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만 읽어 보다가 저도 ~ 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그리고 이미 결혼한 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몇자 적어 봅니다,, 저희는 결혼한지 일년이 채 안되었는데요!! 첫설에 시댁에서 설전날 하루밤 자고,,설 당일에 친정으로 갈려고 준비 중인데,, 시누가 오신다고 해서 뵙고 갈려고,, 기다렸다가 오후 5시 경에 출발 하려는데,, 시누가,, 올케 올해는 첫설이니까 친정 가고 ,,,다음 부터는 설전에 친정 다녀 오고,, 설에는 시댁에 있어~ 그렇게 얘기 하드라구요,, 근데,, ㅅㅏ실 저희 친정은 멀어서,,부모님이 친척 집으로 오셔서,, 설이랑 추석 일년에 두번 정도 밖에 얼굴을 뵙지 못하는 상황인데,, 저희가 친정으로 가기엔 거리가 너무 멀어서 휴무때는 갈수가 없습니다,, 저도 여름 휴가때 한번 정도 다녀 왔거든요,, 처녀 적에도,, 유일하게 뵐수 있는 때가 설이랑 추석인데,, 좀 서운하고,, 솔직히 이해가 안되더군요,, 시누도 설 오후에 친정 오는건 매 한가진데,, 자기는 되고,, 전 안되다니요,, 그후 몇달 뒤~ 어머님 생신이 있었어요,, 그래서 위에 형님에게 생신때 어떻게 하느냐고 여쭤 봤더니 ,, 그냥 가족 끼리 식사만 한다길래,, 그러는줄 알고,, 저희는 따로 생신 선물을 준비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댁에 내려가는 당일에 시누가 저희 신랑한테 전화를해서 돈 30 만원 준비해 오랍니다,, 용돈 모아서 드리기로 했다고,, 사실,, 저희는 둘다 월급쟁이고,, 신혼초라서,,통장에 4만원 있었습니다,, 신랑이 동료에게 돈을 빌려서 왔더군요,, 그리고,, 시댁 가는길에 누나 한테 전화 해서,, 미리 상의를 좀 해줬으면 하고 얘길 했습니다,, 그랬더니 ,, 큰 올케가 작은올케한테 얘기 했다는데,,못들었냐고,,묻더군요,, 당연히 전 못들었으니 못들었다고 했죠... 그날 시댁에 도착했더니,, 위 형님이 ,, 시누에게 매일 안부 전화를 하랍니다,, 형님도 그렇게 하셨다고,, 그리고느 그날 시댁에서 자고 다음날 저희 집에 오면서,, 시누에게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저희 올라간다고,, 그랬더니,, 동서는 친정 아버지 생신때 선물 안하냐고 그러면서 당연히 부모님 생신이면 선물 하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위에서 결정한거 그냥 따르면 되지 왜 토를 다냐고,,자꾸그러면 형제간에 의 상한다고,, 인제 집안에 일있으면,, 올케께서 저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보세요~ 이렇게 얘길 하더군요,, 전,,,좀 황당했습니다,, 시누이가,, 맡이고,, 집안에서 큰 존재인건 압니다만,, 그래도 동기간인데,, 최소한 상의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차라리 시누이가 아니라,, 시 어머니나 아버님께 매일 안부전화 드려라 이런거면 이해를 합니다,, 어른들에게 제가 소홀했구나,, 하고 ,, 그렇지 않더라도,, 더 잘 해야 하겠구나,, 정말,, 시어른들에게 잘 하고 싶었습니다,, 저희 부모님 처럼,, 저희가 돈을 좀 덜쓰더라도,,,필요 한일 있으면,, 돈도 해드리고,, 저희 나름으론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 했는데,, 막상 저런말 들으니 ,, 서운 하기도 하고 솔직한 심정으론 화도 납니다,, 저희 신랑이랑 집에 돌아와서,, 대판했습니다,, 머 일방적으로 제가 우는걸로 끝났지만요,, 토닥여 주더군요,, 마음 가는데로 하라고,,좀더 치켜보고 심하다 싶으면,, 자기가 중간에서 막아 주겠노라, 근데ㅡ,ㅡ 그것도,, 중간에서 신랑이 개입이 되면,, 상황이 더 어려울것 같아서,,힘들어 질것 같아서 고민 입니다,, 현명한 님들의 의견,, 바랍니다,, 제가 잘못 하고 있다면,, 그 충고도 겸허히 ,, 받아 들이죠~
며느리도 가족이랍니다,,
매일 글만 읽어 보다가 저도 ~ 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그리고 이미 결혼한 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몇자 적어 봅니다,,
저희는 결혼한지 일년이 채 안되었는데요!!
