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플보는 재미에 네이트 톡 하는 24살 처자입니다. 그냥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 제 주변엔 이런사람이 한명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같은 분이 또 있나 궁금해서 글 한번 올려봐요^^ mp3.... 좋아하는 곡들로 가득 채워서 일단 문앞을 나서면 처음 트는곡에 따라서 표정이 바뀝니다.- _- 어제는 브리트니스피어스의 -toxic 이었더랬죠.!!! 전주 나올때까지는 평범하게 그냥 들으면서 걸어가다가 (들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전주나오다가 조금 끊기고 노래가 시작됩니다. 그럼 저도 걷다가 끊기는 부분에서 멈추고 대충 맞는 한글 붙여서 립싱크를 한다음에 다시 걸어가게 되요 ! 한번은 음악 들으면서 가다가 아는 사람을 만났는데 "너 화났니? " 라는거예요. 그래서 봤더니 캐리비안의 해적 ost 들으면서 걷다가 저도 모르게 해적된 기분에 비장한 표정으로 걷던겁니다............. 항상 그 노래에 따라 표정도 변하고 걸음 속도도 달라지는 저... 저말고 다른분도 이러신분 있나요! ㅠㅡㅠ 궁금해요
MP3나 음악 들을때...저만 이런가요?- _-
안녕하세요^-^ 베플보는 재미에 네이트 톡 하는 24살 처자입니다.
그냥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 제 주변엔 이런사람이 한명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같은 분이 또 있나 궁금해서 글 한번 올려봐요^^
mp3.... 좋아하는 곡들로 가득 채워서 일단 문앞을 나서면
처음 트는곡에 따라서 표정이 바뀝니다.- _-
어제는 브리트니스피어스의 -toxic 이었더랬죠.!!!
전주 나올때까지는 평범하게 그냥 들으면서 걸어가다가 (들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전주나오다가 조금 끊기고 노래가 시작됩니다.
그럼 저도 걷다가 끊기는 부분에서 멈추고 대충 맞는 한글 붙여서 립싱크를 한다음에
다시 걸어가게 되요 !
한번은 음악 들으면서 가다가 아는 사람을 만났는데
"너 화났니? " 라는거예요.
그래서 봤더니 캐리비안의 해적 ost 들으면서 걷다가 저도 모르게 해적된 기분에
비장한 표정으로 걷던겁니다.............
항상 그 노래에 따라 표정도 변하고 걸음 속도도 달라지는 저...
저말고 다른분도 이러신분 있나요! ㅠㅡㅠ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