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준비 돈벌면서 병행하신분 계신가요??

글쓴이2007.04.09
조회244

아..

어렵습니다.

집안사정이 갑자기 어려워진 관계로

시험준비를 시작하려던 저에게도 타격이 오는건 당연하지요.

 

돈이 떨어져서 밥굶고 집에 들어가고

걱정하실까봐 밥먹고 왔다고 하고

물 엄청 들이키고

 

정말 쓸돈이 없어 부모님께 돈떨어졌다고 말씀드리기가

왜이리 미안한지.

 

부모님께서는 공부밀어줄테니까 넌 돈걱정 하지 말라고 하시지만

군대도 갔다오고 나이도 먹고 이젠 애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지 요즘 공부가 손에 안잡히네요.

인터넷을하면 아르바이트 구인광고만 보게 되고

막상 하려고 하면 공부와 병행할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서고

 

공부 잠시 그만두고 돈번다고 말하고 싶은게 굴뚝같지만

부모님의 실망할 얼굴을 생각하면 절대 못그러겠습니다.

 

뭔가 하나를 선택해야할 상황인데

그러지 못하는 저도 바보같고

 

이런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휴우..

댓글 7

ㅇㅇ오래 전

학원에서 학원일도와주는사람??이라할까여??그냥 학원일좀도와주면서 학원섭듣게해주고 방도주는거같드라구여.참고루 노량진에있는 학원이었숨돠~그런것도 함 알아보세여~

제 애기같네여오래 전

저는 어렷을때 운동을 해놓은게 있어서 오전엔 헬스장 트레이너로 5시에 일어나서

그건오래 전

시험보는 쪽의 방면과 비슷한 쪽의 아르바이트나 직업을 알아보셔서 도움될만한 쪽으로 선택하셔서 하심이 좋을듯

어렵겠지만오래 전

해보세요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니까.. 저도 공무원시험 준비하면서 일년정도 학원아르바이트 했습니다. 물론 공부할 절대적 시간은 부족하고 스트레스는 더 받았습니다만, 상황이 어려우니 어쩔 수 없지요. 좀더 효과적인 방법을 강구하는 수 밖에 .. 건승을 빕니다!

저..오래 전

일하면서 공부하는건 정말 굳은다짐이 아니면 힘듬니다 저같은경우는 알바를 3잡하다가 일년동안 알바해서 다음해에 정말 아껴쓰면서 눈물을 머금고 공부했어요....지금도 그생각하면..정말..좋은경험이였떤거같아요..

무진오래 전

솔직히 이세상에 불가능이란 없습니다..사례가 없다면 님이 만드신다 생각하시구 확실히 맘을 먹으세요..저도 편의점 알바하면서 공부할까 생각중.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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