더군요..
그냥 저가 눈물을 닦아 주었습니다..
그저 그것밖에는..무사히 그녀 집에 올려주고 전 돌아 왔습니다..
내가 내려갈려고 계단으로 가는길에 그녀가 문 밖에서 저를 처다 보는거 같았지만
그저..내려갈수 밖에는..
얼마전에..이틀전.그녀가 술먹다가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가계에서 마셨더군요..
그때 친척분도 있었습니다.
외국손님분이 그녀를 업으려고하더군요..그걸 저가 말리고 저가 대리고 차로 태우고..
집에 가서 침대에 눕혀서.. 베개를 머리 밑에 놓아주고 이불을 덮어주고..그렇게 옆에서 지켜 보다가
그런 생각을 들게했습니다..{미얀..오빠가 아직 너에게 많이 도움을 못줘서..
내가 너 하는 일 그만 두고 싶게 하고 싶지만..아직..내 자신이 부족한거 같아서 그냥 옆에서 힘들때
지킬줄게..}
그리고 나서 전 집 문을 잠그고..저의 집에 갔습니다..
사랑은 천천히 하는거라 믿습니다..변하지 않으니까..
진정으로 그 사람을 사랑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