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신분께 조언을 구합니다- _-..

- _-...2007.04.09
조회324

21살의 신체 건 강 한 청년입니다.

 

대학생이구요- _-

 

어르신들은 겪어보셨겠지만; ㅇ;

 

대학생때는 정말 술자리가 많습니다; ㅇ;

 

문제는 과 애들이랑 술먹으러가서,,

 

옆테이블 여자애들을 꼬셔다 만났는데;

 

제가 술이좀 약한편이에요; ㅇ; 한 두병?

 

오래가야 두병먹으면 gg치는데;

 

문제는 여기서 생겼죠;

 

전 분명 술자리에서 기억이 끈겼는데;

 

일어나니 첨보는 집에서 자고있는겁니다,,

 

전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나거든요;

 

술먹고 버릇이 나쁜것도 아니고; 그냥 잠들어 버리는편인데;

 

제 옆자리에서 술드시던 여자분은 저랑 관계를 가졌다고 하시고,,

 

일단은 당연히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 했기에;

 

현재 사귀고 있거든요,, 12일째입니다,,

 

근데,, 자꼬 생각을 돌이켜봐도 ; ㅇ;..

 

그날 제가 자고있던 침대는 깔 끔 했고,,

 

제 술버릇은 자는건데;; 상식적으로 그게 술먹고 덥친다는게 말이되나요,,

 

여자분이 싫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냥왠지 속았다는 느낌을 버릴수가없네요;

 

제가 무슨 돈이 많은 재벌 아들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가정에

 

생긴것도 평범한 면상보단 좀 낳다고 자부하는 정도바께 안되거든요,,

 

여자분은 깔끔하고; ㅇ; 얼굴도 제가보기엔 이쁘고; 성격도 괜찬은데;

 

괜히 그게 걸려요,,

 

전 여자랑 관계를 맺어본적도 없고,,

 

하는 방법도- _-; 가끔 몰래본 야동의 정보로 아는게 다인데,,

 

그냥 잊어버리고 좋은관계를 유지하는게 낳을가요;;

 

아니면 물어볼가요 ㅠ

 

그냥 제가 괜히 걸려서 그럽니다,, ㅠ

 

해결책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