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전 착각속에서 기뻐했던걸까요? 혼자만 울고 웃고.. 슬퍼하는.. 이런 바보같은 짓을 짝사랑이라 합니까? 그녀와 저는 친구입니다. 나쁜일들만 이상하게 쭈욱생기는 제게.. 그나마 약간의 행복이됄듯한 그녀가.. 제앞에 나타났습니다. 첫눈에 호감을 갖게돼었습니다. 점점 지내다보니.. 어느새 짝사랑으로 발전돼있더군요 노래방도가고.. 모여 놀기도하고.. 짧은 시간안에 서로 꾀 친해졌습니다. 그러다 제가 네이트온아이디를 친구에게 물어봐 어쩌다저쩌다 얘기도 자주하게돼고.. 정말정말 자주 얘기를 하게됐습니다.. 전 그부분에 희망을가졌죠.. 서로 꾀 고민을 약간 편하게 얘기했어요.. 제가볼때에는..조심스럽기도하고 편하기도하고.. 전 대부분 먼저 인사를 안했죠.. 그녀가 먼저 인사를하고.. 원래 제가 먼저인사를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녀가 먼저 인사하고 말을걸더군요..약간 조심스럽게하는거같아보이기도하구요.. 저만그렇게 생각하는걸지도.. 제가 우울해 보이면 그녀는 저에게 기분안좋아보인다고 무지 심각해보인다고..이런 관심을 가져주기도했고.. 여기에서도 착각을했죠.. 이와중에도 착각이아닐수도있다고 생각해보네요.. 제가 절 진심으로 걱정해주는사람이 생겼음 좋겠다는 말에도.. 내가 걱정해줄께 이런 장난스런 말도 저는 진심이라고 믿고싶엇습니다.. 그년 남을 잘위해주고 여린 여자입니다.따뜻하고..b형이랍디다...후.. 나도 비형인디..ㅋㅋ 그러다 어느날 좋아하는사람이생겼다더군요.. 원래 이상형이아니였는데 ..이런 말도덧붙이고.. 저는 맨날 그녀생각만.. 그녀얼굴만.. 결국 어제 만날기회가 생기지않아 문자로 그냥 제 생각만 털어놓기로했습니다. 할말있다고 오해하지말고 고백이라생각치도말고 그냥 듣기만 해라했습니다. 말해라더군요 그래서 한 20분 뒤에 그좋아하는사람 좋아하지말고 마음좀 비워놔라고.. 그럴리도없지만..그냥 그랬음좋겠다고 이런식으로 말했죠.. 그러니 말안하냐고 답장이...풉.. 문자 받아놓고 안받은척하기는.. 오늘 제친구(그녀의옆자리입니다.)에게 ooo 내 좋아하나? 이렇게 물어봤다더군요.. 안좋아한다고말해라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에대한관심은 그저 그냥 친구만의 관심이였나봅니다..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일수도있다는 낙천적인 착각도 떠나질않네요.. 그녀를 너무 사랑하나봅니다.. 저혼자만요 도무지 그녀 생각이 떠나질않아요 뭘해도 그녀생각.. 그아이생각.. 저에게 자격은 없지만 그녀를 지켜주고싶네요.. 우울해할때 제가 활력소가됄수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전 그녀에게 좀 제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너이뻐 걱정마 이런거나.. 걱정마 조금있으면 널 좋아해주는사람 생길거야 괜찮아 진심으로니 좋아해주는사람 한명은있어 기다려봐 이런거나.. 이런식으로나.. 아효.. 밀고당기기? .. 사귀지도않는데.. 체했을때 문자로 엄청 자세하게 말해준적도있고.. 눈나빠져서 렌즈빼고 안어울리는 안경껴야해서 우울해할때 눈에좋은것 찾아서 알려준것도있고.. 이때 감동먹었다고말했다더군요 제친구한테.. 원래 완전 캐 까칠남인데.. 그녀에게만..유난히..저 많이 사랑하나봅니다.. 이건 저만의 생각이아닌 제주변에서도그러더군요.. 아..복잡해라 저에게 약간이라도 관심이있을까요?..저를 싫어한다하더라도 계속..감정이 유지됄것같습니다.. 빌어먹게도..확실히 느껴지네요 아.. 이러다가 멀어지면어쩌죠? 오늘 절 봐도 완전 무시하고가던데.. 시선을 피한다고해야하나.. 하지만 제주변에와 저를 가끔 찾아보기도합니다.. 아.. 정말 헷갈리는군요 뭡니까.. 저를 찾아피해다니는겁니까. . 아니면 저를 정말 좋아할지도있다는 희망?..예라이 염병..ㅋㅋ 정말 복잡하네요.. 아 어제 그문자날린거 후회돼네요..그냥 차라리 편한 친구로라도 지낼수있는거에 만족할껄.. 이러다 완전 멀어지면어쩌나..에효.. 제가언제 이렇게 걱정이많고 신중했을까요.. 그녈 마니 마니..사랑하나봐요
짝사랑하는여자가있어요.. 혹시나 저를 좋아할수도있다는 희망에 헛생각만..
