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자주 즐겨보는 한 군인입니다 너무한거 같아서 글 써봅니다 제가 군대 가기전 경기도 성남에서 일을 하면서 자취생활 하던 그냥 보통 청년이였습니다 아르바이트 하고 자취방에 도착해서 잠자고 그런것만 반복하던 어느날.. 오랫만에 피시방이 가고싶어서 자취방 근처 피시방에 들어가 PC를 즐기고 있는데.. 네이트온 쪽지가 와서 확인해보니 알고보니 예전부터 알던 누나였습니다 그래서 대화에 집중하고 잇는데 대화를 하다보니 사랑 어쩌구 그런식까지 가게되는겁니다 그래서 난 하나하나 대꾸 해주고 알고잇던 좋은 말두 많이해주고 그러다가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랍니다 저는 꺼리낌없이 알려주엇고 서로 문자를 보내며 연락하며 좀가까이 지내는 그런 사이로 지내던 어느날 그누나가 자기랑 사겨보는게 어떠냐고 문자가 날라옵니다 저야 마침 그때 여자친구가 없었고 그누나한테 호감이 조금 있는 상태 였기때문에 알앗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집에서는 군대 영장이 날아왓다고 연락이 오고 그누나도 저희집 근처 이기때문에 군대가는것도 다예기하고 사귀는 거라 제가 일을 그만두고 저희집에 내려와서 서로 만나고 그러다가 군대가기전까지 같이 동거를 하게되엇습니다 점차 제가 그누나를 많이 좋아져 통장에 돈모아논것도 꺼내어 놀러다니고 그렇게 보내다가 마침 군대 입대 날까지 왓습니다 그래서 혼자 있는건 좀그래서 그누나 본집에 들어가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끝까지 기다리겟답니다 그 같이 자취하던 방에서... 그래봐짜 제가 집근쳐 부대가 많기 때문에 상근예비역이 떨어진 상황이라 훈련소만 다녀오면 그다음은 집에서 출퇴근이기때문에 큰 걱정은 없엇지만 그래도 혼자 지내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계속 타이르고 해도 기다린답니다 어쩔수없이 내가 훈련소 퇴소 할때까지만이라도 방값에 보태라며 여유 금을 주고 전 훈련소로 직행햇습니다 훈련소 안에 도착하기 전까지도 공중전화에서 전화통화하며 이런저런 예기를하고 이제 들어가야할 시간됫다고 들어간다고 하며 전화를 끈고 훈련소에 들어갓습니다 솔찍히 집에 들어가라 햇지만 내심 속으로는 기다려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더많이 들엇습니다 훈련소에서 이제 훈련을 받고 훈련소 가보신 분은 아시겟지만 여러가지 물품을 주는데 손바닥 보다 조금작은 수첩을 줍니다 거기에 제딴에는 훈련소 나가서 줘야겟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하나도 빠짐없이 그 수첩에 일기식으로 적엇습니다 훈련때 열심히 하는 모습이나 훈련자세가 좋으면 상점을 주는데 15점이 되면 전화를 수신자 부담 전화로 3분 할수 잇게 해줍니다 15점 얻겟다고 나름대로 진짜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데 돌아오는건 벌점 뿐이더군요..그래서 2시간동안 완전군장하고 연병장을 뛰고 그렇게 나날을 보냇습니다 그리고 야간행군때 산을 걸어가는데 발을 헛딛여 넘어졌는데 발목이 조금 삔상태인듯해서 조교가 열외하라 햇지만 걍 하겟다고 하고 아픈 발목 견디며 달 보면서 그 누나생각에 끝까지 걸엇습니다 그리고 퇴소하는날 그수첩은 하루하루 적어논 일기마냥 꽉차잇엇고 이제 나가면 볼수잇다는 생각에 기분이 상당히 좋앗습니다 퇴소후 집에 도착하기전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하니 전화기가 꺼져잇어 자고잇다고 생각하고 저희집으로 갔는데 제방 구석에 제가 그누나랑 같이 살던 방에 잇던 옷들이 제방에 잇는겁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아~ 힘들어서 집에들어갓구나 생각하고 잇던 때 할머니가 예기해줍니다 제가 훈련소 간지 2틀만에 어떤 남자랑 같이와서 짐 몰래 놔두고 갓다고.. 