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고민하다가 글 올립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만나게 된 오빠가 있어요 두달쯤 거의 맨날 보다보니깐 정들면서 조아하게 돼버렷죠.. 근데 얼마전 군대를 갔어요ㅜ 그냥 좋은오빠동생사이고 친한오빠동생사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다들 그렇게 알고있는데 전 혼자 짝사랑하고 있답니다..ㅠ 알바하면 여럿이서 친해지고 그러자나요~ 제친구랑몇명이서 다들 친하거든요ㅠ 어제는 다같이 면회도 다녀왔어요^^ 진짜너무 보고싶었는데 표현도못하고.. 친구는 그냥조아한다고 말해보라고 그러는데 괜히 말했다가 오빠는 그런감정없으면 어색해질꺼같고, 군대 있는사람 괜히 맘불편하게 하고싶지 않거든요.. 젤 중요한건 오빠맘을 모른다는거구요..ㅠㅠ 저진짜어쩌면좋죠? =================== 편지나 전화는 가끔와요 제가 인터넷편지를 다른사람들보다 쪼끔 더 많이 써서 저한테 편지 한통 더 왔었구요.. 제가 일할때마다 전화해서 한번도 전화 못받았지만 제주변사람들한테 전화할때마다 저한테 꼭 했었더라구요 전화한 시간보면 저한테 젤 처음으로 햇구요.. 아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ㅜㅜㅜ
저쫌도와주세요ㅜㅜㅜㅜ
심하게 고민하다가 글 올립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만나게 된 오빠가 있어요
두달쯤 거의 맨날 보다보니깐 정들면서
조아하게 돼버렷죠..
근데 얼마전 군대를 갔어요ㅜ
그냥 좋은오빠동생사이고 친한오빠동생사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다들 그렇게 알고있는데
전 혼자 짝사랑하고 있답니다..ㅠ
알바하면 여럿이서 친해지고 그러자나요~
제친구랑몇명이서 다들 친하거든요ㅠ
어제는 다같이 면회도 다녀왔어요^^
진짜너무 보고싶었는데 표현도못하고..
친구는 그냥조아한다고 말해보라고 그러는데
괜히 말했다가 오빠는 그런감정없으면
어색해질꺼같고, 군대 있는사람 괜히 맘불편하게 하고싶지 않거든요..
젤 중요한건 오빠맘을 모른다는거구요..ㅠㅠ
저진짜어쩌면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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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나 전화는 가끔와요
제가 인터넷편지를 다른사람들보다 쪼끔 더 많이 써서
저한테 편지 한통 더 왔었구요..
제가 일할때마다 전화해서 한번도 전화 못받았지만
제주변사람들한테 전화할때마다 저한테 꼭 했었더라구요
전화한 시간보면 저한테 젤 처음으로 햇구요..
아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