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 의류회사를 다니고있는 여자입니다. 저의 남자친구는 저보다 두살 연하였습니다. 한달전 남자친구 생일이었죠. 그전부터 우린 맨날 싸웠어요 정말.. 헤어질뻔도 10번도 넘었구요 50일정도 사겼죠; 근데 그래도 전 서로 좋아해서 계속 있는줄 알았어요. 그한달전에 몇일전부터,,그사람은 밥먹으면서도 아~몇월몇일은 내생일이다~ㅋ 이런식으로 계속 내게 압박을 주더군요. 그래도 저는 사랑하는 남자친구니깐,, 저는 남자친구의 솔직한 성격에 한번 물어봤죠. 자기 뭐갖고싶은거 있어?ㅋ 했더니.. 처음엔 차사달라더니;; 제가그냥 웃어 넘겼죠 (그래도 그런식으로 부담은 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나서, 정말 뭐 필요한거있어? (그래도 필요한걸 사줘야 될것 같아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나 oo친구 가지구있던 그 목걸이 나도 갖구싶어.. 이러더라구요. 그 목걸이는 30돈짜리 순금 목걸이였죠. 처음엔 시계나 뭐 핸드폰이나 그런거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50일 사겨서 아직 그런거 사주기엔 조금 부담이되긴했지만 뭐 갖고싶다는게 그것 뿐이니 어쩔수 없었어요. 그래서 순금30돈 짜리 목걸이..구입했죠 그 생일전날~ 그리고,, 그당일 생일때 선물을 줬죠. 그런데 그후로 그아이 전화도 문자도 안받고 잠수 탄지 지금 한달이되었군요. 뭔가 뒷통수 맞고 낚인기분 이였죠;; 후회가 되더라구요.. 50일 사귀면서 엄청 싸우고 서로 둘다 말도 잘 안통할때가 많았어요. 근데 생일이 지나고나서 바로 잠수 타는 이아이..... 뭔가 배신감도 너무 크게들고,, 정말 몇일동안 화가 너무 났는데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더군요;;.. 1
생일선물30돈목걸이받고 잠수탄 남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 의류회사를 다니고있는 여자입니다.
저의 남자친구는 저보다 두살 연하였습니다.
한달전 남자친구 생일이었죠.
그전부터 우린 맨날 싸웠어요 정말..
헤어질뻔도 10번도 넘었구요 50일정도 사겼죠;
근데 그래도 전 서로 좋아해서 계속 있는줄 알았어요.
그한달전에 몇일전부터,,그사람은 밥먹으면서도
아~몇월몇일은 내생일이다~ㅋ
이런식으로 계속 내게 압박을 주더군요.
그래도 저는 사랑하는 남자친구니깐,,
저는 남자친구의 솔직한 성격에 한번 물어봤죠.
자기 뭐갖고싶은거 있어?ㅋ
했더니.. 처음엔 차사달라더니;;
제가그냥 웃어 넘겼죠
(그래도 그런식으로 부담은 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나서, 정말 뭐 필요한거있어?
(그래도 필요한걸 사줘야 될것 같아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나 oo친구 가지구있던 그 목걸이 나도 갖구싶어..
이러더라구요. 그 목걸이는 30돈짜리 순금 목걸이였죠.
처음엔 시계나 뭐 핸드폰이나 그런거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50일 사겨서 아직 그런거 사주기엔 조금 부담이되긴했지만
뭐 갖고싶다는게 그것 뿐이니 어쩔수 없었어요.
그래서 순금30돈 짜리 목걸이..구입했죠 그 생일전날~
그리고,, 그당일 생일때 선물을 줬죠.
그런데 그후로 그아이 전화도 문자도 안받고 잠수 탄지 지금 한달이되었군요.
뭔가 뒷통수 맞고 낚인기분 이였죠;;
후회가 되더라구요..
50일 사귀면서 엄청 싸우고 서로 둘다 말도 잘 안통할때가 많았어요.
근데 생일이 지나고나서 바로 잠수 타는 이아이.....
뭔가 배신감도 너무 크게들고,, 정말 몇일동안
화가 너무 났는데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