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승엽 같은 종자들아 떠나라~

근데여..2003.05.01
조회193

저두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여..

 

현 편승엽 부인하고 결혼말 나왔을때 말이져.. 그때가 길은정하고 사랑하지만 어떻고 저떻고 해서

 

헤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둘 다 울고 불고 했거든요.. 그때도 쪼가 미심쩍었지만서두..

 

여튼 길은정하고 헤어진지 몇달만에 지금 부인하고 결혼말이 나와서..

 

그당시 혼자생각에 저 사람 결혼중에 바람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은연중에 했었는데...

 

이번에 이런 사건이 터졌네여.. 그래서 저는 편승엽쪽에 흠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길은정도

 

물론 악감정에 더 나쁘게 강조해서 얘기하구 그랬을 수도 있지만서두요..

 

여튼... 제 생각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