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편의점아르바이트를 했었을때 이야기입니다~사장님과 사모님도 참 저를 이뻐라하시고 저를 정말 이뻐라해주셧던 단골 젊은아저씨도 한분계셧죠~편의점아르바이트가 힘들줄은 몰랐지만 은근히 힘들더라고요~ 짐같은걸 채우는게 은근히...-_-;그렇게 아르바이트를 하다보니 2~3분의 남자분이 저에게 대쉬아닌 대쉬도 해주시고..(상태는ㄷㄷㄷ)그래도 재밌게 나름 즐겁게 아르바이트를했던거같애요~옆에 게임장에서 일하시던 제가사모했던 이승기 닮은삘을 볼때면 더욱더~행복의 도가니!그러다가 아르바이트를 일이 생겨서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게 되었지요~그렇게 한달이 지났나? 문자가 한통왔어요 번호가 없는걸로...뭐지?싶어서 읽어봣더니..."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시던 분이시지요..?""요번에 편의점 가봣더니 안계시더라고요..그만두셧나봐요?""저 이 연락처 알아내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제가 누구신지 궁금하시죠..?다음에 또연락하겠습니다~^^"이렇게 문자가 와있더라고요~ 마음은 두근반 세근반이 되버리고...머리속에는 온통 어떤분일까...?어떻게 생기셧을까...?? 혹시 내가 좋아하던 승기씨-_-?오홋! ㅇ ㅔㅎ ㅔㄹ ㅏ디야~~~♬난리가 났죠~ㅋㅋㅋ그리고 친구들한테도 이야기하면서 누굴까 고민을 했죠~@_@;;참 기분 너무좋더라고요~^ㅡ^* 고백을 몇번 받아봣지만~ 이런 식의 고백은 처음이라....*^ㅁ^*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또 문자가왔어요~~내용인즉 "제가 연락처를 잘못 알았나봐요....죄송합니다.." ㄷㄷㄷㄷㄷ 이건아니잖아~ 이건아니잖아...ㄱ-이게 모니-_- 연병할 ㄱ- 내 생애 가장 두근거리고 행복했던 몇일이-_-착각과 환상이 되어버린...........................쉣!연병-_- 알고보니 -_- 제가 그만두고 딱한달만하고 그만뒀던 그 아르바이트생을 찾던사람이었던거죠..............-_- 정말 기분이..뭐같드라고요-_ㅠ친구들테 자랑한거며-_- 아주 욕이라든지....날려주고싶엇던...ㄱ-내맘을 들쑤셔 놧던....그...분-_- 나랑똑같은일이 벌어지길-_-바랄뿐!+ㅁ+피쓰!p.s 이런적 있으신분들-_- 혹여나 저같이 다른분들도 맘에 스크라치 나지않게!자신의 번호를 꼭 찍어주세요!!+ㅁ+ 스크라치.......오래간다...ㄱ- ------------------------------------------------------------------------- 아...진짜진짜 오늘 행복해요-_ㅠ 톡까지될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리플써주신분들 & 제 글 읽어주신분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ㅁ^* 그리고 멜보내주신분들도 너무너무감솨!!(^^)(__) 저 오늘 리플 읽는재미로 입이찢어집니다~^______________^* 친구는-_- 저테 한턱쏘라고 난리났다는 ㄱ- 인간아님!!ㅋㅋㅋ 모두 ㄹ ㅓ브러브 하시고요! 오늘하루도 즐겁게!+ㅁ+ ----------------------------------------------------------------------- 아~~ 이거 중독인가봐요-_ㅠ 계속해서 새로운 리플 달렷나 보고 또보고~ㅋㅋ 나 어쩜좋아~~~!! >ㅁ<;; ------------------------------------------------------------------------ 원래는 "스크라치"대신 "기스"였는데~ 리플님의 말을 참고로!!! 당연히!! 한국어가 젤좋긴하지만~^ㅁ^* 영어로 급수정!! 일어보단 영어가낫겟졍?^ㅡ^* ------------------------------------------------------------------------ PS.몇몇분께서 혹시나 자기가 고백햇던 여자분이라든가 동네분인줄 오해하시네염~ㅋㅋ 편의점 알바생에게 고백하셧던분 고백받으셧던분 많은가봐염~ㅋ전 경기도 산답니다~+ㅁ+ 모두 좋은 인연찾으세욤~^ㅡ^*
알바를 그만두고 한달뒤에 온 문자....