그말듣고 얼마나 어이가없던지 군복입은채로 PC방으로 달려가 싸이 방명록을 확인해보니 자기가 지내기가 너무힘들어 서울 친언니집에 잇겟답니다 그래서 전 안심을 하고잇엇는데 마침 그누나랑 친하던 제친구가 퇴소햇으니 술한잔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퇴소한 기념으로 술한잔 하고잇는데 술자리가 무르익다보니 제가 그누나예기를 꺼냇는데 거기서 제친구가 그누나 지금 대구에 잇다고 합니다 제가 싸이에 본건 서울이라고 하던데.... 아마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랑 같이잇을꺼라고 예기를하길래 화는 나지만 연락할 방법이 없엇기때문에 그렇게 지나가던 때 마침 같이 동거를 할때 리니지라는 게임을 같이햇엇습니다 그래서 제아이디로 들어가 잇는지 확인을 해보니 접속이 되잇는겁니다 그래서 귓속말을 넣어 본주 아니냐고 물어보니 주인 바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케릭인수할때 연락처 잇을꺼아니냐고 알려달라고 하니 안알려줍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연락을 해야할거 같아 그케릭 판사람이 나한테 사기친 사람이라고 꼭알아야된다고 그인수하신 분께 거짓말을 하고 연락처를 받은후 전화를 햇습니다 어떤남자가 받더니 제가 그 누나 바꺼달라니까 순순히 바꿔줍니다 그래서 어떻게된거냐고 서울에 잇다면서 왜대구에 잇냐는둥 그런예기를 하니 대꾸를 못하는 겁니다 저는 승질나서 그냥 전화를 끈어버리고 걍 잊어야지 하는데 그렇게 2달이 지나고 그때마침 그누나랑 친한 친구랑 저랑 오디션이라는 게임을 하고잇는데 그 누나가 저희가 잇는 방으로 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피해야겟다는 생각으로 방을 나갓고 둘이 대화를 하는데 참 꼴도보기 싫더군요 그래노코 그누나가 한다는말이 지금 서울인데 대구에 잇던 남자친구는 걍깨지고 지금 20살짜리 남자애랑 사귀고잇는데 이제곧 군대간답니다 거기서 한다는 말이 못기다린다고 다시 강원도 쪽으로 내려 온답니다 그말을 듣고 얼마나 화가 나던지 제가 여자앞에서는 막머라 못하는 성격이라 하지는 못하겟고 그나마 그누나가 좀 이쁘장한 얼굴이였는데.. 얼굴믿고 그따위로 남자들한테 행동하고 다니는지 정말 승질납니다 제방엔 그훈련소때 그누나한테 주겟다고 쓴 수첩 아직 그대로잇습니다 찢어 버릴려고 하니 내훈련소때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잇는데 못 찢겟더라구요 이 여자 정말 너무 한거 아닙니까..?1
그여자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톡을 자주 즐겨보는 한 군인입니다
너무한거 같아서 글 써봅니다
제가 군대 가기전 경기도 성남에서 일을 하면서 자취생활 하던 그냥 보통 청년이였습니다
아르바이트 하고 자취방에 도착해서 잠자고 그런것만 반복하던 어느날..
오랫만에 피시방이 가고싶어서 자취방 근처 피시방에 들어가 PC를 즐기고 있는데..
네이트온 쪽지가 와서 확인해보니 알고보니 예전부터 알던 누나였습니다
그래서 대화에 집중하고 잇는데 대화를 하다보니 사랑 어쩌구 그런식까지
가게되는겁니다 그래서 난 하나하나 대꾸 해주고 알고잇던 좋은 말두 많이해주고
그러다가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랍니다 저는 꺼리낌없이 알려주엇고
서로 문자를 보내며 연락하며 좀가까이 지내는 그런 사이로 지내던 어느날
그누나가 자기랑 사겨보는게 어떠냐고 문자가 날라옵니다 저야 마침 그때 여자친구가 없었고
그누나한테 호감이 조금 있는 상태 였기때문에 알앗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집에서는 군대 영장이 날아왓다고 연락이 오고 그누나도 저희집 근처 이기때문에
군대가는것도 다예기하고 사귀는 거라 제가 일을 그만두고 저희집에 내려와서 서로 만나고
그러다가 군대가기전까지 같이 동거를 하게되엇습니다
점차 제가 그누나를 많이 좋아져 통장에 돈모아논것도 꺼내어 놀러다니고 그렇게 보내다가
마침 군대 입대 날까지 왓습니다 그래서 혼자 있는건 좀그래서 그누나 본집에 들어가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끝까지 기다리겟답니다 그 같이 자취하던 방에서...
