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20살 여자구요.. 성격문제로 글을 올려봅니다 한마디로 제 성격이 좀 잘 속는다고 해야하나요?귀가 무지 얇아요 그리고 제가 어리버리 하다는 말 진짜 많ㅇㅣ 듣구요.. 많은분들이 어리버리라고 그러면 그게 귀엽다는 말로 해석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그거 절대아닙니다..어리버리 하다는 말 속에 '답답하다 바보같다' 라는 뜻도 많이 들어잇어요ㅜ_ㅜ 아무튼 어리버리는 하다만...그것도 애교 있이 어리버리하면 참 귀여워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전 애교도 정말 없어요 애교 부릴라 하면 제 몸이 거부작용을....ㅜ _ ㅜ... 그래도 애교도 어느정도 필요한 만큼은 부려야되잖아요 사회생활하면서 학교생활하면서 애교도 살짝살짝 있어야 여자같고 귀엽고 상큼해보이고.. 저희 엄마도 여자는 어느정도 애교가 있어야한다고 항상 말씀하십니다. 암튼 제 성격을 대충 말해보자면 귀 얇고 애교없고 어리버리.. 이정도? 제 문제가 뭐냐면요.........휴..........ㅜ.ㅜ 사람들이 너무 잘 놀려요 저를 ㅜㅜ 그래도 여자들 경우는 심하지 않은데요.. 오빠들이나 남자 그냥 친구들..같은경우 ㅜㅜ.. 진짜 저 놀리는 일상으로 삽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그런것때문에 빨리 빨리 친해지고 해서 좋았는데요 놀리는것도 한두번이지.. 제 친구 한명 있는데요 A군이라고 칩시다 A군 저한테 거짓말을 좀 합디다. 진짜 속이려고 거짓말 치는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재미로 저 놀리려고 거짓말 치는것들.. 그럼 저는 처음엔 "야~~뻥치지 마 진짜 안믿어" 이러다가도 왠지 걔 말 들어보면 진짜 같고..나중에는 "아..정말?"이런식으로 믿고 대답해줍니다 ㅜㅜ 그러면 막 A 군은 재밋단듯이 계속 속이다가 나중에는 뻥이었다고 말하고 그러는데요 저만큼 잘속는애도 없다그러네요.. 10번 속이면 10번 다 속일수 있다고.. 이런말을 그 A군 한테서만 들은게 아니고 다른 사람들한테서도 진짜 많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오빠들도 저 놀리는거 속이는거 진짜 재밌다그러고.. 제가 하루는 물어봤어요 "나 놀리는게 도대체 왜 재밋는건데" 라고 물어보니까 반응이 재밌다그래요 사람들이 놀리고 장난치면 제가 반응을 웃기게 하나봐요;;나도 몰랐는데 ..-_- 그래서 제가 그말듣고 몇번 반응을 안했ㅇㅓ요 장난을 걸고 막 그래도 제 반응 무뚝.뚝.... 근데 그모습까지 웃기다그러네요 난 무뚝뚝하게 나갈라고 반응도 안하고 무시하구./.(가끔 나도 웃기면 입고리 살짝 떨리지만) 그냥 웃긴거 참구 무반응하고 그러는데도 그런모습까지 웃기데요. 정말 저번엔 저한테 장난치는것도 한두번이지 제 인내심을 결국 이기지 못하고 화를 냈어요 진짜 그땐 화가 났거든요 그래서 "아 진짜 왜그러냐!!하지말라고!진짜 그만하라그럼 그만좀 해야될거아니야!" 라고 막 대충 이런식으로 소리??아닌 소리를 지르고 집에가려고 막 그러고 있는데 아 진짜 미안미안 미안하다고 그러더니 몇시간뒤에 또다시 장난-_-.. 유난히 사람들한테 장난 잘치고 그런 사람들이 있잖아요.. 제 주위사람들이 그런사람들이 조금 있는데.. 그사람들 하나같이 하는말이 그사람들 왈 =너놀리는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다 ㅡ ㅡ...... 이거 어떻게 고치는방법 없나요 ? 원래 애교있고 좀 그런애들 귀여워해서 놀리지 않나.. 그리구 잘 속는것도..좀 어떻게 고칠방법 없나요 ? 귀 얇아서 정말 미치겠어요 ㅜㅜ 나중에 이러다가 사기 당할거 같기도 하고..ㅜㅜ점점 진짜 걱정되거든요 ㅜㅜ.. 톡에 올라오는 얘기들 읽으면 나도 "음~그렇구나"하고 막 동감하면서 읽었는데 리플들 보면 .. "글쓴이 진짜 답답하다 니 속은거다 " 이런리플들이고-_- 아 추가로,..애교도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부릴수 있는지도 좀 알려주세요..ㅜ 쒸프트키 발음말구요(뭐해쪄)<-머 이딴애교같은거 말구..그냥 일상생활에 필요한 애교정도요..저도 애교는 어떻게 부리는건지는 알수있는데요..근데 그게 어색해서 못하겠거든요,;자연스럽게 할수있는방법없을까요 'ㅅ'/ 아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행복한하루되세요~~1
잘 속는 여자 and 잘 놀림받는 여자..이거 정말 어떡하죠 ㅜㅜ
저는 일단 20살 여자구요..