첫설에 시댁에서 설전날 하루밤 자고,,설 당일에 친정으로 갈려고 준비 중인데,,
시누가 오신다고 해서 뵙고 갈려고,, 기다렸다가 오후 5시 경에 출발 하려는데,,
시누가,,
올케 올해는 첫설이니까 친정 가고 ,,,다음 부터는 설전에 친정 다녀 오고,,
설에는 시댁에 있어~
그렇게 얘기 하드라구요,,
근데,, ㅅㅏ실 저희 친정은 멀어서,,부모님이 친척 집으로 오셔서,, 설이랑 추석 일년에 두번 정도 밖에 얼굴을 뵙지 못하는 상황인데,,
저희가 친정으로 가기엔 거리가 너무 멀어서 휴무때는 갈수가 없습니다,,
저도 여름 휴가때 한번 정도 다녀 왔거든요,, 처녀 적에도,, 유일하게 뵐수 있는 때가 설이랑 추석인데,, 좀 서운하고,, 솔직히 이해가 안되더군요,,
시누도 설 오후에 친정 오는건 매 한가진데,, 자기는 되고,, 전 안되다니요,,
그후 몇달 뒤~ 어머님 생신이 있었어요,,
그래서 위에 형님에게 생신때 어떻게 하느냐고 여쭤 봤더니 ,, 그냥 가족 끼리 식사만 한다길래,, 그러는줄 알고,, 저희는 따로 생신 선물을 준비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댁에 내려가는 당일에 시누가 저희 신랑한테 전화를해서
돈 30 만원 준비해 오랍니다,, 용돈 모아서 드리기로 했다고,,
사실,, 저희는 둘다 월급쟁이고,, 신혼초라서,,통장에 4만원 있었습니다,,
신랑이 동료에게 돈을 빌려서 왔더군요,,
그리고,, 시댁 가는길에 누나 한테 전화 해서,,
미리 상의를 좀 해줬으면 하고 얘길 했습니다,,
그랬더니 ,, 큰 올케가 작은올케한테 얘기 했다는데,,못들었냐고,,묻더군요,,
당연히 전 못들었으니 못들었다고 했죠...
그날 시댁에 도착했더니,, 위 형님이 ,, 시누에게 매일 안부 전화를 하랍니다,,
형님도 그렇게 하셨다고,,
그리고느 그날 시댁에서 자고 다음날 저희 집에 오면서,, 시누에게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저희 올라간다고,,
그랬더니,, 동서는 친정 아버지 생신때 선물 안하냐고 그러면서 당연히 부모님 생신이면 선물 하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위에서 결정한거 그냥 따르면 되지 왜 토를 다냐고,,자꾸그러면 형제간에 의 상한다고,,
인제 집안에 일있으면,, 올케께서 저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보세요~ 이렇게 얘길 하더군요,,
전,,,좀 황당했습니다,, 시누이가,, 맡이고,, 집안에서 큰 존재인건 압니다만,,
그래도 동기간인데,, 최소한 상의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차라리 시누이가 아니라,, 시 어머니나 아버님께 매일 안부전화 드려라 이런거면 이해를 합니다,,
어른들에게 제가 소홀했구나,, 하고 ,, 그렇지 않더라도,, 더 잘 해야 하겠구나,,
정말,, 시어른들에게 잘 하고 싶었습니다,, 저희 부모님 처럼,, 저희가 돈을 좀 덜쓰더라도,,,필요 한일 있으면,, 돈도 해드리고,, 저희 나름으론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 했는데,, 막상 저런말 들으니 ,, 서운 하기도 하고 솔직한 심정으론 화도 납니다,,
저희 신랑이랑 집에 돌아와서,, 대판했습니다,,
머 일방적으로 제가 우는걸로 끝났지만요,,
토닥여 주더군요,, 마음 가는데로 하라고,,좀더 치켜보고 심하다 싶으면,,
자기가 중간에서 막아 주겠노라,
근데ㅡ,ㅡ 그것도,, 중간에서 신랑이 개입이 되면,, 상황이 더 어려울것 같아서,,힘들어 질것 같아서 고민 입니다,,
현명한 님들의 의견,, 바랍니다,,
제가 잘못 하고 있다면,, 그 충고도 겸허히 ,, 받아 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