그래봐짜 제가 집근쳐 부대가 많기 때문에 상근예비역이 떨어진 상황이라
훈련소만 다녀오면 그다음은 집에서 출퇴근이기때문에 큰 걱정은 없엇지만
그래도 혼자 지내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계속 타이르고 해도 기다린답니다
어쩔수없이 내가 훈련소 퇴소 할때까지만이라도 방값에 보태라며 여유 금을 주고 전 훈련소로
직행햇습니다 훈련소 안에 도착하기 전까지도 공중전화에서 전화통화하며 이런저런 예기를하고
이제 들어가야할 시간됫다고 들어간다고 하며 전화를 끈고 훈련소에 들어갓습니다
솔찍히 집에 들어가라 햇지만 내심 속으로는 기다려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더많이 들엇습니다
훈련소에서 이제 훈련을 받고 훈련소 가보신 분은 아시겟지만 여러가지 물품을 주는데
손바닥 보다 조금작은 수첩을 줍니다 거기에 제딴에는 훈련소 나가서 줘야겟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하나도 빠짐없이 그 수첩에 일기식으로 적엇습니다
훈련때 열심히 하는 모습이나 훈련자세가 좋으면 상점을 주는데 15점이 되면 전화를
수신자 부담 전화로 3분 할수 잇게 해줍니다
15점 얻겟다고 나름대로 진짜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데
돌아오는건 벌점 뿐이더군요..그래서 2시간동안 완전군장하고 연병장을 뛰고
그렇게 나날을 보냇습니다
그리고 야간행군때 산을 걸어가는데 발을 헛딛여 넘어졌는데 발목이 조금 삔상태인듯해서
조교가 열외하라 햇지만 걍 하겟다고 하고 아픈 발목 견디며 달 보면서 그 누나생각에
끝까지 걸엇습니다 그리고 퇴소하는날 그수첩은 하루하루 적어논 일기마냥 꽉차잇엇고
이제 나가면 볼수잇다는 생각에 기분이 상당히 좋앗습니다
퇴소후 집에 도착하기전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하니 전화기가 꺼져잇어 자고잇다고 생각하고
저희집으로 갔는데 제방 구석에 제가 그누나랑 같이 살던 방에 잇던 옷들이 제방에 잇는겁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아~ 힘들어서 집에들어갓구나 생각하고 잇던 때 할머니가 예기해줍니다
제가 훈련소 간지 2틀만에
어떤 남자랑 같이와서 짐 몰래 놔두고 갓다고.. 그말듣고 얼마나 어이가없던지
군복입은채로 PC방으로 달려가 싸이 방명록을 확인해보니 자기가 지내기가 너무힘들어
서울 친언니집에 잇겟답니다 그래서 전 안심을 하고잇엇는데 마침 그누나랑 친하던 제친구가
퇴소햇으니 술한잔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퇴소한 기념으로 술한잔 하고잇는데
술자리가 무르익다보니 제가 그누나예기를 꺼냇는데 거기서 제친구가
그누나 지금 대구에 잇다고 합니다 제가 싸이에 본건 서울이라고 하던데....
아마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랑 같이잇을꺼라고 예기를하길래 화는 나지만 연락할 방법이
없엇기때문에 그렇게 지나가던 때 마침 같이 동거를 할때 리니지라는 게임을 같이햇엇습니다
그래서 제아이디로 들어가 잇는지 확인을 해보니 접속이 되잇는겁니다
그래서 귓속말을 넣어 본주 아니냐고 물어보니 주인 바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케릭인수할때 연락처 잇을꺼아니냐고 알려달라고 하니 안알려줍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연락을 해야할거 같아 그케릭 판사람이 나한테 사기친 사람이라고 꼭알아야된다고
그인수하신 분께 거짓말을 하고 연락처를 받은후 전화를 햇습니다
어떤남자가 받더니 제가 그 누나 바꺼달라니까 순순히 바꿔줍니다
그래서 어떻게된거냐고 서울에 잇다면서 왜대구에 잇냐는둥 그런예기를 하니
대꾸를 못하는 겁니다 저는 승질나서 그냥 전화를 끈어버리고 걍 잊어야지 하는데
그렇게 2달이 지나고 그때마침 그누나랑 친한 친구랑 저랑 오디션이라는 게임을 하고잇는데
그 누나가 저희가 잇는 방으로 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피해야겟다는 생각으로 방을 나갓고
둘이 대화를 하는데 참 꼴도보기 싫더군요 그래노코 그누나가 한다는말이
지금 서울인데 대구에 잇던 남자친구는 걍깨지고 지금 20살짜리 남자애랑 사귀고잇는데
이제곧 군대간답니다 거기서 한다는 말이 못기다린다고 다시 강원도 쪽으로 내려 온답니다
그말을 듣고 얼마나 화가 나던지 제가 여자앞에서는 막머라 못하는 성격이라 하지는 못하겟고
그나마 그누나가 좀 이쁘장한 얼굴이였는데.. 얼굴믿고 그따위로 남자들한테 행동하고 다니는지
정말 승질납니다 제방엔 그훈련소때 그누나한테 주겟다고 쓴 수첩 아직 그대로잇습니다
찢어 버릴려고 하니 내훈련소때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잇는데 못 찢겟더라구요
이 여자 정말 너무 한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