성격문제로 글을 올려봅니다
한마디로 제 성격이 좀 잘 속는다고 해야하나요?귀가 무지 얇아요
그리고 제가 어리버리 하다는 말 진짜 많ㅇㅣ 듣구요..
많은분들이 어리버리라고 그러면 그게 귀엽다는 말로 해석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그거 절대아닙니다..어리버리 하다는 말 속에 '답답하다 바보같다' 라는 뜻도 많이 들어잇어요ㅜ_ㅜ
아무튼
어리버리는 하다만...그것도 애교 있이 어리버리하면 참 귀여워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전 애교도 정말 없어요
애교 부릴라 하면 제 몸이 거부작용을....ㅜ _ ㅜ...
그래도 애교도 어느정도 필요한 만큼은 부려야되잖아요
사회생활하면서 학교생활하면서 애교도 살짝살짝 있어야 여자같고 귀엽고 상큼해보이고..
저희 엄마도 여자는 어느정도 애교가 있어야한다고 항상 말씀하십니다.
암튼 제 성격을 대충 말해보자면 귀 얇고 애교없고 어리버리.. 이정도?
제 문제가 뭐냐면요.........휴..........ㅜ.ㅜ
사람들이 너무 잘 놀려요 저를 ㅜㅜ
그래도 여자들 경우는 심하지 않은데요..
오빠들이나 남자 그냥 친구들..같은경우 ㅜㅜ..
진짜 저 놀리는 일상으로 삽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그런것때문에 빨리 빨리 친해지고 해서 좋았는데요
놀리는것도 한두번이지..
제 친구 한명 있는데요 A군이라고 칩시다
A군 저한테 거짓말을 좀 합디다.
진짜 속이려고 거짓말 치는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재미로 저 놀리려고 거짓말 치는것들..
그럼 저는 처음엔 "야~~뻥치지 마 진짜 안믿어"
이러다가도 왠지 걔 말 들어보면 진짜 같고..나중에는 "아..정말?"이런식으로 믿고 대답해줍니다 ㅜㅜ
그러면 막 A 군은 재밋단듯이 계속 속이다가 나중에는 뻥이었다고 말하고 그러는데요
저만큼 잘속는애도 없다그러네요..
10번 속이면 10번 다 속일수 있다고..
이런말을 그 A군 한테서만 들은게 아니고
다른 사람들한테서도 진짜 많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오빠들도 저 놀리는거 속이는거 진짜 재밌다그러고..
제가 하루는 물어봤어요 "나 놀리는게 도대체 왜 재밋는건데" 라고 물어보니까
반응이 재밌다그래요
사람들이 놀리고 장난치면 제가 반응을 웃기게 하나봐요;;나도 몰랐는데 ..-_-
그래서 제가 그말듣고 몇번 반응을 안했ㅇㅓ요
장난을 걸고 막 그래도 제 반응 무뚝.뚝....
근데
그모습까지 웃기다그러네요
난 무뚝뚝하게 나갈라고 반응도 안하고 무시하구./.(가끔 나도 웃기면 입고리 살짝 떨리지만)
그냥 웃긴거 참구 무반응하고 그러는데도
그런모습까지 웃기데요.
정말 저번엔 저한테 장난치는것도 한두번이지 제 인내심을 결국 이기지 못하고
화를 냈어요 진짜 그땐 화가 났거든요
그래서 "아 진짜 왜그러냐!!하지말라고!진짜 그만하라그럼 그만좀 해야될거아니야!"
라고 막 대충 이런식으로 소리??아닌 소리를 지르고 집에가려고 막 그러고 있는데
아 진짜 미안미안 미안하다고 그러더니 몇시간뒤에 또다시 장난-_-..
유난히 사람들한테 장난 잘치고 그런 사람들이 있잖아요..
제 주위사람들이 그런사람들이 조금 있는데..
그사람들 하나같이 하는말이
그사람들 왈 =너놀리는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다
ㅡ ㅡ......
이거 어떻게 고치는방법 없나요 ?
원래 애교있고 좀 그런애들 귀여워해서 놀리지 않나..
그리구 잘 속는것도..좀 어떻게 고칠방법 없나요 ?
귀 얇아서 정말 미치겠어요 ㅜㅜ
나중에 이러다가 사기 당할거 같기도 하고..ㅜㅜ점점 진짜 걱정되거든요 ㅜㅜ..
톡에 올라오는 얘기들 읽으면
나도 "음~그렇구나"하고 막 동감하면서 읽었는데
리플들 보면 .. "글쓴이 진짜 답답하다 니 속은거다 " 이런리플들이고-_-
아 추가로,..애교도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부릴수 있는지도 좀 알려주세요..ㅜ
쒸프트키 발음말구요(뭐해쪄)<-머 이딴애교같은거 말구..그냥
일상생활에 필요한 애교정도요..저도 애교는 어떻게 부리는건지는 알수있는데요..근데
그게 어색해서 못하겠거든요,;자연스럽게 할수있는방법없을까요 'ㅅ'/
아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행복한하루되세요~~