1년전에 편의점아르바이트를 했었을때 이야기입니다~
사장님과 사모님도 참 저를 이뻐라하시고 저를 정말 이뻐라해주셧던 단골 젊은아저씨도 한분계셧죠~
편의점아르바이트가 힘들줄은 몰랐지만 은근히 힘들더라고요~ 짐같은걸 채우는게 은근히...-_-;
그렇게 아르바이트를 하다보니 2~3분의 남자분이 저에게 대쉬아닌 대쉬도 해주시고..(상태는ㄷㄷㄷ)
그래도 재밌게 나름 즐겁게 아르바이트를했던거같애요~
옆에 게임장에서 일하시던 제가사모했던 이승기 닮은삘을 볼때면 더욱더~행복의 도가니!
그러다가 아르바이트를 일이 생겨서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게 되었지요~
그렇게 한달이 지났나? 문자가 한통왔어요 번호가 없는걸로...
뭐지?싶어서 읽어봣더니...
"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시던 분이시지요..?"
"요번에 편의점 가봣더니 안계시더라고요..그만두셧나봐요?"
"저 이 연락처 알아내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가 누구신지 궁금하시죠..?다음에 또연락하겠습니다~^^"
이렇게 문자가 와있더라고요~
마음은 두근반 세근반이 되버리고...머리속에는 온통 어떤분일까...?
어떻게 생기셧을까...?? 혹시 내가 좋아하던 승기씨-_-?오홋! ㅇ ㅔㅎ ㅔㄹ ㅏ디야~~~♬
난리가 났죠~ㅋㅋㅋ그리고 친구들한테도 이야기하면서 누굴까 고민을 했죠~@_@;;
참 기분 너무좋더라고요~^ㅡ^* 고백을 몇번 받아봣지만~
이런 식의 고백은 처음이라....*^ㅁ^*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또 문자가왔어요~~
내용인즉
"제가 연락처를 잘못 알았나봐요....죄송합니다.."
ㄷㄷㄷㄷㄷ 이건아니잖아~ 이건아니잖아...ㄱ-
이게 모니-_- 연병할 ㄱ- 내 생애 가장 두근거리고 행복했던 몇일이-_-
착각과 환상이 되어버린...........................쉣!
연병-_- 알고보니 -_- 제가 그만두고 딱한달만하고 그만뒀던 그 아르바이트생을 찾던
사람이었던거죠..............-_- 정말 기분이..뭐같드라고요-_ㅠ
친구들테 자랑한거며-_- 아주 욕이라든지....날려주고싶엇던...ㄱ-
내맘을 들쑤셔 놧던....그...분-_- 나랑똑같은일이 벌어지길-_-바랄뿐!+ㅁ+
피쓰!
p.s 이런적 있으신분들-_- 혹여나 저같이 다른분들도 맘에 스크라치 나지않게!
자신의 번호를 꼭 찍어주세요!!+ㅁ+ 스크라치.......오래간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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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진짜 오늘 행복해요-_ㅠ 톡까지될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리플써주신분들 & 제 글 읽어주신분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ㅁ^*
그리고 멜보내주신분들도 너무너무감솨!!(^^)(__)
저 오늘 리플 읽는재미로 입이찢어집니다~^______________^*
친구는-_- 저테 한턱쏘라고 난리났다는 ㄱ- 인간아님!!ㅋㅋㅋ
모두 ㄹ ㅓ브러브 하시고요! 오늘하루도 즐겁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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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중독인가봐요-_ㅠ 계속해서 새로운 리플 달렷나 보고 또보고~ㅋㅋ
나 어쩜좋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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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스크라치"대신 "기스"였는데~ 리플님의 말을 참고로!!!
당연히!! 한국어가 젤좋긴하지만~^ㅁ^* 영어로 급수정!!
일어보단 영어가낫겟졍?^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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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몇몇분께서 혹시나 자기가 고백햇던 여자분이라든가 동네분인줄 오해하시네염~ㅋㅋ
편의점 알바생에게 고백하셧던분 고백받으셧던분 많은가봐염~ㅋ전 경기도 산답니다~+ㅁ+
모두 좋은 인연찾으세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