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일요일에 여자친구랑 벗꽃구경을 갔다왔는데요~ 서로 기분좋게 잘 걷다가 여자친구가 평소 잘안쓰던 말인 "자기~" 이 말을 쓰더라고요 - .-;; 전 예전 제 첫사랑이 절 그렇게 불러서 그말을 별로 안좋아 한답니다;; 그래서 그말 별로 안좋아해~ 그냥 평소 부르던데로 불러 ~ 하면서 그 이유를 첫사랑이 그렇게 해서 들으면 좀 기분이 안좋다~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니깐 하는말이 아직도 첫사랑이 생각나 ? 하더라고요 ㅋ 그래서 이말을 문득 했죠.. 첫사랑은 평생 기억 나겠지만 넌 평생 사랑할꺼다. .... ... 이거 뭐 기대했던 반응은 커녕 인상이 돌아가더군요..ㅋㅋ 느끼하다는 식의 대화가 오갔습니다..ㅋㅋㅋ 물론 뭐 말만 보면 느끼하지만 - .- 좀 좋아해주지 거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이 그렇게 느끼한가요?
저번 일요일에 여자친구랑 벗꽃구경을 갔다왔는데요~
서로 기분좋게 잘 걷다가 여자친구가 평소 잘안쓰던 말인 "자기~"
이 말을 쓰더라고요 - .-;;
전 예전 제 첫사랑이 절 그렇게 불러서 그말을 별로 안좋아 한답니다;;
그래서 그말 별로 안좋아해~ 그냥 평소 부르던데로 불러 ~
하면서 그 이유를 첫사랑이 그렇게 해서 들으면 좀 기분이 안좋다~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니깐 하는말이 아직도 첫사랑이 생각나 ? 하더라고요 ㅋ
그래서 이말을 문득 했죠..
첫사랑은 평생 기억 나겠지만 넌 평생 사랑할꺼다.
....
...
이거 뭐
기대했던 반응은 커녕 인상이 돌아가더군요..ㅋㅋ
느끼하다는 식의 대화가 오갔습니다..ㅋㅋㅋ
물론 뭐 말만 보면 느끼하지만 - .- 좀 좋아해주지 거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