..여태 전 착각속에서 기뻐했던걸까요?
혼자만 울고 웃고.. 슬퍼하는.. 이런 바보같은 짓을 짝사랑이라 합니까?
그녀와 저는 친구입니다.
나쁜일들만 이상하게 쭈욱생기는 제게..
그나마 약간의 행복이됄듯한 그녀가.. 제앞에 나타났습니다.
첫눈에 호감을 갖게돼었습니다. 점점 지내다보니.. 어느새 짝사랑으로 발전돼있더군요
노래방도가고.. 모여 놀기도하고.. 짧은 시간안에 서로 꾀 친해졌습니다.
그러다 제가 네이트온아이디를 친구에게 물어봐 어쩌다저쩌다 얘기도 자주하게돼고..
정말정말 자주 얘기를 하게됐습니다.. 전 그부분에 희망을가졌죠..
서로 꾀 고민을 약간 편하게 얘기했어요.. 제가볼때에는..조심스럽기도하고 편하기도하고..
전 대부분 먼저 인사를 안했죠.. 그녀가 먼저 인사를하고.. 원래 제가 먼저인사를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녀가 먼저 인사하고 말을걸더군요..약간 조심스럽게하는거같아보이기도하구요..
저만그렇게 생각하는걸지도.. 제가 우울해 보이면 그녀는 저에게 기분안좋아보인다고
무지 심각해보인다고..이런 관심을 가져주기도했고..
여기에서도 착각을했죠..
이와중에도 착각이아닐수도있다고 생각해보네요..
제가 절 진심으로 걱정해주는사람이 생겼음 좋겠다는 말에도.. 내가 걱정해줄께 이런 장난스런 말도 저는 진심이라고 믿고싶엇습니다..
그년 남을 잘위해주고 여린 여자입니다.따뜻하고..b형이랍디다...후.. 나도 비형인디..ㅋㅋ
그러다 어느날 좋아하는사람이생겼다더군요..
원래 이상형이아니였는데 ..이런 말도덧붙이고..
저는 맨날 그녀생각만.. 그녀얼굴만..
결국 어제 만날기회가 생기지않아 문자로 그냥 제 생각만 털어놓기로했습니다.
할말있다고 오해하지말고 고백이라생각치도말고 그냥 듣기만 해라했습니다.
말해라더군요
그래서 한 20분 뒤에 그좋아하는사람 좋아하지말고 마음좀 비워놔라고.. 그럴리도없지만..그냥 그랬음좋겠다고 이런식으로 말했죠..
그러니 말안하냐고 답장이...풉..
문자 받아놓고 안받은척하기는..
오늘 제친구(그녀의옆자리입니다.)에게 ooo 내 좋아하나? 이렇게 물어봤다더군요.. 안좋아한다고말해라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에대한관심은 그저 그냥 친구만의 관심이였나봅니다..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일수도있다는 낙천적인 착각도 떠나질않네요.. 그녀를 너무 사랑하나봅니다.. 저혼자만요
도무지 그녀 생각이 떠나질않아요 뭘해도 그녀생각.. 그아이생각..
저에게 자격은 없지만 그녀를 지켜주고싶네요.. 우울해할때 제가 활력소가됄수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전 그녀에게 좀 제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너이뻐 걱정마 이런거나.. 걱정마 조금있으면 널 좋아해주는사람 생길거야 괜찮아 진심으로니 좋아해주는사람 한명은있어 기다려봐 이런거나.. 이런식으로나.. 아효.. 밀고당기기? ..
사귀지도않는데..
체했을때 문자로 엄청 자세하게 말해준적도있고.. 눈나빠져서 렌즈빼고 안어울리는 안경껴야해서 우울해할때 눈에좋은것 찾아서 알려준것도있고.. 이때 감동먹었다고말했다더군요 제친구한테.. 원래 완전 캐 까칠남인데.. 그녀에게만..유난히..저 많이 사랑하나봅니다.. 이건 저만의 생각이아닌 제주변에서도그러더군요..
아..복잡해라
저에게 약간이라도 관심이있을까요?..저를 싫어한다하더라도 계속..감정이 유지됄것같습니다.. 빌어먹게도..확실히 느껴지네요
아.. 이러다가 멀어지면어쩌죠? 오늘 절 봐도 완전 무시하고가던데.. 시선을 피한다고해야하나.. 하지만 제주변에와 저를 가끔 찾아보기도합니다.. 아.. 정말 헷갈리는군요 뭡니까.. 저를 찾아피해다니는겁니까. . 아니면 저를 정말 좋아할지도있다는 희망?..예라이 염병..ㅋㅋ 정말 복잡하네요.. 아 어제 그문자날린거 후회돼네요..그냥 차라리 편한 친구로라도 지낼수있는거에 만족할껄.. 이러다 완전 멀어지면어쩌나..에효.. 제가언제 이렇게 걱정이많고 신중했을까요.. 그녈 마니 마니..사랑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